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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서 자식한테 손벌리는거 챙피한줄 모르나봐요

..... 조회수 : 3,299
작성일 : 2026-04-15 14:14:10

시가 레파토리입니다.

맛있는것좀 사다오.

병원비 1/n 해서 얼마내라.

 

웃긴게 연락안하고 안보니깐

저런얘기 싹 없네요.

 

30대 저는 시가 병원비도 없고 먹을거 사먹을

돈도 없는줄 알았어요.

IP : 110.9.xxx.18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통
    '26.4.15 2:21 PM (211.241.xxx.201) - 삭제된댓글

    나는 남편의 부모니까
    내 부모다 생각하고
    남편 키우느라 돈 정성 들였으니
    돈 드리고 잘 할 마음이었음

    기독교인들 11조 돈 쓰는데
    나는 기독교인 아니니
    교회 헌금 대신 그 정도보다는 덜 들어가는
    시부모에거 돈 써야지..했는데

    남편만큼 벌고 며느리인 내게
    결혼하자마자 외모 흉..친정 흉 보며 상처 주고..
    그냥 접었음.
    지나고보니 새삼 시부모가 고맙다는.. 친정엄마 없어서 진짜 잘하고 싶었는데

    그래도 남편이 자기 부모 돈 주는 것은 간섭은 안함
    자기 부모니까
    내가 잘할 마음만 접었음

  • 2. 영통
    '26.4.15 2:22 PM (211.241.xxx.201)

    나는 남편의 부모니까
    내 부모다 생각하고
    남편 키우느라 돈 정성 들였으니
    돈 드리고 잘 할 마음이었음

    기독교인들 11조 돈 쓰는데
    나는 기독교인 아니니
    교회 헌금 대신 그 정도보다는 덜 들어가는
    시부모에거 돈 써야지..했는데

    남편만큼 벌고 독박 육아에 돈 안 쓰는 며느리인 내게
    결혼하자마자 외모 흉..친정 흉 보며 상처 주고..
    그냥 접었음.
    지나고보니 새삼 시부모가 고맙다는.. 친정엄마 없어서 진짜 잘하고 싶었는데

    그래도 남편이 자기 부모 돈 주는 것은 간섭은 안함
    자기 부모니까
    내가 잘할 마음만 접었음

  • 3. ㅁㅊ
    '26.4.15 2:27 PM (116.89.xxx.138)

    저희는 친정모(계모)가 그래요
    사위한테 다음 장인입원비는 너희 차례라고...
    집도 명의 싹 바꿔서 재산 빼돌려놓고 아버지 연금은 연금대로 받고
    그집 담보로 주택연금받아먹고있으면서..

    도랐나...

  • 4.
    '26.4.15 2:33 PM (106.101.xxx.202) - 삭제된댓글

    남편이 매월 생활비 부치는데 병원비도 줄수없냐 하고 그돈받아 다른집에 손자용돈등으로 흘려줍니다.
    우리집 생활비 교육비는 내가 다내고 가난한 집 별로에요. 미안한거 고마운거 없고 자식잘되 호강한다고 자랑하고 자기아들 자기닮아 돈도 없고 빚 많은데 그 빚 갚아줘야 하지 않겠냐 그러고 받기만해요. 버리는 화초나 남의집에 가져다 놓고 갚어치없는 과자나 주고. 삼십만원짜리 뭐 주면 얼마안하네 하고. 뭐 필요한거 없냐면 오십 부치라 하고. 남의돈 받아 몇십 몇백 쓰는게 호강인듯. 가난한집하고 엮여 매월 연금주고 있는격.

  • 5. 늙어서
    '26.4.15 2:34 PM (59.1.xxx.109)

    돈없는게 죄
    웬만하면 노인들 일자리 있던데 나가 벌지

  • 6. 바라는 친정엄마
    '26.4.15 2:41 PM (223.38.xxx.38)

    들도 많잖아요
    특히나 아들딸 차별하고는 도리어 딸한테서 효도바라는
    엄마들은 염치가 없더라고요

  • 7. 사위가 불쌍..
    '26.4.15 2:43 PM (223.38.xxx.207)

    사위한테 다음 장인 입원비는 너희 차례라고..

    친정엄마(계모)가 너무 염치도 없고 뻔뻔하네요
    왜 남의 자식한테 돈대라고 그러나요ㅠ

  • 8.
    '26.4.15 3:03 PM (106.101.xxx.202) - 삭제된댓글

    매월 생활비 받으며 다른집 여행비 내주고 다른집 손자 백만원 용돈주고 해외여행에 지인들선물 백만원치 척척. 영양제 오십만원 백만원 척척. 생일선물 뭐 필요하냐 하면 오십만원 부쳐라.
    돈주는집은 몇천원치 과자주기. 시든 화초 가져다놓기. 아들빚 네가 갚아야하지 않겠냐. 아들보고 병원비도 줄수없냐. 돈이 남아돌아 매월 돈 부치고 맞벌이집 돈이 자기돈인줄 아는듯.

  • 9. 맞아요
    '26.4.15 3:09 PM (118.130.xxx.27)

    나 돈 좋아해
    많이 주라

    농담이라도 이런 소리 자주하는 ** 싫어요

  • 10. ㅂ1
    '26.4.15 3:12 PM (49.172.xxx.12)

    전 40대..우리 시어머니가 저런 스타일인데 남편이 다 알아서 해요. 없는 형편인데 어떡하나요. 아들이니까 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저한텐 따로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말 안하심. 아들이 알아서 하고 있음, 저도 노터치.

  • 11. ...
    '26.4.15 3:17 PM (219.254.xxx.170)

    염치 없는 인간들은 권리인 줄 알죠..

  • 12.
    '26.4.15 3:17 PM (106.101.xxx.202) - 삭제된댓글

    매월 생활비 받으며 다른집 보태주고 다른집 손자 백만원 용돈주고 해외여행에 지인들선물 백만원치 척척. 영양제 오십만원 백만원 척척. 생일선물 뭐 필요하냐 하면 오십만원짜리.
    돈주는집은 몇천원치 과자주기. 시든화초 가져디놓기. 아들빚 많다하니 네가 갚아야하지 않겠냐. 아들보고 병원비도 줄수없냐. 맞벌이집 돈 받아 쓰는거 미안한거 전혀 없고 재미있는듯. 그아들도 경제관념 없는거 비슷. 중산층은 되서 연금 있고 집에오면 용돈줄 생각하고 어떻게 증여하고 절세할까 계획하는 집도 있던데 잘못 엮였어요.

  • 13.
    '26.4.15 3:24 PM (106.101.xxx.202) - 삭제된댓글

    매월 생활비 받으며 다른집 보태주고 다른집 손자 백만원 용돈주고 해외여행에 지인들선물 백만원치 척척. 영양제 오십만원 백만원 척척.
    돈주는직은 필요없는 몇천원치 주기. 아들빚 많다하니 네가 갚아야하지 않겠냐. 아들한테 병원비도 줄수없냐. 맞벌이집 돈 받아 쓰는거 미안한거 없고 재미있는듯. 그아들도 경제관념 없는거 비슷하고 중산층은 되서 연금 있고 집에오면 용돈줄 생각하는 집도 있던데 잘못 엮였어요.

  • 14.
    '26.4.15 3:25 PM (106.101.xxx.202) - 삭제된댓글

    매월 생활비 받으며 다른집 보태주고 다른집 손자 백만원 용돈주고 해외여행에 지인들선물 백만원치 척척. 영양제 오십만원 백만원 척척.
    돈주는집은 필요없는 거 몇천원짜리 주기. 아들빚 많다하니 네가 갚아야하지 않겠냐. 아들한테 병원비도 줄수없냐. 맞벌이집 돈 받아 쓰는거 미안한거 없고 재미있는듯. 그아들도 경제관념 없는거 비슷하고 중산층은 되서 연금 있고 집에오면 용돈줄 생각하는 집도 있던데 잘못 엮였어요.

  • 15. kk 11
    '26.4.15 4:36 PM (114.204.xxx.203)

    잘하면 더 바라는게 인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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