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날 윤석렬이 소주나 한잔 하재나 생각하고 들어갔다고 말하는거죠?
차라치 무릎꿇고 살려달라고 비는게 낫지 그렇게라도 살고싶은 걸까요?
가방끈 긴 인간들 거짓말이 ... ㅉㅉ 비루해 보이는 추잡스러운 인간들....
추하다 추해
지금 다들 뭘 보고계신거에요? 같이좀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