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리를 너무 오랫동안 안해서 병원 가보려구요.

가갸겨 조회수 : 2,569
작성일 : 2026-04-15 13:39:08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는걸지도 모르겠어요.

최근 두 달간 엄청 긴장해서 살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거든요.

그러더니 갑자기 생리를 하지 않네요.... 

이때까지 살면서 한번도 생리를 건너뛴 적은 없었는데...(오히려 원래 주기보다 빨리 한 적은 있음)

혹시나 무언가 이상이 있을까봐 걱정이 되기는 하면서도

제발 스트레스때문이길 바랄뿐입니다.

 

혹시 이런 경우 병원을 가면 약처방을 해 주기도 하나요?

IP : 180.81.xxx.15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5 1:42 PM (220.125.xxx.37)

    이상없을거예요.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니
    마음편히 병원 다녀오세요.

  • 2. 나이가
    '26.4.15 1:42 PM (211.108.xxx.76)

    폐경 나이는 아직 아니시고요?

  • 3. 나이가님
    '26.4.15 1:44 PM (180.81.xxx.157)

    네, 폐경 나이는 아직 아니에요.

  • 4. ㆍㆍ
    '26.4.15 1:45 PM (118.220.xxx.220) - 삭제된댓글

    조기폐경도 많으니 병원진단 꼭 받아보세요

  • 5. ㅇㅇ
    '26.4.15 1:49 PM (121.182.xxx.205)

    우리언니도 40대 중반에 폐경 왔어요.
    병원 얼른 가보세요.

  • 6. 저도
    '26.4.15 2:10 PM (119.202.xxx.168)

    2월초에 생리하고 아직까지 깜깜 무소식...
    50인데 생리가 이렇게 딱 끊기나요?ㅡㅡ

  • 7. ...
    '26.4.15 2:14 PM (14.39.xxx.125)

    네 호르몬 검사 할거에요
    조기폐경이 흔해요
    병원 가보세요

  • 8. 병원
    '26.4.15 3:49 PM (121.167.xxx.14)

    가서 초음파로 질병적인 문제가 없으면
    호르몬제 처방해줄꺼예요.
    갑자기 이런경우는 호르몬제 두세달
    복용하면 다시 주기 찾게되니
    걱정하지마시고 병원다녀오세요.

  • 9. kk 11
    '26.4.15 6:46 PM (125.142.xxx.239)

    조기 폐경일수도 있으니 가보고요
    약은 피임약 줄거에요

  • 10. ....
    '26.4.15 7:01 PM (118.38.xxx.200)

    폐경 아니어도 극도로 스트레스나 환경이 변화되면 그럴수 있어요.
    제가 20대후반에 아빠 병수발 하다가 그때 너무 힘들었어요. 몇 달 생리를 안했어요(항상 규칙적이였는데)
    병원가니 임신 테스트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럴일없다해도 하도 그래서 하고 임신 아니니깐 촉진제? 같은 주사 맞고 생리 다시 했어요.

  • 11.
    '26.4.15 8:13 PM (121.167.xxx.120)

    주사 맞으면 하루 이틀 사이에 생리 나와요

  • 12. ..
    '26.4.16 2:03 AM (172.59.xxx.135)

    시차가 바뀌거나 극심한 스트레스 등등 영향이 있더라구요. 저 엄청 규칙적인데 생리가 멈춰서 임신한 줄 알았어요. 그때 미국, 터키, 미국, 한국 이렇게 나라를 바꿔 시차 안맞는 곳으로 여행 다녔는데 한동안 생리가 멈추더라구요. 몸이 힘들었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295 남자친구 해외여행 현금 3 25 2026/04/16 2,430
1802294 “반도체 공장, 국가핵심시설…점거 금지해야” 14 ㅇㅇ 2026/04/16 2,472
1802293 전한길, 우산 판매 집중⋯"나와 윤석열 지키는길&quo.. 7 ... 2026/04/16 2,067
1802292 사람 좀 찾아주세요! 2 호호호 2026/04/16 1,469
1802291 최근에 본것중 제일 재밌었어요 ㅋㅋㅋ 3 강추 2026/04/16 4,262
1802290 문통이 세월호 유가족을 만난 적이 없다고요? 50 ... 2026/04/16 3,870
1802289 신현송 한은총재와 가족들 너무 대단해요 19 .... 2026/04/16 4,910
1802288 무례함을 퉁 차버리는 태도. 12 ... 2026/04/16 3,995
1802287 포스코홀딩스는 나의 백대 원수입니다. 18 로즈 2026/04/16 5,243
1802286 주식은 그냥 도박에 운빨이네요 9 .... 2026/04/16 4,899
1802285 이호선 상담소 보고 너무 공감되던 부분.. 9 이호선상담소.. 2026/04/16 4,890
1802284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다더니... 3 --- 2026/04/16 2,184
1802283 남욱은 유전자 보존 연구 필요해요 5 ........ 2026/04/16 2,498
1802282 '청문회' 합니다 1 .... 2026/04/16 953
1802281 이거 사기 같은데.. 4 ㅇㅇ 2026/04/16 2,394
1802280 여드름흉터에 피부과추천좀 해주세요 1 하늘만큼 2026/04/16 1,094
1802279 세월호 12주기 기억식 중, 가사가 너무 슬프네요 7 .... 2026/04/16 1,668
1802278 삼성 세탁기 탈수 고장 2 @@ 2026/04/16 1,108
1802277 가정용 냉난방기 겸용 에어컨 쓰시는 분 1 bb 2026/04/16 709
1802276 기차에서 찬송가 부르고 전화통화해요 7 소음 2026/04/16 2,213
1802275 어머니장례예배를 해주신 교회에 감사헌금조언부탁드려요. 6 기독교이신분.. 2026/04/16 2,176
1802274 병간호 비롯 노인과 같이 있기 힘든 이유 11 안맞아 2026/04/16 3,853
1802273 백화점 사브르수저세트 너무 예뻐요 15 꺅~~ 2026/04/16 4,199
1802272 “네 가족이 꼭 제2의 세월호 타길” 혜경궁김씨가 남긴 글들 21 ... 2026/04/16 3,785
1802271 집에서 셀프로 염색하시는 분들 머리결 9 그린 2026/04/16 2,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