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하나 없는 동네 의원인데 원장이 춤추는 영상 자주 올리고 좀 가볍더라구요.
댓글은 엄청 달리며 인터넷 상에서는 인기도 많은 것 같은데 막상 환자는 없어요.
그러더니 결국 문 닫았네요.
요즘 의사들이 쇼츠 찍는 의원들 많던데
환자가 없으니, 바쁘지 않으니 그런 것도 하나 싶었거든요
근데 댓글 숫자는 엄청난데 그게 또 광고 효과도 아닌가봐요.
병원 하나 보고 일반화 할 수 없지만
그런 쇼츠 보면 환자 없고 한가하니 저러지... 하는 맘이 들어서요.
진료 잘 보는 환자 많은 병원 원장님들 바삐 일하고 얼른 집 가서 쉬지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