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발언인가요? 숏츠로 봤구요.
어쩜 저리 막힘 없이 쉽게 술술술 말을 잘하나요?
견주 유무를 떠나서 정말 본인 의견 피력을 지적으로 잘하시네요. 들으면서 감탄 또 감탄.
근데 설주현 변호사랑 아무 관계 아닌거죠?
얼굴도 닮고 이름도 비슷해서 친형제인줄요.
국회 발언인가요? 숏츠로 봤구요.
어쩜 저리 막힘 없이 쉽게 술술술 말을 잘하나요?
견주 유무를 떠나서 정말 본인 의견 피력을 지적으로 잘하시네요. 들으면서 감탄 또 감탄.
근데 설주현 변호사랑 아무 관계 아닌거죠?
얼굴도 닮고 이름도 비슷해서 친형제인줄요.
설채현 수의사로 바뀌고 첫 의뢰인 표정이 재미있었어요. 설 수의사가 말을 해도 못믿겠다는 표정이 역력했거든요. 또 설 수의사도 부담을 빡 느끼는게 티나고요. 그때 좀 짠하더라고요. 근데 회를 거듭하며 그의 장점과 매력이 드러나더군요.
회를 거듭할수록 수의사로서의 전문 지식 또한 플러스 되어 시청자들이 더 신뢰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강형욱 이슈있을때 바로 우리는 안그래요 직원 잘챙겨요~ 하고 sns 올린 이후로 어찌나 사람이 가볍고 기회주의자같던지 나오면 안보게 되더라고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