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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 외도

열공 조회수 : 6,713
작성일 : 2026-04-15 11:34:56

어렸을때 목격했던 친정엄마외도.. 

아버지는 빚갚으러 중동해외로 나갔던

초등6학년때 아버지 밑에서 일하다 밀린 임금받으러온

총각이었던 아저씨와 동갑이었던 엄마가

놀다 들어가니 이불을 둘이서 목까지 덮고 나란히 누워있었는데

저 더러 둘이 할말 있으니 더 놀다오라해서 

정말 노는것 좋아하지 않는 나로서는 억지로 나갔다가

한참있다 들어갔는데.  

이후로 중등2학년때 그 아저씨가 찾아와서 

엄마올때까지 단칸방에 그아저씨랑 단둘이

나는 숙제하면서 엄마 기다린 기억이 생생한데

그시절 내가 기본적인 부탁을해도 자꾸 잊어먹고 그런 엄마가

이상하긴 했는데

억지로 잊어버리고 그래도 동생들이랑 나랑 

안버리고 먹여살린것에 감사하면서 살고

매일 설겆이 안해놓고 일나가길래 초등때부터 설겆이.청소. 다하고

살았는데

 

이기적이라 아버지뿐아니라 남들이 모두다 딸한테 왜 그리 서운하게 하냐고 하는 일을

수차례 반복하길래 그래도 그일 만은 입밖으로 안내려고 다짐하고 살아왔는데

1년6개월쯤 전 그날도 내가 사과받을 일을 본인이 더 억울해하면서

억울하게 내가 당한 일을 마치 내가 잘못한것 마냥 말하는 엄마에게

엄마는 그때 그아저씨랑 같이 라고 하자마자 자기는 평생 그런적 없다면서 가슴치고 난리치길래

알았어 내가 한말 없던 일로 해 하고 지나갔는데

 

진짜 서운한 일(친구비롯 아버지도 인정하는 서운한일)이 있어서운하다 했더니 엄마 본인이 더 아주 난리를 치면서 저를 안보겠다한지 1년 지났습니다

가끔 엄마의 여동생들과 소통하면 엄마는 대화가 안된다 합니다. 

해결하려고 안하고 1년만에 찾아갔더니 가끔 밖에서 만나는  아버지는 반가워하는데  엄마라는 인간은 말한마디 하자마자

따질거면 빨랑 가라하고 아버지한테 아버지라고 하지도 말라고 하고 이모들한테도 전화하지 말라고 합니다(답답해서 이모들한테 하소연좀 했었습니다)

내가 서운하다고 한게 잘못이냐? 내가 돈달라했냐 서운했냐 말한마디 하면 된다고 해도 자기는 절대 못한다고 하던 엄마를 그동안 이해하려 애쓰고 넘겼었는데 이번에 가서는 엄마에게 왜 그러냐 내가 잘못한게 뭐냐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냐고 해도 욕만하고 저를 딸이 아니고 빨랑 나가란 소리만 한참 하더니 아버지에게 무덤까지 비밀로 하려했던 그일을 본인입으로 계속하길래 내가 그만 하라고 그만하라고 하는데도 계속하면서 끝에 말이 "니네 아빠도 알아. 개ㅈ같은 년이 나를 개똥으로 보고 살았을거 아냐.  개ㅈ같은 년이 그런 거짓말을 하고 나를 뭘로 보고 살았겠어.  내집에서 나가 이년아" 난리를 치길래 아버지한테 엄마한테 들었으면 왜 나한테 사실이냐고 안물어봤냐고 하니까 가만있길래 엄마한테 달려들어서 난리를 쳤습니다. " 내 두눈으로 똑 바로 봤다" 나를 말리는 아버지가 정말 그 80대 노인이 저를 끌어서 방으로 끌고 가면서 엄마한테 달려드는 나를 저지하느데 정말 온힘을 쏟더라고요. "내가 거짓말하는거 봤어? " 정말 평생 거짓말을 안하고 살았습니다. 거짓말하는 인간들 증오합니다. 

아버지가 저한테 "참어 참고살아." 하길래 "비겁해. 나는 저런 뻔뻔한 인간하고 상종안해" 하고 나왔습니다.

 

다음날 전화해서 이모들한테도 그일을 얘기했냐니까 했답니다. 왜 했냐니까 "해야할것 같아서" 했답니다. 왜 해야할것 같았냐고 물어도 답은 못하고 욕만하더라고요.

이미 먹을것을 아버지만빼고 내 식구들이랑 먹었다는등 (아버지가 아무리 본인이 밖에서 기분이 안좋은 일이 있어서 화까지 내면서 먹기 싫다고 했다고 해도)제가 안주었다고 이모들에게 저를 모함 하는등  거짓말을 이렇게 잘하는 인간인 줄 몰랐습니다. 

내가 당신을 개똥으로 알았으면 옷안사입고 월급을 통째로 집안 빚갚으라고 5년 넘게 갖다 주었겠냐니까 답을 안하고 첫월급으로 짤순이 1년 할부 사주었겠냐니까 제가 옷 빨아입으려고 제가 좋아서 산거랍니다. 자기가 사달라고 했냐고. 

"내가 무덤까지 덮어주려던 일을 챙피한줄도 모르고 이모들에게 얘기하냐. 자기가 잘못해놓고 내가 거짓말한다고.. 믿어줄거 같냐. 내가 살아온 삶이 있는데" 한마디 하고 끊었습니다

 

 

남편도 나르시시스트여서 힘든 상황인데 저런 인간은 사람도 아니다고 생각하고 연을 끊으려 합니다. 사실 이미 그인간이 연을 먼저 끊겠다고 천하에 나쁜년을 만들어 놓고 있는데.  

아버지는 엄마가 거짓말 하는걸 다 알면서도 눈감아주는 거 같고

 

아버지보다 오래 살 작정인지 아직 70대인 엄마는 아버지가 돌아가셔도 연락을 안하겠답니다. 자기가 잘못한 일을 챙피한줄도 모르고 자기는 그런적 없는데 딸인 제가 자기를 모함한다고 아버지를 비롯한 이모들에게 얘기하는 사람이 엄마라는게 너무 비극이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IP : 211.104.xxx.6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쓴달
    '26.4.15 11:45 AM (14.138.xxx.116)

    개 ㅈ가튼 년을 엄마로 두셨네요.
    그만하면 애 많이 쓰셨어요.

  • 2. ..
    '26.4.15 11:45 AM (114.206.xxx.125)

    상대하지 마십시오.
    엄마.. 아닙니다.

    원글님 어릴 적 받은 상처를 치료해줄 양심이 있는 엄마라면
    자식이 보는데 그런 행동 하지도 않습니다.
    끊어내시고
    보란듯 이 더 잘사시면 됩니다.

  • 3. 바람핀 엄마가
    '26.4.15 11:52 AM (223.38.xxx.186)

    도저히 용서가 안되겠네요
    다른 남자랑 바람피다가 불륜 현장에서 딸한테 들켰으면
    평생 딸한테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엄마가 너무 뻔뻔하고 염치도 없네요ㅠㅠ

  • 4. 하아
    '26.4.15 11:52 AM (118.235.xxx.202)

    욕보고 사셨네요 고생너무 많으셨어요
    욕도 아까운 ㄴ을 친모라고 가지셔서 진짜 무슨ㅇ고생입니까...절대로 두번다시 만나지마세요...

  • 5. 아...
    '26.4.15 11:56 AM (119.202.xxx.168)

    증말 원글님께 죄송하지만 드런년...
    아부지랑만 연락하세요.
    아부지가 보살이네요...ㅜㅜ

  • 6. 미친 여자네요
    '26.4.15 11:59 AM (223.38.xxx.97)

    엄마라는 인간이 미친 여자네요
    외간남자랑 그짓거리하며 바람피다가 초딩딸한테 들킨 주제에 딸한테 감히 욕질까지 한답니까ㅜ

    딸한테 "개ㅈ같은 년이 그런 거짓말을 하고"라니요
    바람피다가 그 자리에서 딸한테 걸린 주제에...
    거짓말은 바람핀 엄마라는 인간이 하고 있잖아요ㅜ

    앞으로 연락차단하고 보지 마세요
    원글님이 울화병 걸리겠어요
    원글님이 너무 불쌍하네요
    그 트라우마는 어쩔...

  • 7. ㅇㅇ
    '26.4.15 12:03 PM (61.254.xxx.88)

    미친여자네요
    님이 무슨잘못인가요 잘못없어요
    딱 끊고 사세요. 괜찮아요. 그런 사람한테서 태어난것은 원글님한테 아무런 영향이 없습니다.
    뿌리? 웃기네요
    그냥 내 뿌리는 나다... 종교 있으시면 기도하시고
    이제 나이 들어 나를 챙기고 잭임지는 사람은 나다 하고 평안해지실수있길 바랄게요.
    아무것도 아닙니다.

  • 8. ....
    '26.4.15 12:03 PM (211.218.xxx.194)

    도덕성이 그정도니까 딸있는데서 계속 외간남자랑 누워있었겠죠.
    그냥 바람났으면 애오면 벌떡 일어나서 아무일도 아니라고 했어야지.

    그시절 사우디,베트남 갔던 남자들
    그런일 많이 당했다고 하더군요.
    안그런 정숙한 부인이 더 많았겠지만.

  • 9. ㅇㅇㅇ
    '26.4.15 12:03 PM (175.113.xxx.60)

    자기 외도 자기 친정식구들 아빠 한테 말할까봐 겁나 죽겠는거죠. ㅂ ㅅ

  • 10. 정리를 합시다
    '26.4.15 12:17 PM (121.162.xxx.234)

    첫째
    이모들에게 까세요
    기본적으로 잊지 말아야 할 건, 한치 걸러 두치
    자매는 1촌이고 조카는 3촌입니다
    게다가 자매의 그런 허울은 자신도 약점처럼 느껴지니 님 가엾다보다 원망은 할 겁니다
    그럼에도 나중에 님+ 아버지 보호 위해 지금 까야 합니다

    둘째
    아버지는 피해자에요
    살이 녹는 더위에 외노자로 견디는게
    내 자식이 엄마라는 유부녀와 홀레 붙는 여인숙 돈도 못낼 놈 꼴 보란 거 아닙니다
    남편이 바람나면 동정 한편 남편 간수 운운하는데
    아내가 바람나면 오쟁이 진 사내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비웃음도 당했습니다
    엄마라는 년 바람난 집 딸 그 말 안듣게 하려고, 오쟁이 진 애비 소리 안들으려고 감추신 거 같은데
    아버지 탓이 아니지 않습니까
    기술하신 날 이후 아버지는 또 한집에서 얼마나 괴로우실지 ㅜ

    세째
    엄마 포기하시고 아버님만 뵈세요

    네째
    남편은 굳이 몰라도 좋다는게 제 생각.

    진심으로 위로드려요

  • 11. ㅇㅇ
    '26.4.15 12:19 PM (221.158.xxx.180) - 삭제된댓글

    저도 주변 아는이도 엄마가 댁님같아요
    엄마란 사람이 아빠한테 못된짓 할까봐
    아직도 돈 드리며 명절마다 갑디다
    옆에서 보면 참 부질 없는 짓을 오래도 한다 싶은데
    님은 잘 퍼부셨어요
    안변합니다
    죽어서 귀신 되서 올까봐도 무서워요

  • 12. 세상
    '26.4.15 12:20 PM (180.69.xxx.254)

    원래 잘 못 한 인간들이 더 뻔뻔 ㅠ
    뭐 이제와서 바뀔것도 아니고
    신경끄고
    본인의 마음 챙기시길.
    부모건 가족이건 상종하지 말아야 할 인간은
    거리 두세요~

  • 13. 역겨운 엄마네요ㅠ
    '26.4.15 12:21 PM (223.38.xxx.104)

    애오면 벌떡 일어나서 아무일도 아니라고 했어야지


    역겨운 엄마라는 인간이 외간남자랑 둘이
    같이 홀딱 벗고 이불속에 있었겠죠
    바람현장에서 들켰으면서 어디 감히 딸한테 도리어 욕질하고
    큰소리친답니까
    자기딸한테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 14. ㅇㅇ
    '26.4.15 12:23 PM (221.158.xxx.180)

    저도 주변 아는이 엄마가 댁님같아요
    엄마란 사람이 아빠한테 못된짓 할까봐
    아직도 생활비 보내고 돈 드리며 명절마다 갑디다
    옆에서 보면 참 부질 없는 짓을 오래도 한다 싶은데
    님은 잘 퍼부셨어요
    안변합니다
    죽어서 귀신 되서 올까봐도 무서워요

  • 15. 위로드립니다
    '26.4.15 12:29 PM (223.38.xxx.97)

    엄마가 바람피는 현장을 목격했으니
    정신적 트라우마도 상당하겠네요.
    거기다가 염치없는 엄마한테서 심한 쌍욕까지 들었으니...
    정신적으로 힘드시겠어요.
    진심으로 위로 드립니다.

  • 16. ...
    '26.4.15 12:31 PM (115.138.xxx.39)

    쓰레기같은 여자네요

  • 17. 이제
    '26.4.15 12:56 PM (203.211.xxx.78) - 삭제된댓글

    나이가 있는데 엄마한테 벗어나서 사세요. 그러거나 말거나 사실 님 인생에 크게 영향 없잖아요. 우리가 벗어나질 못하는것일 뿐이에요.
    한 번 미친듯이 퍼붓고나니 조심하더라고요.
    이게 참 웃긴게 옛날 자기가 했던 일들이 미화가 되어서 실제 일을 제대로 기억을 못해요. 일부러 그러는게 아니라 진심인 것 같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심리치료 받으면서 엄마도 그때는 어렸고 철이 없었고 내가 엄마되니 이해하려한다 이런 자세였거든요. 그런데 엄마가 내가 뭔 잘못이 있냐며 너가 지금 이러는게 서운하다며 얘기하는데 참고 참다가 터져서 미친년처럼 퍼부었거든요. 아빠가 의처증이라 어쩔 수 없었다며... 춤바람나서 어린 애들 두고 밤에 나가니 아빠가 잡으러 다녔던거죠. 그러고 다니는데 어떻게 의심을 안하냐고요. 엄마 집나가면 내가 초등 저학년부터 동생들 밥 차리고 도시락 쌌는데 자기는 설거지 한 번 안 시키고 키웠대요. 거기서 정신이 나가더라고요. 미친 년처럼 소리지르면서 가만히 있는 날 왜 건드리냐고 조용히 덮고 모른 척 넘어가려는데 대체 왜 그러냐며 미친년처럼 굴었더니 연락이 없어요. 그냥 같이 미친년되야 끝나는거였어요. 님도 어느 정도 끊어내시길 바래요. 이미 기억 조작으로 진심으로 잘못 없다고 믿고 있을걸요.

  • 18. 젊었을때부터
    '26.4.15 12:57 PM (122.254.xxx.130)

    몸함부로 굴리고 개같이 살아온 미친여자들이
    결혼하고 애낳는다고 변할까요?
    늙어죽을때까지 저러는거죠
    타고난 인성이 더러우니까ᆢ
    자식한테 부끄러운줄도 모르고ᆢ
    원글님 힘내세요ㆍ개쓰레기예요 저여자분은

  • 19. 아휴
    '26.4.15 1:04 PM (61.253.xxx.40)

    방구뀐 놈이 성낸다고
    찔려서 더더 화내는 거죠ㅠㅠ
    자기가 먼저 선수쳐서 저년이 거짓말한다고
    하는거만 봐도
    인성이 글렀네요ㅠㅠ

  • 20. 열공
    '26.4.15 1:56 PM (211.104.xxx.6) - 삭제된댓글

    남동생 우대하면서 대를 이을 아들 손주낳으라고 며느리한테는 항상 쩔쩔매던 모습이 생각나면서 제사는 열심히 지내던거 생각하면 역겹다는 단어가 떠오르네요

  • 21. ...
    '26.4.15 2:13 PM (222.236.xxx.238)

    마음이 아프네요.
    저희 엄마도 자기가 잘못한 일을 끝까지 거짓말로 일관하고 자긴 그런적 없다고 하거든요. 억울하겠지만 그냥 내 앞으로의 날들에서 다 도려내는게 나을거 같아서 전 관계 끊었어요.

  • 22. 열공
    '26.4.15 2:17 PM (211.104.xxx.6) - 삭제된댓글

    그 상황에서 아들 우대하고 며느리한테 쩔쩔매던거 생각하면 역겹다는 단어가 생각나네요. 지금 며느리한테 무시받고 아들 사업망하고 여동생은 전화도 1년에 3번 하고 집안이 망했는데도 저사람은 그것도 내탓이래요.

  • 23. 열공
    '26.4.15 2:21 PM (211.104.xxx.6)

    그 상황에서 아들 우대하고 며느리한테 쩔쩔매던거 생각하면 역겹다는 단어가 생각나네요. 지금 며느리한테 무시받고 아들 사업망하고 여동생한테도 1년에 명절포함 3번 정도 전화받고 있는 걸로 만족하면서 살라고 냅두렵니다.

  • 24. 원글님 불쌍해요
    '26.4.15 2:27 PM (223.38.xxx.104)

    원글님이 너무 불쌍해요
    엄마의 바람피는 헌장을 직접 목격하셨으니...
    그 더러운 불륜 장면이 안 잊혀지시겠죠
    게다가 성인이 되어서도 뻔뻔한 엄마한테서 쌍욕까지 듣다니...
    연락 받지도 말고 차단하셔야겠네요
    나같으면 울화병 나겠어요ㅜ

  • 25. 묻어요
    '26.4.15 2:28 PM (121.147.xxx.48)

    엄마라는 분에게 원글님은 평생 지저분한 불륜의 목격자일 뿐
    자식이 아니었네요. 혹시라도 마음 변해 까발릴까봐 전전긍긍하게 만드는. 그래서 따스한 모녀의 정 대신 조련과 감시를 했겠죠. 지금은 원글님을 거짓말쟁이 희대의 나쁜년으로 몰고 있고 아버지나 다른 가족 친지들은 가정의 평화를 위해 그걸 받아들이고 진실을 애써 외면하는거죠. 원글님 말이 맞다는 거 알아도 그냥 원글님 나쁜년 만들고 묻는 거예요.
    아버지 말대로 참고 사세요.
    묻고 사세요.
    그리고 엄마랑은 끊으세요.
    님은 사랑하는 딸이 아니거든요. 억울하다 생각하지 말고 거기서 나오세요.

  • 26. 열공
    '26.4.15 2:34 PM (211.104.xxx.6) - 삭제된댓글

    윗님. 제가 뭔가 궁금했던 그거네요. 저는 목격자였을 뿐인거 맞아요. 그래서 뭔가 내가 잘해줘도 부담스러워하고. 그랬던거 동생들이 제가 잘못하는 일이 있으면 저를 위로하는 대신에 " 내동생들은 안그래" 이래서 제가 " 엄마 동생들은 착해서 그래" 그런적도 있어요

  • 27. 열공
    '26.4.15 2:36 PM (211.104.xxx.6) - 삭제된댓글

    윗님. 제가 뭔가 궁금했던 그거네요. 저는 목격자였을 뿐인거 맞네요. 그래서 뭔가 내가 계속 잘해줘도 부담스러워하고. 그랬던거 동생들이 제게 잘못하는 일이 있으면 저를 위로하는 대신에 " 내동생들은 안그래" 이래서 제가 " 엄마 동생들은 착해서 그래" 그런적도 있어요. 누가봐도 서운한일에 저한테 " 너 이상해. 그게 왜 서운해. 너 이상하다"

  • 28. 열공
    '26.4.15 2:39 PM (211.104.xxx.6)

    윗님. 제가 뭔가 궁금했던 그거네요. 저는 딸이 아닌 목격자였을 뿐인거 맞네요. 그래서 뭔가 내가 계속 잘해줘도 부담스러워하고. 그랬던거 동생들이 제게 잘못하는 일이 있으면 저를 위로하는 대신에 " 내동생들은 안그래" 이래서 제가 " 엄마 동생들은 착해서 그래" 그런적도 있어요. 누가봐도 제게 서운한일을 해놓고도 저한테 " 너 이상해. 그게 왜 서운해. 너 이상하다" 그래서 엄마또래 분들에게 여쭤보면 "딸한테 왜 그러냐. 친정엄마가 이상하다" 했거든요.

  • 29. ..
    '26.4.15 2:43 PM (58.151.xxx.203)

    이제 그만 놓으세요 원글님도 엄마에게 인정받고 싶고 아버지나 다른 친척들에게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있는것 같아요
    엄마는 자기의 치부를 알고 있는 원글님이 가까이 있는것 자체가 싫고
    아빠가 제일 불쌍한데 아빠도 엄마일 모르는것 아니고 알면서도 어쩔수 없어서 그냥 피하는거니까 아빠 상처 들추지 마시고 다 끊으세요
    이제 원글님만 생각하고 다 잊고 모르는 사람으로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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