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4.14 10:15 PM
(119.69.xxx.167)
초등때 수상하까지 할 수 있는게 머리에요 어머니ㅎㅎ
2. 어머니
'26.4.14 10:16 PM
(118.235.xxx.136)
그 끈기 성실도 유전이래요
3. ㅇㅇ
'26.4.14 10:19 PM
(211.193.xxx.122)
아무리 좋은 땅
좋은 씨라도
농부가 땡땡이치면 소득은 별로
4. 그 노력도
'26.4.14 10:21 PM
(222.235.xxx.29)
아무나 하진 못해요. 고등공부까지는 그 끈기로 가능한 듯 한데 그걸 모든 아이가 하진 않으니까 문제죠
5. 진28
'26.4.14 10:29 PM
(59.20.xxx.16)
어머니 자랑이 찐하십니다ㅜ
6. 머리가 좋은거임
'26.4.14 10:31 PM
(223.38.xxx.50)
하루에 3 ~ 4시간 자면서 인강을 통으로 다 들어요
^^^^^^^^^^^^^^^^^^^^^^^^^^^^^^^^^^^^^^
인강을 통으로 다 듣고 흡수하고...
일단 님아이 머리가 좋은거에요
노력도 하지만...
7. . .
'26.4.14 10:32 PM
(175.119.xxx.68)
이건 자랑인지
보통 애들은 그 학년에 고등까진 하지 않아요
8. 고등학교까지
'26.4.14 10:35 PM
(117.111.xxx.160)
이론은 노력으로 커버 가능한 이론이라고는 교수들도 말하죠.
학창시절 공부가 어디 공부축에나 드냐 이러면서.
9. 그런 선행은
'26.4.14 10:35 PM
(223.38.xxx.48)
머리가 좋아야 받아들여지는 겁니다
님아이 머리가 아주 좋은 겁니다
10. 이건 자랑인지
'26.4.14 10:37 PM
(223.38.xxx.4)
보통 애들은 그 학년에 고등까진 하지 않아요
2222222222222222222222222
11. 훌륭
'26.4.14 10:39 PM
(175.214.xxx.36)
놀라운 과제 집착력이네요
이게 영재의 요건 중 하나이죠
12. 공부는 노력하니까
'26.4.14 10:41 PM
(1.250.xxx.105)
잘하는게 아니라
잘하니까 노력하는거예요
13. ...
'26.4.14 10:44 PM
(14.53.xxx.46)
초4-6에 수상하 정복이라니
그게 머리지 무슨 소리 하는건지
14. ..
'26.4.14 10:46 PM
(112.214.xxx.147)
우리애가 우주의 중심도 아니거니와 초등때 수상하에서 하..
15. ..
'26.4.14 10:46 PM
(210.96.xxx.10)
초등때 수상하가 단지 노력만으로는 안되죠
머리도 있는데 노력까지 한 케이스
16. ..
'26.4.14 10:47 PM
(125.185.xxx.26)
잠을 세시간 잘정도면
숙제도 안해가는 아이 태반이에요
17. 어머니
'26.4.14 10:47 PM
(110.12.xxx.49)
모집단을 영재고 커리 타는 애들로 하고 비교하면 안되죠.
공부계의 마리 앙뜨와네뜨 엄마인가요!
18. ㅇㅇ
'26.4.14 10:48 PM
(58.239.xxx.33)
애 하나만 보셨잖아요 ㅠㅠ...
그냥 아이 자랑만 하셨음 좋았을듯해요 ㅋ
19. ...
'26.4.14 10:53 PM
(115.138.xxx.202)
그게 타고난거에요 -_-
20. 허허
'26.4.14 10:57 PM
(118.40.xxx.87)
자랑하는 방법이 날로 진화하는구나
21. 비교대상
'26.4.14 10:58 PM
(223.38.xxx.52)
비교대상이 영재고 커리타는 애들ㅎㅎㅎ
특출나게 똑똑한 님아이는 클라스가 다르네요
부럽네요
22. .....
'26.4.14 10:59 PM
(211.235.xxx.44)
-
삭제된댓글
-_- .....
23. .....
'26.4.14 11:01 PM
(221.165.xxx.251)
그냥 똑똑한데 끈기도 있는 노력파다라고 자랑을 하세요.ㅎㅎ
머리가 안되면 어떻게 노력한다고 켐오를 하며 초딩이 고등수학을 노력했다고 어떻게 이해하고 풀어요.
24. ㅋㅋ
'26.4.14 11:03 PM
(219.255.xxx.86)
고도의 집중력.. 문제해결능력 …끈기 ….
25. 어쩌라는 건지
'26.4.14 11:03 PM
(122.153.xxx.78)
노력 아니예요. 머리 좋은 애들은 3~4시간 자는게 아니라 8시간 자고 3시간 게임하고도 같은 성과 내요- 이말을 듣고싶으신거죠?
26. 머리가 좋으니까
'26.4.14 11:05 PM
(223.38.xxx.131)
-
삭제된댓글
가능한거에요
초딩때 고등수학까지 이해하고 풀었던거는
머리가 좋아서 가능한거에요
27. 머리가 좋으니까
'26.4.14 11:08 PM
(223.38.xxx.174)
가능했던 거에요
28. ...
'26.4.14 11:10 PM
(123.111.xxx.59)
아니 어릴때부터 엄청 잘하는 아이 맞는데요???
그리고 애들은 자라나면서 많이 바뀌더라구요
저희 애가 입결로는 아마 그 천상계일 건데요
초등 6학년때는 중학교1학년 개념원리라이트 어려워해서 수업 다시 들었었어요
29. . .
'26.4.14 11:15 PM
(175.117.xxx.80)
그끈기가 끝까지가길.
초쳐서 미안합니다.
과거의 저같아서요
30. dma
'26.4.14 11:15 PM
(1.229.xxx.95)
애는 똑똑하고 근성이 있는데 엄마는 멍청하고 지혜라곤 없네요
31. ㅋㅋ
'26.4.14 11:15 PM
(49.164.xxx.30)
-
삭제된댓글
참나..아줌마 자랑질하고싶어 손이 근질근질?
32. ㅋㅋㅋㅋㅋㅋ
'26.4.14 11:15 PM
(61.39.xxx.51)
공부계의 마리 앙뜨와네뜨 엄마라니 ㅋㅋ
82회원님들 재치에 빵터졌어요
33. 어휴
'26.4.14 11:16 PM
(49.164.xxx.30)
주변에 사람 없을듯ㅋㅋ 그냥 개소리하는걸로 밖에 안보임
34. 센스폭발
'26.4.14 11:22 PM
(211.235.xxx.44)
공부계의 마리 앙뜨와네뜨 엄맠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 일리
'26.4.14 11:25 PM
(124.80.xxx.137)
-
삭제된댓글
주변 분들 피곤하겠어요
그냥 애가 근성 있어서 공부 잘하니 기특하고 기분좋다 하는 담백한 자랑으로 안되는지
36. 이해해요
'26.4.14 11:26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온세상에 막 외치고 싶은 그 마음...여기에서라도 속시원히 외치시지. 뭘 돌려돌려....
37. 일리
'26.4.14 11:27 PM
(124.80.xxx.137)
주변 분들 피곤하겠어요
그냥 나는 공부머리 물려준게 1도 없는데
애가 근성 있어서 공부 잘하니 기특하고 기분좋다 하는 담백한 자랑은 정녕 안되는건지..
38. 머리가 특출난거
'26.4.14 11:42 PM
(223.38.xxx.22)
님아이 머리가 특출나게 좋은거잖아요.
평범한 애들은 시킨다고 그렇게 못따라가죠.
39. ...
'26.4.14 11:48 PM
(211.234.xxx.19)
초등 저학년때 중등선행시키면서 그걸 쳐졌다고 생각한거예요??
대치동한복판 사는데도 진짜 공감안가는 글이네요
40. ㅇㅇ
'26.4.15 12:40 AM
(221.158.xxx.180)
-
삭제된댓글
댓글들 황당하네
학습은 반복 습관 맞고
타고 나는게 아니라는
논문도 있음
41. ㅇㅇ
'26.4.15 12:42 AM
(221.158.xxx.180)
댓글들 황당하네
학습은 유전보단 반복 습관 맞고
타고 나는게 아니라는
논문도 있음
끈기 성실이 유전이라니
본인들 공부 못한 합리화를위한 주장인가 ?
42. ㅇㅇㅇ
'26.4.15 12:53 AM
(210.183.xxx.149)
댓글들 저렇게 공부 안시켜봐서
이해 못하는거에요
저희애도 비슷하게 공부했고
노력 많이 했네요
43. ㅇㅇ
'26.4.15 1:00 AM
(121.190.xxx.190)
그노력이란게 하는애가 정해져있어요
그래서 유전이란거에요
노력이 유전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