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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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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짤로 금쪽이 봤는데 다들 폭력성이;;

ㄴㅇㄱ 조회수 : 2,072
작성일 : 2026-04-15 14:59:07

저러다 나중에 부모한테 큰일 내겠다는 댓글이

았을정도로 자기 엄마한테

계속 때리고 뭘 던지고 목조를려고 하고;;;

 

근데 웃긴건 부모가 말리기만 하고

애한테 손은 안대네요

 

저 정도면 때려서라도

못하게 해야되는데

요즘은 체벌을 안하는 추세라 그런지

 

지금도 괴물같던데

나중에 어찌 될런지

 

 

 

IP : 124.61.xxx.1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15 3:02 PM (211.234.xxx.109) - 삭제된댓글

    그 아이가 그렇게 하게된 원인이 부모였는데
    그건 못보셨군요

    보통은 부모가 더더더 바뀌어야 할 경우가 대다수이죠

  • 2. 저라면
    '26.4.15 3:03 PM (58.29.xxx.96)

    반 죽여놨음

    그냥 쫓아내지
    저건 오냐오냐
    보니까 아이가 부모를 우습게 보게 만들어놨더만요.

  • 3. 아마도
    '26.4.15 3:03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각 상황마다 다르겠지만
    처음부터 아무것도 안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정도로 비정상적이고 폭력적인 아이들은 부모가 훈육하거나 체벌하면 결국 부모에게 보복을 하고 더 크게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에 부모도 무기력해지더라구요.
    저도 이해가 안되었으나 가까이에서 그런 아이 보니 정말 귀신들린건가 싶은 생각밖에는 안들어요. 인간이 저럴 수 있나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 4. ㅇㅇ
    '26.4.15 3:05 PM (223.38.xxx.155)

    저런것들 사고치면 부모까지 감옥 보냈으면 좋겠어요

  • 5. 웃으면
    '26.4.15 3:13 PM (117.111.xxx.126) - 삭제된댓글

    안돼는데
    베트남 엄마 더럽다고 물티슈로 꼼꼼히 닦아내는
    잘생긴 아들 금쪽이 보고 웃음이 나왔어요. 아버지도 표정이
    재밌어요.
    엄마가 문렬려고 하면 야 ×××년아 들어오지마!
    친구가 왔는데 뭐먹을래? 엄마가 물으니
    쌩하는 행동 보고도 미운게 아니라
    귀엽더군요. 나중엔 경찰서도 가서 경찰관이 타일르고
    반성해서 미안하다고...애가 착하게 생기고 잘생겼더라고요.
    코메디 처럼 재밌게 봤네요.

    https://youtu.be/RQzIxT6RxmI?si=u0D-8eVR0XosZ7d5

  • 6. 웃으면
    '26.4.15 3:15 PM (117.111.xxx.126)

    안돼는데
    베트남 엄마 더럽다고 물티슈로 꼼꼼히 닦아내는
    잘생긴 아들 금쪽이 보고 웃음이 나왔어요. 아버지도 표정이
    재밌어요.
    엄마가 문렬려고 하면 야 ×××년아 들어오지마!
    친구가 왔는데 뭐먹을래? 엄마가 물으니
    쌩하는 행동 보고도 미운게 아니라
    귀엽더군요. 나중엔 경찰서도 가서 경찰관이 타일르고
    반성해서 미안하다고...애가 착하게 생기고 잘생겼더라고요.
    코메디 처럼 재밌게 봤네요.

    오늘 저희 아파트에 50대 남자 택배기사랑 베트남 30대 여자
    조합 부부가 택배하던데
    정말 남자ㄴ들 혼자좀 살지
    성욕때문에 혼자 못사는건지
    남자ㄴ들로 나라가 그지나라에
    세금만 쑤셔박고 민폐에요.


    https://youtu.be/RQzIxT6RxmI?si=u0D-8eVR0XosZ7d5

  • 7. ...
    '26.4.15 3:41 PM (114.204.xxx.203)

    흔육은 유아기.초저학년때 제대로 해야지 머리 크고나선 거의 불가능해요
    누군갈 때리면 똑같이 맞아봐야 아픈거 알고 안하대요

  • 8. .....
    '26.4.15 3:48 PM (220.125.xxx.37)

    헐...윗윗님..
    저게 귀여워요?
    엄마 밀치고 욕하고 더럽다고 침뱉는게??????
    헐.....

  • 9. ...
    '26.4.15 3:58 PM (1.227.xxx.206)

    베트남 엄마가 한국말이 서투니 애새끼가 더 ㅈㄹ이네요

    저런 ㅅㄲ들은 비오는 날 먼지 나게 쳐맞아야 되는데
    대가리가 커서 이제 훈육이 먹힐지.

    범죄자 꿈나무 ㅅㄲ네요

  • 10. 스텔라
    '26.4.15 4:25 PM (39.124.xxx.50)

    베트남 엄마 금쪽이편 정말 기억에 남을 정도로 암울했는데
    그걸 보고 웃음이 나왔다구요? 솔루션이 의미없을 정도로
    답이 안나오는 애라서 진짜 흐지부지 끝냈구나 싶었는데...와...

  • 11. 웃음이??
    '26.4.15 5:13 PM (106.101.xxx.223)

    웃음이 나와?

    내 주변에 저런 ㅁxx없어 다행.

  • 12. ㅇㅇ
    '26.4.15 6:48 PM (175.196.xxx.92)

    헐... 윗분 왜 그러세요?

    저게 어떻게 코메디처럼 재미있고 웃음이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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