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몸을 자꾸 치는 사람

ㅠㅠ 조회수 : 2,330
작성일 : 2026-04-15 20:09:29

말 할 때 갑자기 팔뚝을 툭툭 치거나 팔꿈치 쪽을 툭툭 쳐요. 그냥 잡는 게 아니라 툭툭 치는데 한 달 반 참다가 툭툭 치는 버릇이 있다고 말했는데 또 그러세요..

 

거의 저보다 20살 많으신데... 

 

갑자기 훅 들어오면 터치 불쾌합니다ㅠㅠ

 

담에 그러면 또 말할까요..? ㅠㅠ ...

IP : 39.7.xxx.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5 8:10 PM (61.39.xxx.97)

    네 바로바로 그때그때 치지마세요 하고 말해요

  • 2. 아프다고
    '26.4.15 8:11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하시고 멀리 자리 잡으세요
    지는 안아프데요
    그깟게 아파하면서
    손목아지를 꺽어버려야하는데

    여튼 저는 멀리합니다.

  • 3.
    '26.4.15 8:16 PM (221.138.xxx.92)

    같이 쳐야 알아먹을 듯.
    그게 얼마나 비매너인지 모르는 사람 꽤 있는 것 같아요.

  • 4. ..
    '26.4.15 8:21 PM (211.36.xxx.139)

    겨드랑 안쪽을 꼬집는 미친ㄴ도 있었어요
    하지 말라고 해도 하기에
    저도 꼬집었더니 안하더군요
    고의로 괴롭히는 또라이들
    쎄게 쳐보세요

  • 5. ...
    '26.4.15 8:33 PM (180.70.xxx.141)

    옆에 앉지마세요

  • 6. ㅇㅇ
    '26.4.15 8:39 PM (58.239.xxx.33)

    사무실에서 매일 보는 사람이라 거리를 둘수가 없어요

    그냥 살짝 잡는게 아니라

    진짜 툭툭!!! 이렇게 두번씩 꼭 쳐요.. 아후.. ㅠㅠ

    용기내서 치는 버릇 있으시다고 말했는데
    (갑자기 치면 놀란다고도...)

    그 연세에 .. 고치기 힘들어보이네요

  • 7. 그놈의손모가지
    '26.4.15 8:40 PM (116.43.xxx.47) - 삭제된댓글

    제가 팔이 아픈데 친구가 정신을 잃고 웃어제끼면
    제 팔을 쎄게 치는 버릇이 있어요.
    그럴 때마다 제가 오버해서 나가떨어지는 시늉을 하는데
    그때 뿐이에요.다음에 만나면 또 때려요.

    어제도 엘베에서 할머니한테 오늘은 날씨가좋네요.했더니 제 팔을 꼬집으며 그렇죠?하는데 오 마이갓.(심하게 말 해 살인 충동 생겼어요.아니,왜 무엇때문에 꼬집죠?)

  • 8. ㅠㅠ
    '26.4.15 9:49 PM (182.210.xxx.178)

    시어머니가 말하면서 가끔 저를 그렇게 툭툭 쳐요.
    싫어하는 몸짓하며 거리두면 또 그러고
    언제는 발로 툭툭 쳐서 진짜 기분 나빴네요.
    본인은 친근감 표시하는거 같은데 당하는 사람은 아니죠.

  • 9. 저는
    '26.4.15 9:51 PM (213.219.xxx.42)

    툭툭 치는거에다가 더해서 자기가 농담하듯이 떠들어대면서 집개를 남의 머리에 말도 없이 꽂는 사람도 봤어요. 머리 빗어서 잘 묶고 온 사람 머리에 갑자기 뭘 들이대고 꽂으니 머리가 엉망이 되잖아요. 그래서 당한사람이 "어? 머리 망가지잖아요." 하니까 "뭐 어때?" 이러고 "빗어서 머리 묶은거잖아요." 하니 "이게 빗은 거예요?" 하며 기분나쁘다는 듯이 그러더라고요.
    워낙 조울증처럼 지 기분 오르내리는 거 그대로 안감추는 사람이지만 참 무례하다 싶었어요.

  • 10. kk 11
    '26.4.15 9:59 PM (114.204.xxx.203)

    팔 딱 잡거나 바로 아야 소리 쳐요

  • 11.
    '26.4.16 10:45 AM (121.167.xxx.120)

    한번 치면 더 세게 치세요
    나이 상관없이요
    그리고 얘기 할때 치지 말라고 하세요
    치면 아프다 기분 나쁘다 놀랐다 이유를 얘기해 주세요
    말로만 하지말고 다섯번정도 되갚아 주면 고칠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009 넷플 영화중 신부가 고해 받고 발설 못 해 고생해요 1 고해 2026/04/17 2,191
1803008 병원 2인실은 운 나쁘면 최악.. 18 2인실 2026/04/17 4,572
1803007 나이가 드니 뭘 못사겠어요. 19 ........ 2026/04/17 6,667
1803006 배 아픈 중앙 기레기 455억 2026/04/17 1,001
1803005 학교 경비실에는 물품 맡기면 안되는 걸까요? 35 리리코스 2026/04/17 3,944
1803004 이롤줄 알앗으면 많이 살걸 2 2026/04/17 3,897
1803003 용인 구성동 아파트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3 질문 2026/04/17 1,273
1803002 늑구가 사살되지않고 살아서 돌아와서 너무 다행입니다 늑구란 이름.. 17 .. 2026/04/17 3,301
1803001 임성한 오늘 라방에 나온다네요 3 ㅇㅅㅇ 2026/04/17 2,182
1803000 녹내장 증상은 어떠셨나요 14 녹내장증상은.. 2026/04/17 3,528
1802999 잠 못자서 환장하겠네요 증말 ㅠㅠㅠㅠㅠ 6 ... 2026/04/17 3,383
1802998 24기 순자 본인 객관화가 너무 안 되네요 10 2026/04/17 3,163
1802997 지금 동생네서 혼자 신나게 먹고 있어요 9 ㅇㅇ 2026/04/17 3,821
1802996 임윤찬 14 ... 2026/04/17 2,884
1802995 서울1박2일 여행 장소, 맛집 추천부탁드립니다. 21 여행 2026/04/17 2,030
1802994 잠이 깰 무렵 몸에 규칙적인 진동이 있어요 3 유체이탈인가.. 2026/04/17 1,567
1802993 어제 은퇴한 남편, 신나서 나가네요 ^^ 30 반짝반짝 2026/04/17 16,878
1802992 건성인 분들 선크림 뭐 쓰세요? 23 건조 2026/04/17 1,990
1802991 재봉틀추천해주세요 5 . . . 2026/04/17 879
1802990 한강버스 대중교통이라 우겼던 이유!! (feat. 페이퍼컴퍼니).. 1 너가그렇지 2026/04/17 1,205
1802989 입이 쉬지 않는 사람들 13 궁금 2026/04/17 4,126
1802988 세월호 스카프 있으신 분~ 5 2026/04/17 847
1802987 경차 조언 부탁드립니다 4 민브라더스맘.. 2026/04/17 1,052
1802986 철분제 추천해 주세요(생리 관련) 8 .. 2026/04/17 867
1802985 검수완박으로 대박날 경찰 근황 17 ..... 2026/04/17 2,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