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아이에게 올인했던 시간들 지나고 보니 허무한 세월이네요.
50대 경단녀 뽑아주는 곳이
8시간 근무, 식대 10만원, 월급 250만원, 4대 보험
하루종일 움직이며 몸 쓰는 일입니다.
체력은 보통, 몸은 말랐어요.
시작하긴 했는데 계속 할 수 있을까요
남편과 아이에게 올인했던 시간들 지나고 보니 허무한 세월이네요.
50대 경단녀 뽑아주는 곳이
8시간 근무, 식대 10만원, 월급 250만원, 4대 보험
하루종일 움직이며 몸 쓰는 일입니다.
체력은 보통, 몸은 말랐어요.
시작하긴 했는데 계속 할 수 있을까요
일단 도전해보세요 처음 몇달은 진~~~~~~짜 힘들겁니다
다 그런거니 잘버티시고 화이팅!!!
일단 도전해보세요
할만하면 하고 아님 다른 일 구하면 되죠....
저랑 비슷한 상황 조건이네요
공공기관 몸쓰는곳 취업해서 일하고 있는데 1년 지나고 무기계약직으로 돌려준다는데요
정말 못해먹겠어요
1년만하고 실업급여 타보자 목표로 버티고 있어요
하다보면 몸에 익습니다.잘챙겨드시고 도전해보세요.정 힘들면 그때 생각해보시고요..
월급은 거의 최저 시급인데.. 원래 시장 시세가 그런가요?
할수있는일이 없으면 그게 최선이죠.
일단 버텨보는겁니다
네
특별한 재능 기술없는 50대 경단녀 시장 시세에요.
이게 현실이더라구요.
50대 200넘기는 회사도 별로 없어요 ㅜ
저하고 있어요 심지어 님보다 월급도 훨씬 적어요 그래도 열심히 다닙니다 2년됐어요
신입인데 50대 뽑아주는 곳도 없어요
요즘 젊은 사람도 그정도 받는 사람 많다고 하던대요
어떤일을 하시는지
조심스레 여쭈어봅니다
저도 구직중 인데 오라고 하는데가 없네요ㅠㅠ
요양보호사 해야하나 생각하고 있어요
대졸 초임도 최저시급이 대부분이에요
경단에 연봉 3천이면 괜찮죠 식대나오고 연차나오고 4대보험 퇴직듬 다 될거고
아주 좋은 조건 아닌가요? 알려주시면 저도 도전해보고 싶어요
시작이라 그렇지 년차 쌓이면 조금씩이라도 오를건데요
문제는 매일 출근에 풀근무에 계속 움직이는거면 오래하기 힘들지싶네요
몸 쓰는게 그래요
채용이 되신건가요? 경단 50대시면 신입이나 마찬가지예요..
진짜 최저를 모르시나봄ㅜ
8시간에다 휴게시간 포함 9시간.
너무 무리마시고 차근히 하시길...
자랑글인가
진짜 물정 모르고 쓰는글인가
헷갈리네
자랑글이죠?
처우가 괜찮네요
저도 그정도 받는곳 있으면 가고싶네요
최저 가깝다고 적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을듯해요
그리고 경력도 없는 50대여성이 할수있는 일인데
최저보다 더 주는건 많이주는거예요
50이되도갈수있고 식대도그이상나옵니다
표면상8시간근무하고
급여 초봉이 220~230됩니다
초중고 전국 널렸습니다
진입장벽 아주낮습니다
학교급식법통과로 많은게좋아질겁니다
경력단절된40대이상 주부들
아이들이 초등만졸업해도
한번도전해볼만한 직업군입니다
저51살부터 제조회사 다녀요
아담하고 마른편. 제법 눈치코치있고
손.몸 빠른편이라.
많은분들이 자의반 타의반 오래못견디지만.
할만하더라구요 저는.
이젠 고참이라 허허.
힘내시고~~ 입다물고 일하세욧!!!!
어떤 직군이신지 궁금하네요
50 넘어서 그정도면 괜찮은거 같은데요
저도 비슷한 상황에 구직중이예요.
근데 일이 힘든일인가보네요.
급여가 많은거 같은데.
250만원어치 일은 하실 수 있으세요? 무슨 경력이라던지, 남들보다 나은 부분이 있으실까요? 냉정하게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어린애들에 비해 나이든 사람들을 고용하는 까닭은 경력이라던지, 다른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 사무실이면 최저시급 계산해서 급여 책정됐을것 같은데요
50대에 신입이 250만원이면 잘 받는것 같은데?
시작했으면 그냥하세요.
안하면 다른거 할거 있어요?
250이면 최저시급에 가깝다고 생각하겠지만. 님이 고용주 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나라면 나같은 조건의 사람을 구할때 얼마를 줄수 있을까.
50대 경단은 채용조차 안되는데 운좋으신분.
몸값을 올리려면 그 분야에서 독보적으로 뛰어나야함
전문직 , 경력직 말고는 없어요 .
그래서 여자도 경단안되게 관리잘해야해요
육아휴직 다 쓰면서 버티고 복직해야 정년퇴직까지 제돈받고 일할수 있습니다
250만원어치 일은 하실 수 있으세요? 무슨 경력이라던지, 남들보다 나은 부분이 있으실까요? 냉정하게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어린애들에 비해 나이든 사람들을 고용하는 까닭은 경력이라던지, 다른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222
나도 무료한데 한번 일이나 해봉까?
250 비록 쥐꼬리지만?
이런 마인드로 구직 하시는 분들,
자제 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같이 일해보니 정말 정말 민폐네요.
그, 250만원!
간절히 필요하신 분들 많습니다.
20대들도 월 215만원 최저받고 일하는 애들이 널렸는데 50대에 250이나 주면 많이 받는거죠
(월급은 거의 최저 시급인데.. 원래 시장 시세가 그런가요?
--님이 사장이라고 생각해보세요 님에게 250을 주려면 그 훨씬이상으로 님이 벌어와야하는데...님에게 그런능력이 있는건지..
십년 이상이면 사실상 초보에요
어린 초보는 가르치기나 쉽지 고용주 입장에선 선호하지 않아요,
특별히 라이센스 있는 거 아니시라면
최저시급은 어떤 사람들는거라 생각하셨는지.
이건 반대로 물어야해요
특별한 능력없고 경단 기간이 긴 오십대 고용하면
월 이백오십 주는게 시세인가요 라구요
몸쓰는 일이 식대포함 260 이면 쎈거에요. 그 시간대 보면 요보사나 급식실도 215 만원이 허다함
대부분이 215만원에 식대도 본인이 내야 해요
250에 식대 따로면 판매직인가 봅니다
열심히 하세요
판매직 하다가 요양보호사로 많이 넘어옵니다
노경력자 세후 250에 식대 별도요? 많이 받으시는거에요.
경단 후 들어온 15년차 세후 250만원 좀 넘어요. 그나마 그 근속수당이 십여만원이네요. 50대 크게 스트레스 받는 일 아니라 감사히! 열심히! 다녀요.
50 넘으면 머리 쓰는 일보다 몸 쓰는 일이 더 나을수도 있어요
몸을 움직여야 건강해요
50대 중반이시면 경단녀 아니더라고 그 이상 받기 힘들어요,
지인이 50대 중반인데 몇달 놀다 다시 취업하려니 일할데가 최저시급밖에 없다고 하네요.
26년 최저임금 2156880 원
4대보험 공제 근로소드규공제하면 실ㄹ제 통장에 찍히는건 200미만 ㅠㅠ
업무분야는 모르지만 50대 경단녀 기준으로 보면 급여가 괜찮은것 같습니다.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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