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는돈 3천이 생겨요. 은행엔 못둡니다. 어디에 숨길까요? 도둑이 와도 못찾을 만한곳이 어딜까요
현금 어디에 숨겨요?
1. 그림이나
'26.4.15 7:21 PM (220.78.xxx.213)사진 액자 속에요
2. 돈냄새나요
'26.4.15 7:21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금사세요.
3. 도둑
'26.4.15 7:21 PM (58.29.xxx.96)들어올 확률 낮아요.
4. 그냥
'26.4.15 7:22 PM (221.138.xxx.92)저라면 금사서 보관하겠어요
5. ...
'26.4.15 7:22 PM (125.128.xxx.63)도둑은 다 뒤질 텐데요. 주방 냉장고에다 안 쓰는 김치통에 콩 같은 곡물 깔고 3천을 5만원짜리로 바꿔서 비닐에 안 보이게 감싼 다음 그 위에 콩으로 덮어 놓으시면 어떨까요
6. 금고
'26.4.15 7:24 PM (211.109.xxx.57)금고 사세요.
요즘 금고 잘 나와서 금고처럼 보이지 않아요.
책상 밑에 뒀는데 아무도 모릅니다.7. 금고 22
'26.4.15 7:25 PM (222.107.xxx.9) - 삭제된댓글금고하나 사심이 ....
8. 빙그레
'26.4.15 7:27 PM (122.40.xxx.160)Cctv덕분에 잔도둑이 없어졌지요.
9. ㅎ
'26.4.15 7:27 PM (218.235.xxx.72)너무 잘 숨기고나서 나중엔 나도 잊어버리면 어떡하죠?
점점 정신이 흐려질 때도 두렵고...10. …
'26.4.15 7:27 PM (211.109.xxx.17)너무 잘 둬서 못찾는다거나 가족중 누가 집안 정리하다가
버릴수도 있어요. 신중해야 해요.11. ..
'26.4.15 7:28 PM (39.115.xxx.132)아이고...
저번에 할머니가 김치통에 현금 넣어둔거
할머니 입원하고 정리한다고 재활용
버리는날 버렸는데
경찰이 그거 주워간 사람 씨씨티비로 찾아서
돈 찾아줬어요
김치통 안돼요
나이들수록 정신 없어서요12. 금고 22
'26.4.15 7:28 PM (222.107.xxx.9)금고하나 장만하세요
13. ㅇㅇㅇ
'26.4.15 7:28 PM (211.220.xxx.123)요즘도 도둑이 들어와요?
누군가 아는 사람이 도둑이 될 수있다면
금고가 낫겠고
금고가 있는지도 몰라야 한다면
금으로 바꿔봐야 얼마 안되지 않을까요?
금으로 바꿔서 숨겨둬야 할 것 같은데
그냥 현금보다 더 가치있게 될거고요
금은 또 어따 숨기나..14. ...
'26.4.15 7:29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남편 몰래 숨기는걸 걱정하는줄 알았더니 도둑걱정 이에요? 저라면 베게 속에 넣어둘래요
15. ㅇㅇ
'26.4.15 7:30 PM (125.248.xxx.17)금을 산후에 금고에 보관은 어떤가요?
16. ...
'26.4.15 7:31 PM (219.255.xxx.142)남편 몰래 숨기는걸 걱정하는줄 알았더니 도둑걱정 이에요? 저라면 베게 속에 넣어둘래요.
가족에게 오픈해도 되는거면 금고를 사고요.
아니면 금붙이를 사서 매일 차고 다녀요17. . .
'26.4.15 7:36 PM (182.172.xxx.172)도둑들이 이 글보고 아하~이럼서
정보 얻어가겠어요.ㅎ18. 로즈
'26.4.15 7:36 PM (182.222.xxx.177)다용도실요
캠핑박스에 이천만원 보관한적 있었네요
우리집 다용도실은 오만 잡동사니가
있었어 도둑 할아버지가 와도 못찾을겁니다 ㅋ
캠핑박스 안에도 오만가지가 들어 있었어 열어봐도
못찾음 ㅋ19. ...
'26.4.15 7:43 PM (122.38.xxx.150)도둑은 돈 위치 귀신 같이 찾아내요.
도둑이 안들면 모를까 들어와서 못찾고 나가는 경우는 없어요.
저기 위에 댓글님 베개를 제일 먼저 까본대요.
욕실 환기구 싱크대 밑 쌀독 침대 매트리스 아래
냉동실 검은 봉다리
은행 시크릿 계좌있잖아요.
원글님이 신분증 들고 가지 않는 한 인터넷 뱅킹에도 안떠요.20. 침대
'26.4.15 7:51 PM (218.153.xxx.21)측면 아래쪽에 서랍 있는데 매트리스 위 침대커버가
길게 늘어진 상태니 아무리 빠꼼이 도둑이라도 절대
못 찾아요21. 수표도
'26.4.15 7:55 PM (203.128.xxx.74)안되겠죠? 한장으로 만들면 숨길곳 천지에요
22. 저도
'26.4.15 8:02 PM (222.110.xxx.21)금팔찌랑 목걸이를 사서 차고 다니세요. 나중에 팔아먹을수도 있고, 내몸에 지니고 다니는거니까.현금보다 안전하지 않나요?
23. ㅇㅇ
'26.4.15 8:05 PM (211.234.xxx.90)돈 잘 싸서 (호일 지퍼백)등
깔고 위에 김장김치 ㅜㅜ 해서 둔 적 있어요.김냉보관 ㅜㅜ
왜냐고는 묻지마세요24. ***
'26.4.15 8:05 PM (121.165.xxx.115)영화에서 보면 위에 나온곳 다 뒤지던데요
25. ㅇㅇ
'26.4.15 8:07 PM (175.118.xxx.247) - 삭제된댓글또 하나 힌트
아파트 화장실 천장 보시면 뚜껑? 같은거 있어요 거기다가도 숨기는거 ..26. ...
'26.4.15 8:15 PM (221.162.xxx.158)그냥 평범하게 잘 안쓰는 핸드백에 넣어서 옷방에 둘듯
27. ..
'26.4.15 8:17 PM (124.54.xxx.200)핸드백에 넣어서 옷장에 넣었는데 표도 안 났어요
28. 도둑
'26.4.15 8:21 PM (175.116.xxx.138)일단 도둑 들어오면 금속탐지기 뭐 그런걸로 금부터 찾고 시작할걸요
29. 이건 어떤가요
'26.4.15 8:25 PM (218.50.xxx.164)https://share.temu.com/gkF2chI2aLA
테무 싫으면 다른 데서 찾아보셔도 좋고요30. . . .
'26.4.15 8:27 PM (180.70.xxx.141)30돈이면
목걸이 팔찌 반지 굵게 하면 딱이겠는데요 ㅎㅎ31. ...
'26.4.15 8:46 PM (110.70.xxx.247) - 삭제된댓글전 그냥 안입는 옷,패딩에다넣어요.
패딩걸때 더스트백이나 천가방하고 같이 지퍼 쫙.
5만원권 3천해봐야 덩치 얼마안돼요.32. 금고에
'26.4.15 9:07 PM (118.235.xxx.27)현금과 각종 패물 그리고 골드바 있어요.
금고 있어도 소용없는 게 무슨 재연프로 보니깐
현금많다는 거 아는 동창친구가 부자친구집에 같이 있는 시간에
친구들 도둑으로 침입시키고 본인을 인질로 잡으라고( 시켜 )칼 들이
대니 맘 약한 부자친구가 비번 알려줘서 열던대요.
그리고 10여년전 동부 이촌동 노인부부만 사는 빈 집에
도둑이 침입해서 망치로 금고 다 깨고 가져갔어요.
소리가 너무 커서 인테리어 공사하는 줄 알고 아랫집에서
조용히 해달라고 인터폰 연락했는데 이제 다 끝났다고 이러고
도망갔다네요. 아들이라고 속이면서요.
금고든 장독이든 일단 도둑이 안 들게 하는 게 제일 중요해요.
도둑이랑 마주치면 칼들고 있으니 비번 말하게 될 수 밖에 없구요.
그래서 제가 주택이사를 못 갑니다.ㅠㅠ
금고 들고 이사하는 순간 센터직원 전기기사등에 다 노출되어
도둑들 가능성 높다 하네요.
3천만원 5만원짜리×100장 한묶음 만들면 6묶음 나와요.
부피 안 크니 집안에 잘 숨기고 숨긴 곳 일기장에 잘 써 놓으세요.
아니면 은행에 몇억 예치하고 은행대여금고에 넣어 두세요.
전 대여금고 주말에 이용못하고 왔다갔다 번거로워서 집에 뒀지만요.33. 음
'26.4.15 9:08 PM (39.115.xxx.2)시크릿통장있어요. 배우자가 조회해도 안나오는 통장이요.
네이버에 검색해서 찾아보고 은행가서 만드세요.34. ...
'26.4.15 9:14 PM (1.227.xxx.206)금목걸이, 팔찌는 세공비가 너무 비싸요
골드바면 모를까.
책꽂이 사이에 책모양 박스를 꽂아 놓는 건 어떨까요
앨범에다가 꽂아 놓든가35. 5만원권 여섯묶음
'26.4.15 9:40 PM (112.155.xxx.109)매트리스밑에 넓게깔기
서랍장 맨아래서랍빼고 바닥과 그사이에36. ㅇㅇ
'26.4.15 9:47 PM (122.153.xxx.250)금은 노노
요즘 도둑들 무조건 금속탐지기 들고 시작해요.
지인이 귀금속 다 털렸습니다
저도 5천 현금으로 들고있는데,
진짜 크기 얼마 안됩니다.37. 11111111111
'26.4.15 10:09 PM (118.40.xxx.72)시크릿통장
서랍장 맨아래서랍빼고 바닥과 그사이
매트리스밑에 넓게깔기38. 아놧
'26.4.15 10:47 PM (125.182.xxx.24)시크릿 통장은 또 뭔가요.
첨 들어봐요.39. ..ㆍ
'26.4.15 11:08 PM (116.39.xxx.162)아니 왜 3천을 은행에 못 놨둬요?
은행에 놨두면 코딱지만해도 이자도 주는데..ㅠ.ㅠ
백단위는 집에 놨둬도
천단위는 좀 그래요.40. ...
'26.4.16 9:08 AM (61.254.xxx.98)기발한 방법 많네요 ㅎㅎ 의외로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41. 도둑이
'26.4.16 9:30 AM (112.169.xxx.252)도둑이 이 글보면 참고사항이 되겠네요.
나는 봉투에 돈을 나누어 담고 화장대 거울뒤에 테이프로 붙여 놓아요.
나밖에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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