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몸을 자꾸 치는 사람

ㅠㅠ 조회수 : 2,346
작성일 : 2026-04-15 20:09:29

말 할 때 갑자기 팔뚝을 툭툭 치거나 팔꿈치 쪽을 툭툭 쳐요. 그냥 잡는 게 아니라 툭툭 치는데 한 달 반 참다가 툭툭 치는 버릇이 있다고 말했는데 또 그러세요..

 

거의 저보다 20살 많으신데... 

 

갑자기 훅 들어오면 터치 불쾌합니다ㅠㅠ

 

담에 그러면 또 말할까요..? ㅠㅠ ...

IP : 39.7.xxx.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5 8:10 PM (61.39.xxx.97)

    네 바로바로 그때그때 치지마세요 하고 말해요

  • 2. 아프다고
    '26.4.15 8:11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하시고 멀리 자리 잡으세요
    지는 안아프데요
    그깟게 아파하면서
    손목아지를 꺽어버려야하는데

    여튼 저는 멀리합니다.

  • 3.
    '26.4.15 8:16 PM (221.138.xxx.92)

    같이 쳐야 알아먹을 듯.
    그게 얼마나 비매너인지 모르는 사람 꽤 있는 것 같아요.

  • 4. ..
    '26.4.15 8:21 PM (211.36.xxx.139)

    겨드랑 안쪽을 꼬집는 미친ㄴ도 있었어요
    하지 말라고 해도 하기에
    저도 꼬집었더니 안하더군요
    고의로 괴롭히는 또라이들
    쎄게 쳐보세요

  • 5. ...
    '26.4.15 8:33 PM (180.70.xxx.141)

    옆에 앉지마세요

  • 6. ㅇㅇ
    '26.4.15 8:39 PM (58.239.xxx.33)

    사무실에서 매일 보는 사람이라 거리를 둘수가 없어요

    그냥 살짝 잡는게 아니라

    진짜 툭툭!!! 이렇게 두번씩 꼭 쳐요.. 아후.. ㅠㅠ

    용기내서 치는 버릇 있으시다고 말했는데
    (갑자기 치면 놀란다고도...)

    그 연세에 .. 고치기 힘들어보이네요

  • 7. 그놈의손모가지
    '26.4.15 8:40 PM (116.43.xxx.47) - 삭제된댓글

    제가 팔이 아픈데 친구가 정신을 잃고 웃어제끼면
    제 팔을 쎄게 치는 버릇이 있어요.
    그럴 때마다 제가 오버해서 나가떨어지는 시늉을 하는데
    그때 뿐이에요.다음에 만나면 또 때려요.

    어제도 엘베에서 할머니한테 오늘은 날씨가좋네요.했더니 제 팔을 꼬집으며 그렇죠?하는데 오 마이갓.(심하게 말 해 살인 충동 생겼어요.아니,왜 무엇때문에 꼬집죠?)

  • 8. ㅠㅠ
    '26.4.15 9:49 PM (182.210.xxx.178)

    시어머니가 말하면서 가끔 저를 그렇게 툭툭 쳐요.
    싫어하는 몸짓하며 거리두면 또 그러고
    언제는 발로 툭툭 쳐서 진짜 기분 나빴네요.
    본인은 친근감 표시하는거 같은데 당하는 사람은 아니죠.

  • 9. 저는
    '26.4.15 9:51 PM (213.219.xxx.42)

    툭툭 치는거에다가 더해서 자기가 농담하듯이 떠들어대면서 집개를 남의 머리에 말도 없이 꽂는 사람도 봤어요. 머리 빗어서 잘 묶고 온 사람 머리에 갑자기 뭘 들이대고 꽂으니 머리가 엉망이 되잖아요. 그래서 당한사람이 "어? 머리 망가지잖아요." 하니까 "뭐 어때?" 이러고 "빗어서 머리 묶은거잖아요." 하니 "이게 빗은 거예요?" 하며 기분나쁘다는 듯이 그러더라고요.
    워낙 조울증처럼 지 기분 오르내리는 거 그대로 안감추는 사람이지만 참 무례하다 싶었어요.

  • 10. kk 11
    '26.4.15 9:59 PM (114.204.xxx.203)

    팔 딱 잡거나 바로 아야 소리 쳐요

  • 11.
    '26.4.16 10:45 AM (121.167.xxx.120)

    한번 치면 더 세게 치세요
    나이 상관없이요
    그리고 얘기 할때 치지 말라고 하세요
    치면 아프다 기분 나쁘다 놀랐다 이유를 얘기해 주세요
    말로만 하지말고 다섯번정도 되갚아 주면 고칠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609 세월호 기억식 불참 국힘 참석요청없었다 재단 핑계? 1 !!!!! 2026/04/17 796
1802608 애 대학 가더니 확 바뀐 애엄마 7 . . 2026/04/17 5,288
1802607 개검들 협박질은 한두번이 아니죠 2 ㄱㄴㄷ 2026/04/17 562
1802606 여윳돈 1 지금 2026/04/17 1,321
1802605 지하철에 사람들한테서 나는 냄새 25 뎁.. 2026/04/17 10,869
1802604 미셀박스틸 주한미대사 지명자 결사 반대!!! 7 극우꺼져!!.. 2026/04/17 1,799
1802603 남편과는 냉전, 밖에선.. 23 ㅇㅇ 2026/04/17 4,165
1802602 쿠팡 프레시백에 대한 변명 10 관계자는 아.. 2026/04/17 3,592
1802601 트럼프는 정말 왜 이러는 걸까요? 4 ㅇㅇㅇ 2026/04/17 2,537
1802600 상속주택 매매 알려주세요. 6 .. 2026/04/17 1,863
1802599 우울증 약 복용 6주째 15 .... 2026/04/17 3,397
1802598 서울 아파트 살면 이제 이사를 안 다니게 되겠네요. 18 그냥 2026/04/17 5,816
1802597 우리집 중딩 알람 5 하,,, 2026/04/17 1,610
1802596 블핑 지수 친오빠 강제추행 현행범 체포 19 xxx 2026/04/17 32,036
1802595 오메가3 복용후 피부트러블 여드름 오메가3 복.. 2026/04/17 944
1802594 다들 평안 하신가요? 3 !! 2026/04/17 2,553
1802593 프렌치클래식 가구 리퍼브 llll 2026/04/17 1,071
1802592 남편의 성격 - 타인에 대한 노관심노애정 19 골무 2026/04/17 4,663
1802591 늑대가 무지하게 큰걸로 알았는데 5 ........ 2026/04/17 5,232
1802590 눈개승마랑 참두릅 샀어요 1 ㅇㅇㅇ 2026/04/17 1,531
1802589 14k 0.58돈 3 ... 2026/04/17 1,851
1802588 까르띠에 팬더 금장 구하기 쉽나요? 2 오예쓰 2026/04/17 1,389
1802587 트럼프 “이스라엘·레바논 10일 휴전 합의”(종합) 4 종전을하라고.. 2026/04/17 3,075
1802586 늑구 건강도 이상 없대요 6 건강해라 2026/04/17 2,768
1802585 현대차 노조, ‘완전월급제’ 카드 꺼냈다…아틀라스 도입 정조준 11 ㅇㅇ 2026/04/17 3,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