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갑상선기능저하 경계인 분들에게...

... 조회수 : 2,276
작성일 : 2026-04-15 19:03:30

제가 수치가 간당간당해서 계속 추적검사를 하는데

결국에는 약 먹어야할 것 같아

뭐라도 해보자는 심정으로

브라질넛을 2달정도 매일 2알씩 먹었어요.

 

어제 검사결과 수치가 올랐다고 하네요.

경계이신 분들 한번 드셔보세요.

 

참고로 방사능 사고이후로 생선,베리류,버섯은 안 먹었는데

이따금씩 먹었던 김,다시마,미역에 요오드가 생선보다 압도적으로 많다고 하네요.

해조류 끊은것도 도움이 되었나 싶기도 해요.

 

 

IP : 58.141.xxx.9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15 7:44 PM (211.216.xxx.185)

    음.. 브라질넛 특유의 흙맛같은게 싫어서 안 먹는 견과류인데 그래도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정보 고마워요

  • 2. 쓸개코
    '26.4.15 7:48 PM (175.194.xxx.121)

    저는 경계가 아니라 항체가 생겨서 평생 먹어야 하는데요
    브라질넛 약간 징그럽달까 ㅎ 너무 커서 그런가 손이 안 가더라고요.
    근데 원글님이 효과를 보셨다니 저도 한번 시도해 봐야겠어요.
    끊지는 못해도 복용양은 줄일 수 있으니까요.

  • 3. ..
    '26.4.15 7:59 PM (58.141.xxx.90)

    o o님...이것저것 해보는거죠.

    쓸개코님 방가방가!!
    저는 너무 맛있어서 더 먹고 싶은거 참는게 좀 힘들.....

  • 4. 저도
    '26.4.15 8:08 PM (117.111.xxx.218)

    경계인데 요오드를 오히려 더 먹었어요
    갑상선 호르몬의 재료가 요오드이기 때문에
    재료를 더 먹자는 판단으로 더 먹었는데
    놀랍게도 정상 수치가 됐어요
    서울대 병원에서 검사를 했는데 결과지를 보고
    얼마나 감동을 했는지 몰라요
    요오드가 찬반이 극명한데 저는 이 분의 생각과 같은 생각이에요
    https://youtu.be/YzVoHHBGjdM?si=2uyFP67Qo3xRJr8h

    그리고 저는 브라질넛 보다는 용량과 함량이 정해진 셀레늄을
    먹고 있어요 셀레늄 정말 좋죠
    근데 많은 사람들이 소중한지를 모르더라구요
    셀레늄 복용 너무 잘하셨어요

  • 5. ...
    '26.4.15 8:17 PM (221.142.xxx.120)

    브라질넛...어디서 구입하세요?

  • 6. ...
    '26.4.15 8:25 PM (110.70.xxx.247) - 삭제된댓글

    저는 항진쪽인데 ㅠ

    진짜 흙내 진짜 싫음.
    흙내하면...제주레드비트와 쌍벽을 이룸

  • 7. ...
    '26.4.15 8:25 PM (58.141.xxx.90)

    인터넷에서 후기보고 나름 신선한 곳으로 했어요.

  • 8. ...
    '26.4.15 8:28 PM (58.141.xxx.90)

    저도님...맞아요 설왕설래가 많아요.
    그런데 요오드를 떠나 방사능오염이후 수산물을.해산물을 피했어요.

  • 9.
    '26.4.16 1:29 AM (117.111.xxx.67)

    갑상선 저하경계인데 저도 해볼께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124 사랑처방에 나오는 호수공원 어디일까요 4 드라마 2026/04/25 2,143
1803123 배 안고픈데 스낵면에 떡국 넣어 먹었어요 3 라면 2026/04/25 2,117
1803122 당뇨병은 게을러서 생기는 병인가요? 13 ㅎㄴ 2026/04/25 6,110
1803121 텃밭 가꾸는데 몰입감이 장난 아니에요 23 dd 2026/04/25 5,175
1803120 산부인과 의사 세분이 갱년기 호르몬 치료 추천하네요. 17 ... 2026/04/25 5,373
1803119 이 단어 들어보셨나요? 4 아시는분 2026/04/25 2,152
1803118 눈 영양제 효과보신 분은 없죠? 8 노안 2026/04/25 3,129
1803117 개인 카페 1인 1메뉴는 이해하겠는데 76 ㅇㅇ 2026/04/25 16,922
1803116 미니멀하게 사는 비결좀 알려주세요. 8 2026/04/25 4,615
1803115 미서부여행 패딩 6 ... 2026/04/25 1,706
1803114 순간 나는 1 웃자고요 2026/04/25 1,250
1803113 망고는 너무하네요. 이 옷 주문했는데 아직도 안왔어요 9 ㄷㄷ 2026/04/25 3,995
1803112 콩나물볶음이 너무 맛있어서 밥을 한공기나... 15 콩나물볶음 2026/04/25 4,703
1803111 서민 흉내내는 한동훈. MOV 11 가지가지하네.. 2026/04/25 2,824
1803110 50대초반인데 3살쯤 아이가 할머니래요 ㅜㅜ 30 ㅠㅠ 2026/04/25 7,507
1803109 폴바셋 플랫화이트 그나마 좋네요 9 .. 2026/04/25 3,157
1803108 다이아몬드를 팔았어야 하나요? 8 2026/04/25 4,106
1803107 어떤 라면, 우동류를 가장 좋아하세요? 13 라면 2026/04/25 2,115
1803106 김소영, 오상진을 낳았네…생후 18일차 18 엄마닮았네요.. 2026/04/25 19,179
1803105 50대가 되니 비자발적으로 친구 정리되었어요 10 사람의지말자.. 2026/04/25 5,456
1803104 “담배 피우는 것과 똑같다”…의사들도 집에 절대 두지 않는다는 .. 27 ㅇㅇ 2026/04/25 20,845
1803103 고양이 강아지 있으신분들 7 모카커피 2026/04/25 2,202
1803102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사라진 보수정당? 이번 지방선거가 .. 1 같이볼래요 .. 2026/04/25 999
1803101 식포일러 재밌어요 ㅎㅎ 2 오오 2026/04/25 2,369
1803100 좋은 아트빌을 많이 지으면 5 ㅁㄶㅈㄹ 2026/04/25 2,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