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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손절 2인하고 속 후련해요.

감정호구 물질호구 조회수 : 4,087
작성일 : 2026-04-14 19:06:52

최근 지인 2명을 조용히 마음으로 손절.

하나는 물질호구 하나는 감정호구 노릇을 했더라구요.

 

최근 제가 사업장 개업햇는데 빈손으로 와서 제 사무실 근처에서 제가 8만원 밥이랑 술샀어요. 2차로 사무실 와서 와인이랑 치킨 시켰는데 그것도 제가 냄. 먹다가 자기 지인부른다고 전화(결국 안 오긴 함) 주사 부리고 새벽 늦은 시간에 가서 잘먹엇다 잘 들어갓다 인사도 없음. 매번 비슷한 패턴이었음

 

어쩌다 전화해서 자기 주변 사람에게 치민 분노(대부분 질투)의 부정감정을 다 쏟아놓습니다ㅡ 미주랄고주알. 한 두 시간 통화. 어쩌다 제가 전화해서 만나자하면 바쁘다고. 안부 인사 차 전화하니 못 받고 카톡으로 바빠서 못 받았다면서 콜백 없음.

 

왜 그동안 관계 정리못했나 후회되네요

 

IP : 61.106.xxx.14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동안
    '26.4.14 7:16 PM (58.228.xxx.20)

    많이 참으셨네요.. 선하게 대했을 때 만만하게 보고 염치없게 구는 인간들 손절이 최선입니다..

  • 2. ....
    '26.4.14 7:37 PM (211.201.xxx.73)

    손절 할만 하네요.

  • 3. ..,
    '26.4.14 7:38 PM (61.39.xxx.97)

    진짜 더 빨리 끝냈어야

  • 4. ..
    '26.4.14 9:15 PM (49.172.xxx.249)

    와 고생 많으셨네요..
    손절 뭐라고 어떻게 하셨나 궁금해요. 저는 손절도 잘못해서 연락 먼저 안하고 바쁘다하고 잘안만나는 것만 하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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