직원들 작은 꼬투리는
안잡더군요
직원들 티끌이라도 잡으려는
상사는 자식이 잘 된 경우가 거진 없더군요
이번에 새로 된 상사는 직원들 8시30분까지가
출근 시간인데 8시 25분까지 왔다고
트집 잡더군요 그 상사 자녀 직업 몰라요 ㅡㅡ
그런거나 보이는 상사가 부모라면 뻔하죠
자녀가 잘 된 상사는 그런 소소한 것 신경
안쓰더군요
직원들 작은 꼬투리는
안잡더군요
직원들 티끌이라도 잡으려는
상사는 자식이 잘 된 경우가 거진 없더군요
이번에 새로 된 상사는 직원들 8시30분까지가
출근 시간인데 8시 25분까지 왔다고
트집 잡더군요 그 상사 자녀 직업 몰라요 ㅡㅡ
그런거나 보이는 상사가 부모라면 뻔하죠
자녀가 잘 된 상사는 그런 소소한 것 신경
안쓰더군요
잘안된집 얼마나 많은데 이런 오만한글 쓰세요?
원글님 자식 얼마나 잘됐어요?
너무 그렇게 일반화하지 마세요.
그리고 설령 그렇다 하더라도 오죽 마음이 팍팍하면
저럴까 측은지심으로 봐주시면 안될까요?
그리고 남의 자식일에 잘됐다 안됐다 평가의 잣대로
보시는건 본인을 위해서도 안좋은거 같아요.
제 경험상 자식이 잘된 경우의
상사님은 틀리셨어요
인격이 틀리신 경험
제 자식은 미래에 최소 대통령감
됩니다........ 하려고 했는데... 아닙니다. 제 남편은... 개차반....
자식에 신경끄고 살아 자식은 제가 키웠어요...
원글님 자식은 얼마나 잘 됐는데요???
댓글님들 ㅡ 부하직원한테 티끌이라도 잡아서
못되게 구시나요??
원글에 티끌이라도 잡냐고? 썼는데
자녀 잘된 상사는 부하 직원이 소소한 잘못 말 안해요
그런 말 해야 귀찮지않나요
ㅉㅉ
별꼴..
원글님같이 되도않는 법칙 세우는 사람 중에
직장에서 제대로 일하는 사람 하나도 못봤어요
세상 비열한 게 남의 자식 들먹이는거예요
일은 못해도 착하게는 삽시다
무식이 용감하면 답이없다
좀 깨어나세요!
각성 좀 되시라고요!!
우리 남편 회사에서 부하직원 눈치 엄청 보고 꼬투리 안잡고 그러는데
아들 공부 못해요. ㅠㅠ
ㅉㅉㅉ 이런 사고방식이니 상사에게 지적당하고 꼬투리 잡히는 거죠.
자기성찰하시고 제대로 행동하고 사세요.
너님이나 잘 하시길..
최소 대통령감이라니
헐.....
경험상 자식이 잘된 경우의
상사님은 틀리셨어요
인격이 틀리신 경험
..............
틀린게 아니라 다르다.
편협한데 무식하시네요
틀리긴 뭘 틀려요 다르다!!
듣고 보니 그럴 수도 있겠다 인격문제로..쓸데없이 군기잡고 권위적으로 행동하는 버릇 집에서도 나올거고 자식 정서에도 영향을 미칠테니까. 편견이라기보다 합리적인 추론 어디나 예외는 있을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