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인데 재취업 힘드네요
그냥 이제 알바하려나봐요
저도 벌긴하는데 알바이고 아직 공부하는애가 있어요
이렇게 늙어가나봐요
53세인데 재취업 힘드네요
그냥 이제 알바하려나봐요
저도 벌긴하는데 알바이고 아직 공부하는애가 있어요
이렇게 늙어가나봐요
취업 힘들거에요
요즘 젊은이들 취업도 힘든데...
우리남편도 53세에 퇴직해 10년째 놀고있어요.
주택관리사 공부했는데 그것도 합격이 쉽지않나봐요.
10년째 쉬신다니 그래도 재산이 있으신가봐요
아내가 일자리 찾는게 더 쉬워요. 2억정도 있음 개인 택시하던가
취업은 힘들다봐요
시어머니 95세이신데 혼자 사시는 조그만 아파트 공증해주셨어요
그거 믿고... 근데 무위도식 힘들어요. 사는것 같지 않아요
나부터 빨리 죽었음 좋겠어요
59세 기간제도 취업어렵고 집에서 주식하고있는데
속터져서 제가 늘 나와있습니다. 펄펄살던 기가 좀
죽어지내는데 짠하기도 밉기도해요~~
그냥 제가 벌죠뭐
사이라도 좋게 늙으세요. 최소한만 먹고자고요.
집이 있으시면 조금 다른 동네로 이사가시는것도 좋고요.
53세면 뭐라도 할 수 있죠.
하던 업종에서 찾던가. 그냥 일반 사무직이었으면 다른쪽으로라도 뚫어서 새로 시작해야죠.
73세도 나가서 일하는 시대입니다.
올해 환갑인 저희 남편도 1년 좀 넘게 쉬더니 이달부터 아파트 경비원으로 출근해요.
갑질 당할까봐 걱정도 되고 안 하던 일 하게 되서 안쓰럽기도 한데
백세 시대에 지금이라도 경비 시작하면 70세까진 일 할 수 있겠구나 싶어요.
일이 힘들어서 그런지 초보인데도 경비 자리는 많은 것 같더라구요.
53세면 너무 젊은데......ㅠㅠ
53세면 한창때인데 노후30년은 더살텐데
벌써부터 쉬면 어떡하나요
알바라도해야죠 윗분처럼 경비라도 하던지요
경비아저씨한테 누가 그렇게 갑질한다구
남동생도 그나이에 은퇴하고
올케가 대신 사무실을 차렸어요
지금은 미국에 있는 자식곁에서 살고있지만
한국직장인 평균은퇴 나이가 그정도인듯
경비한테 갑질하는 것들은 다른데가서도 갑질하는 것들이라..
대부분 정상적인 사람들은 경비도 그냥 직장인이라 생각해요.
53세면 은퇴할 나이 아니죠. 그래도 뭘 찾아서라도 해야하는 나이입니다.
저 남자고 53살이고 암과 희귀병 경력 있어요 다행히 공기업 다녀서 돈은 벌지만 지금 무직이라면 음식 배달이라고 할 거 같아요 뭐라도 해야죠 최저 임금이라도 받아야지 안 그러면 살기 어렵죠
학령기 자녀 있으면 알바라도 여러 개 해야50대 대학생 둘 공부시킨다고낮에는 영업 뛰고저녁시간에는 배달하고 밤에는 대리 뛰고.
다 정규직 안 되고 다 실적만큼 나오는 곳들이라 힘들어도 일 조정할 수도 있어서 생각보다 괜찮대요
그래도 자녀들 둘 다 대학 다니니 그걸로 자부하며 산다고 합니다
제 지인
허리가 안좋아서 다른일도 못하는데
오토바이 구입해서 배달 합니다
주변을 보면 50대 중 후반되면 거의 퇴직하는 것 같은데, 작은 일이라도 찾아서 해야 할 것 같아요 ㅜㅜ
대기업 임원으로 퇴직한 지인 보니 새로 취업이 쉽지 않더라구요
돈도 안보고 지원하는데도 부담스러워한대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2697 | 주방 가위 추천 검색해보니 13 | 내햇살 | 2026/04/16 | 2,904 |
| 1802696 | 요즘 고가 수학여행 비용에 대한 글 (펌) 18 | ㅇㅇ | 2026/04/16 | 3,081 |
| 1802695 | 집순이 자가진단 테스트 10 | ........ | 2026/04/16 | 3,855 |
| 1802694 | 다 돌아오더라고요 4 | 내햇살 | 2026/04/16 | 3,571 |
| 1802693 | 일터 사장에게 일 그만둔다고 말하는게 좋을까요? 7 | ..... | 2026/04/16 | 2,756 |
| 1802692 | 이 대화 좀 봐주세요 6 | 이런대화 | 2026/04/16 | 1,656 |
| 1802691 | 성격이 나를 살리기도... 4 | .... | 2026/04/16 | 2,910 |
| 1802690 | 영어가 말인데요 2 | Dd | 2026/04/16 | 1,324 |
| 1802689 | 안하게 되는 이유가 시작, 6 | 외식을 | 2026/04/16 | 3,414 |
| 1802688 | 우리나라에서 메타렌즈 양산 성공 3 | 구웃 | 2026/04/16 | 2,943 |
| 1802687 | 주택에 살때요 5 | ... | 2026/04/16 | 2,015 |
| 1802686 | 더워요.... 2 | ..... | 2026/04/16 | 1,956 |
| 1802685 | 트럼프, 이번엔 예수와 머리 맞댄 합성 이미지 공유…“꽤 멋지다.. 6 | 적당히를모르.. | 2026/04/16 | 2,698 |
| 1802684 | 넷플때문에 네이버멤버십 너무 고마워요 8 | 영원하라 | 2026/04/16 | 4,126 |
| 1802683 | 잠안와서 쓰는 기록용 거상후기 20 | 명신이될까 .. | 2026/04/16 | 4,817 |
| 1802682 | 계약기간이 남은 원룸 3 | .... | 2026/04/16 | 1,308 |
| 1802681 | 부산 모모스커피 여쭈어요. 13 | 12111 | 2026/04/16 | 2,749 |
| 1802680 | 엄마랑 이모 찾아왔다는 글 보니 2 | 음 | 2026/04/16 | 3,642 |
| 1802679 | 저녁부터 아랫배가 묵직하게 불편해요 3 | 뭘까요 | 2026/04/16 | 1,835 |
| 1802678 | 여행시 들고 다닐 명품백 추천 좀 해주세요~~~ 11 | 너 | 2026/04/15 | 2,953 |
| 1802677 | AI 와 이세돌 2 | 무섭다 | 2026/04/15 | 1,820 |
| 1802676 | 응급실을 다녀왔어요 49 | 움 | 2026/04/15 | 14,993 |
| 1802675 | 일과쉼의 구분이 명확하고 3 | 나하고안맞는.. | 2026/04/15 | 1,496 |
| 1802674 | 방문요양보호사 시간이 자유롭다 해서 해보려고 하는데 15 | ㅡ | 2026/04/15 | 4,153 |
| 1802673 | 거리로 나선 ‘쿠팡 산재’ 유가족, 정부는 뭐 하나 4 | ㅇㅇ | 2026/04/15 | 7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