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생지각..

ㅊㅋㅌㅊ 조회수 : 1,611
작성일 : 2026-04-15 09:03:32

그냥 놔두나요?

매일 아침 챙겨보내나요?

 

신입생이구요

저는 재택하는데

경우에 따라 아이 등교시간 까먹는날도 있고생각나는 날도 있고 그렇거든요.

고등학교는 웃기게도 3년개근했어요. 지각도 없음. 지역자사고 나옴. 셔틀버스있어서 6시 반에 등교했고 고3때는 매일 태워다줬어요. 

제가 진짜 열심히 챙겨보냈거든요. 
100% 저의 성실성이죠... 
지겨워요 ㅠㅠ

9시까지 가야되는데 8시 50분에 일어났더라고요. 저도 애가 방에서 자고 있다는 생각하나도 못하고 통화중이었구요. 보통 챙겨서 보내주나요?

중간고사 가까워오니까 슬슬 본색 나오나봐요

 

IP : 61.254.xxx.8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5 9:09 AM (49.165.xxx.38)

    근데. 대학생이면 지각을 하든.. 알아서 할일 같아요.

    울아이도 대학생 되고 나서는. 제가 간섭 안하고 알아서 하게 냅두거든요.

  • 2.
    '26.4.15 9:14 AM (221.138.xxx.92)

    간섭이 아니라 지각하는 것 같으면
    성인 할애비라도
    일찍일찍 다니자~~~말은 해야죠.

  • 3. ...
    '26.4.15 9:18 AM (1.227.xxx.206)

    그렇게 불성실하게 다닐 거면
    대학 등록금 벌어서 내라고 하세요

  • 4. ...
    '26.4.15 9:19 AM (119.69.xxx.167)

    깨워달라고 부탁하는 경우 아니면 대학생은 알아서 해야죠.
    나중에 사회 생활은 어찌하나요?

  • 5. kk 11
    '26.4.15 10:11 AM (223.38.xxx.188)

    부탁 안하면 뇌둬요

  • 6. 놔두세요.
    '26.4.15 10:39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대학생을 챙겨줘요? 알아서 하게 놔두세요.
    본인이 직접 겪어봐야 알겠죠.

  • 7. …..::
    '26.4.15 11:11 AM (118.235.xxx.109) - 삭제된댓글

    기숙사생활한다 생각해봐요
    지각을 하는지 어쩐지 모릅니다
    성인인데 그로인한 피해도 자기몫이죠..
    그걸 감당해야할 나이이고 지각이 나쁘다는거 모를나이도 아니잖아요
    고등때부터 스스로 깨달아해야하는것을 엄마가 챙겨주니
    이제도 못하는걸 수 있어요
    지금이라도 스스로 하게끔해야죠
    보면 대학아이 라이드해주는 부모도 있던데..진짜 한심합니다

  • 8. . . ..
    '26.4.15 11:29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월요일만 9시 수업, 그 외에는 다 오후 1시 수업이에요.
    이번 월요일 늦잠 잤는데,중간고사 시험 이였데요 ㅠㅠ
    시험 날렸어요 F
    정신 차리고 살라고 했어요.
    자취하거나 기숙사 사는 친구들은 청소하고 빨래하고 밥 챙겨먹으면서 공부한다고...열심히 하라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747 청주대, 전주대 어느 정도인가요?? 20 .... 2026/04/18 3,446
1802746 김건희를 국모라 부르던 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의 업무보고 9 -- 2026/04/18 2,739
1802745 황현정 전 아나운서는 잘살고 있죠? 1 ㅇㅇ 2026/04/18 2,361
1802744 거의 없다와 함께한 관객과의 대화???? 촬영 비하인드부터 서프.. 2 ../.. 2026/04/18 1,912
1802743 오늘 외식하신 분들 뭐드셨나요? 23 메뉴 2026/04/18 5,161
1802742 박진성시인 성희롱 폭로한 김현진씨 사망...향년 28세 12 안타깝네요... 2026/04/18 4,825
1802741 검찰, 유명 걸그룹 멤버 오빠 구속영장 반려 ... 2026/04/18 2,536
1802740 차에서 갑자기 안뜨던 경고음 떠요 4 땅지 2026/04/18 1,973
1802739 우리애는 고등어 구이는 퍽퍽하고 오이무침은 칼칼하지가 않고 2 ㅇㅇ 2026/04/18 2,446
1802738 내 이름은 보러가요 6 부산시민 2026/04/18 1,814
1802737 사이오스 새치커버 트리트먼트 써보신분? 새치 2026/04/18 1,467
1802736 지금 부산분들뭐 입고 5 2026/04/18 1,488
1802735 싱크대 배수 통 교체 혼자 할 수 있을까요? 7 스노피 2026/04/18 1,414
1802734 숙성회 회초밥 노모한테 괜찮을까요? 7 효녀심청 2026/04/18 1,549
1802733 악뮤노래는 8~90년대노래같아서 더 좋음 4 옛날 2026/04/18 2,120
1802732 내일 모임에 떡을 가져가야하는데 실온에 둬도 될까요? 14 2026/04/18 3,228
1802731 고등학생 자식 둔 엄마 주말도 힘듬 15 극한직업 2026/04/18 4,784
1802730 드디어 은성 스팀 다리미 버렸습니다. 6 토요일 2026/04/18 3,034
1802729 대군부인 제작사 카카오엔터는 비상장인거죠? 2 ㅇㅇ 2026/04/18 1,915
1802728 가정환경이 불우한 트롯 가수들 11 2026/04/18 4,157
1802727 장이찌 담글때 간장은 아무거나 써도되나요? 3 어떤거 2026/04/18 1,156
1802726 명언 - 보살핌이 있는 곳에 평화가 있다 함께 ❤️ .. 2026/04/18 912
1802725 이명세감독의 12.3 '란' 개봉관 업데이트 13 2026/04/18 2,074
1802724 양주 다현이, 형제도 있었나봐요 ㅠㅠ 2026/04/18 1,698
1802723 늑구 재밌는 사진들 9 aswgw 2026/04/18 4,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