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고3은
철학책들 빌려다가 독서삼매경이네요
인서울은 힘들고
지방 내려 가야는데
하..깊은 빡침이ㅜㅜ
울집 고3은
철학책들 빌려다가 독서삼매경이네요
인서울은 힘들고
지방 내려 가야는데
하..깊은 빡침이ㅜㅜ
내내 잘하다가 지금 무너지는게 아니라
내내 그랬을텐데 왜 빡치시나요.
오우..
그래도 핸드폰 게임이나 쇼츠 보는게 아니라
독서네요.
무려 철학 도서..
뭐가 되어도 될 아이..
제 아이도 철학에 심취하여.. 이하생략
완전 이과형 아이였는데 문과인가? 어머니 혼란스럽네요
멋있는 아이네요~
시험기간에 읽는 책맛이 참 달죠 ㅎㅎ
시험기간에 읽는 책맛이 참 달죠 ㅎㅎ
인스타나 게임하는것보다야 백만배낫고 수능 언어영역엔 도움되겠네요..
고등학교 공부가 적성에 안맞아 성적이 잘 안나올 수는 있죠..
고3애들 스트레스 받아서 공부를 안하는 애들도 많은데 게임하고 인터넷하면서 은둔하는 게 문제지
돌파구로 철학책을 읽는 건 진짜 대단한거예요.
멋지네요. 대학가서 공부를 더 잘할듯..
지금 수행평가 때문에 책보는거 아닌가요
시험기간에 보고서 써야하니 너무 힘들어요
폰하는것도 아니고 뭘
차라리 독서하면 국어모고볼때 도움되죠
고3 때 책사서 읽던 아이 국어는! 1등급 받았어요
야구장 안쫓아 다녔으면 영어 4등급은 아니었을텐데…
이런거 책본다고 칭찬해주면
그 행동 강화되요.
회피하고싶은 마음이 더 커져요
근데 어린애도 아니고 고3이면..뭐
뭐라 말 못하죠
그럼 논술 준비시켜보세요
독서 많이 한 애들 논술 빨리 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