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욕하는 어글리 크리스천도 해당되지만
대학시절 기독교 동아리에 있었는데
본인들은 막 믿음이 강해서 깊다고 했는데
지나고 돌아보니 하나님 핑계대고
믿음과 함께 자기 이익도 같이 추구한게 보이더라구요
그냥 위선을 떨지 말지
솔직하게 이런거 이런거 원한다고 하지..
여기서 욕하는 어글리 크리스천도 해당되지만
대학시절 기독교 동아리에 있었는데
본인들은 막 믿음이 강해서 깊다고 했는데
지나고 돌아보니 하나님 핑계대고
믿음과 함께 자기 이익도 같이 추구한게 보이더라구요
그냥 위선을 떨지 말지
솔직하게 이런거 이런거 원한다고 하지..
동아리들이
어떤 사익을 추구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