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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가 코 앞인데

허허 조회수 : 1,950
작성일 : 2026-04-15 14:48:50

울집 고3은

철학책들 빌려다가 독서삼매경이네요

인서울은 힘들고

지방 내려 가야는데

하..깊은 빡침이ㅜㅜ

 

 

 

 

 

 

 

IP : 221.142.xxx.2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빡칠거 없어요
    '26.4.15 2:52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내내 잘하다가 지금 무너지는게 아니라
    내내 그랬을텐데 왜 빡치시나요.

  • 2. .....
    '26.4.15 2:53 PM (220.125.xxx.37)

    오우..
    그래도 핸드폰 게임이나 쇼츠 보는게 아니라
    독서네요.
    무려 철학 도서..
    뭐가 되어도 될 아이..

  • 3. ㅇㅇ
    '26.4.15 2:54 PM (122.101.xxx.112)

    제 아이도 철학에 심취하여.. 이하생략
    완전 이과형 아이였는데 문과인가? 어머니 혼란스럽네요

  • 4. ..........
    '26.4.15 2:55 PM (14.50.xxx.77)

    멋있는 아이네요~

  • 5. ……
    '26.4.15 3:04 PM (118.235.xxx.190) - 삭제된댓글

    시험기간에 읽는 책맛이 참 달죠 ㅎㅎ

  • 6. ……
    '26.4.15 3:06 PM (118.235.xxx.190)

    시험기간에 읽는 책맛이 참 달죠 ㅎㅎ
    인스타나 게임하는것보다야 백만배낫고 수능 언어영역엔 도움되겠네요..

  • 7. 아니
    '26.4.15 3:07 PM (1.224.xxx.182)

    고등학교 공부가 적성에 안맞아 성적이 잘 안나올 수는 있죠..

    고3애들 스트레스 받아서 공부를 안하는 애들도 많은데 게임하고 인터넷하면서 은둔하는 게 문제지

    돌파구로 철학책을 읽는 건 진짜 대단한거예요.
    멋지네요. 대학가서 공부를 더 잘할듯..

  • 8. 고3
    '26.4.15 3:12 PM (118.220.xxx.220) - 삭제된댓글

    지금 수행평가 때문에 책보는거 아닌가요
    시험기간에 보고서 써야하니 너무 힘들어요

  • 9. ㅇㅇㅇ
    '26.4.15 3:14 PM (210.183.xxx.149)

    폰하는것도 아니고 뭘
    차라리 독서하면 국어모고볼때 도움되죠

  • 10.
    '26.4.15 3:43 PM (118.235.xxx.36)

    고3 때 책사서 읽던 아이 국어는! 1등급 받았어요
    야구장 안쫓아 다녔으면 영어 4등급은 아니었을텐데…

  • 11. 아아아아
    '26.4.15 3:58 PM (61.255.xxx.6)

    이런거 책본다고 칭찬해주면
    그 행동 강화되요.
    회피하고싶은 마음이 더 커져요
    근데 어린애도 아니고 고3이면..뭐
    뭐라 말 못하죠

  • 12. ..
    '26.4.15 4:06 PM (211.234.xxx.216)

    그럼 논술 준비시켜보세요
    독서 많이 한 애들 논술 빨리 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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