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주인의 주변인들 대부분 자녀들이 해외에 있더라구여요
자녀들이 백수이거나 그러지는 않고 현지에서 직장다니고 잘사는데
그래도 쓸쓸한건 어쩔 수 없나보다라구요
그러면서 한국의 공교육이 살아남을 수 있을까 생각이 들어요
대부분 해외로 가거나 특목고 가거나 그렇더라구요
한국의 공교육은 그럼 그냥 서민 교육으로 남게 되나 싶고요
그 주인의 주변인들 대부분 자녀들이 해외에 있더라구여요
자녀들이 백수이거나 그러지는 않고 현지에서 직장다니고 잘사는데
그래도 쓸쓸한건 어쩔 수 없나보다라구요
그러면서 한국의 공교육이 살아남을 수 있을까 생각이 들어요
대부분 해외로 가거나 특목고 가거나 그렇더라구요
한국의 공교육은 그럼 그냥 서민 교육으로 남게 되나 싶고요
공고육이란게 ..서민교육 맞죠..뭐
그러게요
공교육이란게 결국 서민교육인거 같네요
원래 공교육이 서민을 위한 거였어요.
외국에서 자리 잡고 잘 사는 경우도 많지만
더러는 외국에서 자리 잡지 못하고,다시 한국으로 돌아오는데
빈털털이로 돌아오니
강남 사는 부모가
집 팔아서 다시 자녀 독립 시키고
외곽으로 나가는 경우도 꽤나 많더라구요.
대신 친구자녀들은 한국에서 자리 질 잡은 경우도 많구요.
노후에 제일 큰 리스크는 자녀와 건강인것 같아요.
작년에 봤던 뉴스기사 중 기억에 남는게.. 일년에 학비 기천만원 드는 사립초에도 입학에 사회적 배려전형이 있고 실제 수급자 자녀들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돈 있는 사람들은 국제학교니 유학이니 선택지가 더 많겠죠.
돈 있는 집들은 애가 한국에서 명문고(특목고), 명문대 갈 정도 안되면
일찌감치 유학 보내는 거 같아요.
한국보다 외국대학이 확실히 진학이 쉬운 것 같더라구요.
유학 보내서 그 나라 명문대 진학 가능하면 보내고
거기서 또 안되면 다시 한국으로 유턴해서
특별전형이나 편입으로 한국명문대 지원하죠.
한국에서 공부해서 정시로는 꿈도 못 꿀 대학을
유학 경험으로 쉽게 가니까 어떻게든 유학 보내요.
돈 있으니까 어떻게든 학벌도 쉽게 만들어주더라구요
사립초는 돈없어도 흉내라도 낼수 있어요
저도 서민이지만 영유 사립초 보냈거든요
그런데 유학은 딴 얘기에요
보내고 싶어도 돈이 없어 대치동 학원 뺑뺑이만 돌려요
당연히 애는 죽어나죠
매일 새벽까지 숙제 공부
돈만 있으면 나도 손태영처럼 미국으로 가고 싶어요
돈 있는 집들은 애가 한국에서 명문고(특목고), 명문대 갈 정도 안되면
일찌감치 유학 보내는 거 같아요.
한국보다 외국대학이 확실히 진학이 쉬운 것 같더라구요.
유학 보내서 그 나라 명문대 진학 가능하면 보내고
거기서 또 안되면 다시 한국으로 유턴해서
특별전형이나 편입으로 한국명문대 지원하죠.
한국에서 공부해서 정시로는 꿈도 못 꿀 대학을
유학 경험(영어 시험 유리)으로 쉽게 가니까 어떻게든 유학 보내요.
돈 있으니까 어떻게든 학벌도 쉽게 만들어주더라구요
원래 공교육은 서민용이고
특권층과 상류층 중상류층은
사립초 국제학교 외국인학교 유학 테크타죠
학벌을 통한 계급재생산을 노리는 중산층은 물론 국내 명문대 집착하고요.
아 이부진 아들 어쩌구 소리나올테니
걔네는 엄마가 몸아파서 자식 옆에서 끼고키워야하는 집이니 특수하고
재벌가 3,4대 이후 80년대 후반 이후 출생자들 97프로가 영미 학부유학이에요
공부못해서 보낸다는건 중산층의 신포도 우물안 개구리 소리고
괜히 국내에서 서민들이랑 눈맞고 어울리게 하기 싫으니깐요.
국제학교 보내는 집들 있잖아요
처음부터요
도 미국으로 자식 유학 보내는 경우들 다수잖아요
대치동비벼보다 사이즈안보이면 튀는거죠뭘
제 지인도 부부전문직인데 애가 일년간 엄마아빠따라 미국에서 살다왔거든요
세상보는 눈이 넓어지니 거기서 공부하고 싶다고해서 보내더라고요
하버드 가고 싶다고 해요
한국에서도 공부 잘하고요. 엄마아빠 능력되고 애도 똑똑하고 원하면 보내는게 좋죠 아이 인생위해선
대치동 황소나 ile
레벨 보고 안나오면
얼른 돈으로 보내는 게 나아요
스카이 서성한
뚫기 힘들어요
대학 입학까지가 인생 다가 아니고.
미국 본토인들도 취업이 안 되어서.취업란 실업률이 심각한데.
어설프게 유학.진짜 공부 잘해서 좋은 대학.아이비리그급도 취업이 전멸이던데.
돈은 돈대로 1년에 거의 1억 씩 나가고.(부자들은 돈도 아니겠지만...)
대학 간판만 그럴싸하고 직업이 애매모호하게 미술이니 뭐니 거의 알고 보면 백수가 많더만요.
부자자식들은 딱히 직업 없어도 먹고 사는데 지장 없겠죠?
좋아보이진 않더라구요.경제력이 부러울뿐.
김희선딸도 영재로 소문났었잖아요
노트 필기법 보면 너무 잘해서 놀랄 정도였고요
김희선 영재딸도 미국에서 유학중이라죠
글로벌 시대에 왜 국내 교육만 고집해야할까요
김희선이야 능력이 좋으니 보낼 수 있는거죠
어디서 봤는데 애매하게 재산 50-60억있는집이 애 유학보내는게 재산 말아먹는 지름길이라고..
하지만 현실에선 재산 50-60억도 상위 1프로이내죠. 결국 돈으로 유학보내는건 연예인이나 재벌 사업하는 돈많은 최소 재산 몇백억 하는 상위 0.01프로한테 해당인데 그 논리면 상위 0.01 프로 빼곤 다 서민 공교육 받는거죠
유학가던데요.
제 동창딸도 워낙 똑똑했는데 중1때 미국으로
조기유학가서 아이비 대학 졸업후에,
해외에서 좋은데 취업했어요.
동창 남편이 개원의고 돈잘버는 과에요.
미국 학부 유학은 진짜 흉내 못내요.
현금 10억은 있어야 그럭저럭 가볼 수 있거든요.
미국에서 학부 나온 집은 진짜 돈 있는 거.
미국 학부 유학은 진짜 흉내 못내요.
현금 10-20억은 있어야 그럭저럭 가볼 수 있거든요.
미국에서 학부 나온 집은 진짜 돈 있는 거.
요즘은 한국에서 공부 안된다고 유학가지 않아요.
일단 집에 돈이 많아야하고, 아이도 똑똑해야하고, 유학한 아이들 안돌아오고 거기서 자리잡아요
그냥 공부못하는 아이 학력세탁시키기에는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유학보낼거면 그돈으로 한국에서 사업체 차려중 정도예요
잘하는 애들도님…
개원의애야 애가잘하든가 꿈이크든가 보내는집은 널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