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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집사드린 딸인데요

마음 조회수 : 3,393
작성일 : 2026-04-15 21:19:39

갑자기 제가 쓴글언급되면서 너무 속상하네요.ㅜㅜ

저는 미혼이고 투자로 수익낸게 좀있어서 해드렸어요

물론 부모님 집을 안샀다면 더 제 자산이 늘어났겠지만 저는 부모님한테 남은 여생 안정감있게 살수있는 환경을 마련한거라 ㅜㅜ

 

글을 보다보니 저에대한 비난도 있고해서 마음이 안좋네요

 

다들 상황이 다르니까요..... 

IP : 118.235.xxx.4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15 9:23 PM (211.193.xxx.122)

    님은 참 좋은 분입니다

  • 2. ..
    '26.4.15 9:24 PM (124.54.xxx.200)

    마음 쓰지마세요

    님같은 경우 칭찬해드려야지요

    그리고 미혼이시면 부모님이랑 정서적 독립이 힘드실텐데
    님 인생의 주인공이 님이고 님의 최우선 순위는 님인걸 절대 잊지마세요

    가끔 같은 여자지만 이건 도저히 편 못 들겠다싶게 이중적인 글이 올라와서 그래요

  • 3. 미혼인지
    '26.4.15 9:24 PM (118.235.xxx.42)

    몰랐으니까요 그글에 미혼이란 내용없었는데 회원들이 어떻게 알겠어요? 기혼이면 가난한 친정 집사준거 칭찬할 문제 전혀 아닌건 맞고요

  • 4. ㅇㅇ
    '26.4.15 9:26 PM (211.193.xxx.122)

    기혼이라도 능력있으면 가능한거죠

  • 5. 전후사정은
    '26.4.15 9:26 PM (59.6.xxx.211)

    모르지만 자식이 능력 있다면
    부모님께 집 사드릴 수 있죠.
    아들 딸 누구든요.
    각자 사정이 다른데 무작정 비난하는 사람들 신경 쓰지 마세요.

    원글님 잘하셨어요.
    원글님 능력 부럽고
    또 따님 잘 키운 부모님도 부러워요.

  • 6. 기혼이면
    '26.4.15 9:28 PM (118.235.xxx.92)

    의사도 안된다던데요 30만원도 못준다고 그들만의 리그에서 병원 차리고 집사고 애들 교육시킬려면 30이 문제가 아니라 노후 병원비 어쩔거냐고 난리치던데요

  • 7.
    '26.4.15 9:31 PM (118.235.xxx.250)

    원글님 명의로 하시지 그랬어요 상속세도 내야 하는데 차라리 2주택 되는게 낫지

  • 8. ㅇㅇ
    '26.4.15 9:32 PM (117.111.xxx.12)

    원글님같이 착한딸 얘기를 끌어와서 전체 며느리 욕하는데
    써먹는 그런글이 천박하지요

    사람마다 사정이 다르고 사연이 있는거지
    친정엄마 집사줬다는 옛날글을 느닷없이 끌고와서
    시어머니 회원권이랑 얘기랑 연결짓는건
    무슨 논리인지
    전혀 다른 사람들 사연이잖아요
    하루라도 며느리 여자 욕을 안하면 입안에 가시가 돋나봐요

  • 9. 무슨
    '26.4.15 9:33 PM (116.121.xxx.181)

    글인지 모르겠지만 부모님 집 사드린 게 욕 먹을 일인가요?
    질투 글이겠죠

    원글님 넘 부럽고 존경스럽네요.

  • 10. 기혼이면
    '26.4.15 9:33 PM (223.38.xxx.1)

    의사도 안된다던데요
    222222222

    기혼이라도 능력 있으면 가능한거죠


    남편이 벌은 돈으로 시부모 돈 드리는 것도
    싫다잖아요
    남편이 벌은 돈으로 시부모집 사줬다고 며느리 속풀이글
    올라오면 남편 비난 댓글 많을걸요

  • 11. ...
    '26.4.15 9:35 PM (118.235.xxx.132)

    너무 이중잣대가 많아서 저런글도 올라오는거죠 다 회원들이 뿌린 씨라 봅니다

  • 12. 마음
    '26.4.15 9:35 PM (118.235.xxx.78)

    제가 서울에 집이 있어요 똘똘한 1주택자로 갈아타서 저도 제집에 살려고 하고있어요

    그리고 부모님한테 사드린 집은 지방소도시이고 매매가는 2억 조금 넘고 공시지가는 2억이 안넘어요..
    상속세도 문제 없더라구요

    뭔가 가슴이 답답해지네요 ㅜㅜ

  • 13. ㅋㅋㅋ
    '26.4.15 9:37 PM (223.38.xxx.114)

    하루라도 며느리 ..욕을 안하면 입안에 가시가 돋나봐요


    ---> 하루라도 시어머니 욕을 안하면 입안에 가시가 돋나봐요

  • 14.
    '26.4.15 9:41 PM (39.7.xxx.202)

    미혼이면 뭔 문제?
    시어머니 문자와 대비해서 댓글이 그러니 친정에 하는것과 비교해서 언급된 것 뿐이지요.82에 분명히 친정 시댁 여자들 이중성이 있고.
    아들 하나 있는 난 각오해야죠 뭐

  • 15. 칭찬합니다
    '26.4.15 9:43 PM (175.116.xxx.63)

    너무 잘하셨어요. 얼마나 부러운지요 나 키워주신 부모님께 집 사드릴수 았으면 너무 좋지요. 가습답답해하지 마세요. 이상한 댓글들 신경쓰지 마세요 자기들 한푼 보탠것도 아니쟎아요

  • 16. ...
    '26.4.15 9:49 PM (211.197.xxx.1)

    대견한 마음 예쁜 훌륭한 처자구만... 복받으세요......^^

  • 17. ...
    '26.4.15 9:50 PM (1.227.xxx.206)

    시엄마들이 배아파 죽어서 그래요

    기혼이라고 해도 능력되고 배우자와 합의되면 그 정도 집 해드릴 수 있다고 보는데
    여긴 딸이 부모한테 뭐해줬다 하면
    고깝게 보는 사람들 많아요.

    맨날 아들 30만원 타령하면서.

  • 18. 아들
    '26.4.15 9:57 PM (118.235.xxx.14)

    30타령 82며느리 단골 타령이였어요 의사라도 못준다 주고나면 가난하다 30이 끝이 아니다 개천으로 끌려들어간다 이타령 82회원이라면 안보신준 없을걸요

  • 19. 형편대로
    '26.4.15 9:57 PM (222.236.xxx.171)

    살아 온 환경이 제각각이듯 형편 되면 사 드리는 거고 안 되면 못 사드리는 거지 자로 잰 듯한 천편일률적인 인생도 아닌데 남의 인생에 뭐 그리 말이 많을까 싶네요.
    미혼이고 아니고를 떠나 원글님은 좋은 분이고 참 잘한 결정이고 마음 편하고자 한 거 충분히 이해합니다.
    예전엔 안 그랬는데 여기 모여 댓글쓰는 분들 중 꼬인 분이 참 많습니다. 열등감 때문인지 아님 세상을 바꾸려 하는 건지 모르지만 역지사지라고 상대방 입장에서 한 번쯤 생각해 보고 글을 썼으면 좋겠어요.
    세상 시어머니가 다 염치없는 이 아니며 며느리가 다 싸가지 없는 거 아닙니다.
    정상적인 부모 아래서 가정 교육 제대로 받은 분들은 그런 댓글 절대 안쓴다는 전제하에 우리 자중합시다. 우리도 늙어가고 젊은 시절도 있어 충분히 상처 받아가며 살아오지 않았나요?

  • 20. ..
    '26.4.15 9:57 PM (223.38.xxx.181)

    아들이 부모한테 뭐 해줬다 하면
    더 난리던데요

  • 21. 다르죠
    '26.4.15 9:59 PM (211.234.xxx.60)

    미혼이면 여전히 엄마가 원가족이지만
    기혼은 다르죠. 다들 기혼인줄

    솔직히 남편이 그랬으면 난리치는 사람 한 둘인가요?
    자식이 집 사준게 문제라기보다
    이중성에 개토

  • 22. 장모글인가?
    '26.4.15 10:01 PM (223.38.xxx.186)

    시엄마들이 배아파 죽어서 그래요

    남편이 벌은 돈으로 시부모한테 매달 용돈 드려도 싫다는 며느리들 글이 다수였거든요
    동조하는 댓글들도 다수였고요
    그럼, 그건 장모들이 배아파 죽어서 그랬나보네요

    여긴 딸이 부모한테 뭐해줬다 하면
    고깝게 보는 사람들 많아요

    여긴 남의집 아들이 부모한테 뭐해줬다 하면
    고깝게 보는 사람들이 훨씬 많았죠
    딸들한테는 효녀라는 칭찬글이 더 많았었죠

  • 23. ㅡㅡ
    '26.4.15 10:02 PM (112.156.xxx.57)

    글 어디에도 기혼이라는 얘기 없었는데.
    고약한 사람들이 심술 나서 악다구니 하는거니
    신경쓰지 마세요.

  • 24. ...
    '26.4.15 10:08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글 어디에도 미혼이란 애기도 없었어요

    고약한 심술은 남녀 따라 다른가보죠?
    시가 용돈에도 욕하는 글 천지로 차고 넘치는데
    그것도 악다구니예요?

    82명언
    기혼자가 집 사줬다면 남의 집 기둥 뽑지마라잖아요

    바로 이혼각에 미혼이 자기 부모에게 사줬다에
    심술 악다구니라 하지는 않죠.

    심술 악다구니라는 님
    님 남편이 시가 집사줘도 오케이 하는거죠?

  • 25. ....
    '26.4.15 10:09 PM (1.222.xxx.117)

    글 어디에도 미혼이란 애기도 없었어요

    고약한 심술은 남녀 따라 다른가보죠?
    시가 용돈에도 욕하는 글 천지로 차고 넘치는데
    그것도 악다구니예요?

    82명언
    기혼자가 집 사줬다면 남의 집 기둥 뽑지마라잖아요

    바로 이혼각에 미혼이 자기 부모에게 사줬다에
    그런말 붙이지 않죠

    심술 악다구니라는 님
    님 남편이 시모에게 집 사줘도 오케이 하는거죠?
    오케이?

  • 26. ...
    '26.4.15 10:13 PM (223.38.xxx.174)

    고약한 심술은 남녀 따라 다른가보죠?
    시가 용돈에도 욕하는 글 천지로 차고 넘치는데
    그것도 악다구니예요?
    2222222222222

  • 27. ㅡㅡ
    '26.4.15 10:25 PM (112.156.xxx.57)

    못된 시모들 총궐기 중이네요.
    아니 남편 자식 얘기 없고,
    결혼했다는 얘기 없으면 미혼인가 보다 하는거지
    자기들이 제대로 못 짚은걸 왜 악다구니?
    아들한테 용돈 명목으로 삥뜯는거
    며느리들이 싫어하는거 눈치 보이니 또 악다구니?
    자기들 능력 없어서 자식들 등쳐 먹고 살면서
    그돈 끊길까봐 악다구니들.
    추해요 추해.
    너무너무 추해.

  • 28.
    '26.4.15 10:46 PM (119.56.xxx.123)

    앞 내용은 모르겠지만, 82에서 특히나 걸러야할게 인간관계에 관한 조언들 같아요. 인간관계 파탄을 바라는지 가족이건 이웃이건 엄청 이기적인 내용들이 태반이라 걍 걸러요. 오프와도 동떨어진, 조언이랍시고 던지는 악담들. 도대체 능력있는 자식이 부모에게 집사준게 어떻게 비난받을 일인가요, 부럽고 칭찬해드릴 일이지요..

  • 29. ...
    '26.4.15 11:00 PM (223.38.xxx.175)

    부모님돈 1억에 님돈 1억인가요?
    상속세는 전혀 걱정 안해도 될 것 같고 처음 한 분 10억 두번째 분 5억까지 면제...
    헬쓰사우나회원권 이야기는 그 정돈 어버이날 퉁치는거로 해줄수 있다 싶었는데 댓글이 다 대동단결이라 이상타...
    아마 시모들에게 비상연락망이 미처 안 돌았는지 뒤늦게 딴 글에 몰려들어 ,새글 파서 난리난리
    이러나저러나 아직까진 시모들이 욕도 돈도 많이 뜯고 살아요 결혼만 하면 효자되는 남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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