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내가 너무 느리거나
시간을 낭비하고 있거나
허송세월하고 있거나.
아니면 내가 너무 느리거나
시간을 낭비하고 있거나
허송세월하고 있거나.
아들이 군에 있을 때 면회외출 가면
새벽에 일어나 준비해서 다녀오면 밤 12시가 다 됐거든요
그때는 하루에 참 많은 일을 할 수 있구나 ...싶었는데요,
별일 안 하는 요즈음은 하루가 너무 짧게 느껴지네요 ㅎㅎ
오늘 아침에 일어 나서 한 것도 없는데 벌써 내일 아침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하는 시간이네요
이러다 보면 또 어느새 연말이겠죠
저는 반댜로 일하니 시간가는줄 몰겟어요.. 쉴땐 그때도 무의미하게 보내긴 햇지만.. 지금은 4월한달 너무 바빠서 시간을 잃는 기분.4월말에 일이 끝나니...
시간이 너무 빠르게 간다 싶을 때는 플랭크를 하라던...
허송 세월이라는게 있을까요
어차피 인생은 순식간에 끝나는 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