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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퇴근후 약속 많으세요?

.. 조회수 : 1,329
작성일 : 2026-04-15 08:43:02

맞벌이 부부

 

애가 없을 때도 주2회 평균

퇴근후 친구만나서 밥먹고 밤10시쯤 귀가

 

애 낳고도 똑같이 그러는데..

애 낳기전에는 그러려니, 대단히 늦는것도

아니고 외향적이라 그렇지 이해했는데

애 낳고도 저러는거는 (칼같이 주2회 약속 만들어 이모임 저모임 이친구 저친구 약속 만듬) 꼴배기 싫네요. 이 정도 이해 못해준다고 서운해 하는데 ;;

IP : 39.7.xxx.11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6.4.15 8:51 AM (112.187.xxx.63)

    알았다고
    이틀맞기고 님도 약속잡기요

  • 2. 사실
    '26.4.15 8:54 AM (14.50.xxx.208)

    맞아요.
    님 가서 영화를 보든 진짜 친구를 만나든 님도 똑같이
    주2회 만나서 똑같은 시간에 들어오세요.

    그래야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 3. ㅇㅇ
    '26.4.15 8:56 AM (115.89.xxx.52)

    육아하는 상황이면 줄일 수 있는 약속은 달에 한 두번으로 줄이는 게 맞는 거 아닌가요? 꼭 필요한 비즈니스 만남이면 모를까, 친목 모임은 알아서 줄여야죠. 애는 혼자 키우나..

  • 4. 너도
    '26.4.15 9:10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원글님도 나 이정도도 이해못해주냐...하고 운동을 하건 영화를 보건 일주일에 두 번 나가세요. 무조건 나가세요.
    결혼도 부모역할도 진짜 아무나 하면 안되는 것인데...뭐가 그렇게 중요한게 있다고 가정 놔두고 밖으로 도나요? 아이랑 짧은 시간밖에 못보내는거 아쉽지도 않은가...

  • 5. ㅇㅇ
    '26.4.15 9:16 AM (211.36.xxx.95)

    원글님도 일정만들어서 쉬고 들어오세요. 본인도 칼퇴하고 종종거리면서 혼자 애를 좀 봐야 느껴지는게 있을거에요. 애랑 둘이 친해질 시간도 필요하구요.

  • 6. 똑같이
    '26.4.15 9:18 AM (39.7.xxx.217)

    당해봐야 아는 인간이면 눈눈이이 해주세요.
    그럼 우리 서로 이해하자.
    나도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안되겠다하고 이틀 운동가세요.
    원글님은 운동으로 스트레스 풀고 남편은 친구 만나 스트레스 풀고 그렇게 각각 이틀 애 혼자 보는거로.

  • 7.
    '26.4.15 9:27 AM (221.138.xxx.92)

    있을 수도 없는 일이죠.
    그런식의 사고방식으로 어떻게 앞으로 부부로 함께 사나요.
    내가 니 엄마냐??소리 나올 듯.

  • 8. 아이고
    '26.4.15 9:40 AM (118.176.xxx.35)

    아직 30대초반인가요?
    결혼안한 친구들 많으면 그럴 수 있을듯
    결혼전이나 초에 잡았어야 되는데 ㅠ
    매주그러는 건 아니겠지만..
    저는 일때문이라도 너무 늦으면 싫은 티를 냅니다.
    싫어하는 걸 알아야 조심해요

  • 9. ……
    '26.4.15 10:29 AM (118.235.xxx.109) - 삭제된댓글

    회사에보면 노는거 좋아하는 사람들있어요
    습관이예요 ..집에들어가기싫어해요
    별 용건도없이 결핍된 사람들마냥 약속잡고 만들고 다닙니다
    와이프가 싶은데 좋아보이지 않아요
    단호하게 얘기해야 알아들어요

  • 10. ...
    '26.4.15 10:29 AM (124.111.xxx.163)

    이기적인 인간이네요.

  • 11. ……
    '26.4.15 10:29 AM (118.235.xxx.109) - 삭제된댓글

    회사에보면 노는거 좋아하는 사람들있어요
    습관이예요 ..집에들어가기싫어해요
    별 용건도없이 결핍된 사람들마냥 약속잡고 만들고 다닙니다
    와이프가 보살이다싶은데 좋아보이지 않아요
    그러다 실수도하고 사건도 만들고 그러는거죠
    단호하게 얘기해야 알아들어요

  • 12. ...
    '26.4.15 2:40 PM (112.168.xxx.153)

    젊을 때 그렇게 육아에 소홀하면 나중에 자기 ATM 취급한다고 할 생각도 말아야죠. 다 자업 자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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