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청바지 세탁을 안하려고 해요.

.. 조회수 : 1,998
작성일 : 2026-04-14 18:56:46

대학생 아이가 인터넷에서 보세 청바지를 구매해서 입는데, 

핏이 망가진다고  세탁을 안하고 입습니다.

몇번 입은 새바지 오늘 유색빨래 돌리면서 찾아서 세탁을 했더니

투덜거리네요.

지금까지는 제가 인지를 못했는데, 청바지를 숨겨서 입어왔던것 같아요.

그냥 두기에는 아이가 청바지 입고 지나간 바닥에 버석거림이 느껴져요.

저희 사무실 근처에 청바지 염색공장이 있었거든요.

유해성분들 아이에게  얘기해도 안듣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112.187.xxx.25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4 7:02 PM (211.234.xxx.56) - 삭제된댓글

    큰일은 아닌거 같아요 내버려두심이 가장좋을거 같고요
    언젠가 안빤 바지 입고 지나가면
    냄새난다고 코를 움켜쥐어 보세요
    냄새난다고 피하시고요
    실제로 안빤 바지 냄새날수밖에 없고요

  • 2. ,,,
    '26.4.14 7:27 PM (61.97.xxx.221) - 삭제된댓글

    그정도는 알아서 하게 그냥 두세요

  • 3. phrena
    '26.4.14 7:27 PM (175.112.xxx.149)

    청바지 재염색 업체도 있고
    홈ㅡ다이 약품도 있어요

    저도 디스트로이드 진 등 ᆢ
    왠만하면 세탁 안 하고 싶은데
    데님은 또 냄새도 먼지도 흡착이 넘 잘 되어ㅠ

    세제 풀어 데님 담가두면
    처음만 퍼런물 나오고 담 부턴 카키톤? 누런 물이 빠지던데
    그러면서 컨디션이 막 나빠지긴 해요ㅠ

  • 4.
    '26.4.14 7:36 PM (118.235.xxx.48)

    엄마가 저러면 너무 싫을거 같아요 이상 대학생 아이둔 엄마가..

  • 5. ...
    '26.4.14 7:43 PM (122.38.xxx.150)

    내려놓으세요.
    페브리즈 뿌려가며 입고
    드라이클리닝만 하면서 입는 사람들도 있어요,

  • 6. ㅡㅡ
    '26.4.14 7:50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핏 망가진다고 청바지 세탁 안 하는 연예인 봤어요.
    저러기도 하는구나 했어요.
    그냥 두세요.

  • 7. 그냥
    '26.4.14 8:47 PM (121.147.xxx.48)

    두세요.
    요새 아이들 인스타나 유튜브서 보고
    블루진 세탁에 엄청 예민해요.
    울아들도 세탁 못하게 하고 안하고 그래요.
    언젠가 한번은 드디어 세탁한다면서 욕조에 눕혀서 토닥거리고 있더라구요. 건조도 새수건 엄청 가져다가 누르고있고...
    기막혀서 청바지 더 사지 말라고 엄포를 놓았어요.

  • 8. 청바지는
    '26.4.14 8:57 PM (117.111.xxx.5)

    처음 그 느낌대로 입어야 예쁘니까 세탁을 안 하려고 하는데
    입고나서 스타일러에 넣으면 첫 느낌 그대로
    깨끗하게 오래 입을 수 있어요

  • 9. 원글
    '26.4.14 9:03 PM (112.187.xxx.252)

    조언 감사합니다. : )

  • 10. 세탁
    '26.4.15 9:51 AM (61.39.xxx.228)

    첫물세탁시 나오는 염료를 봐야지
    알텐데ㅠㅠ
    저도 옷핏 예민한사람이라
    그맘은 알거든요.
    그래서 청바지손빨래하는사람 접니다.
    조물조물 빨아주세요
    염료 진짜 대박인데 그거 다 이염 된다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198 AI콤보 사고싶다 8 나도 00:08:40 2,284
1805197 앱테크 많이들 하세요? 1 00:08:21 1,887
1805196 이제 전쟁도 끝나가고 급락도 없으려나요 4 아직못삼 2026/04/14 3,709
1805195 요즘 양상국.젤 잘나가내요 18 2026/04/14 5,393
1805194 시어머니는 저한테 왜이런 카톡 보내나요 74 어휴 2026/04/14 15,428
1805193 제가 생각하는 투자란 5 주식투자 2026/04/14 2,404
1805192 혈당측정기는 10 궁금 2026/04/14 1,704
1805191 여러분, 그거 아세요? 2 왓? 2026/04/14 2,710
1805190 여행카페 보면 가고 싶어요 12 00 2026/04/14 1,969
1805189 조국대표 부산에 오지말라고 전재수가 부탁 27 ... 2026/04/14 4,458
1805188 부산은 정말 잘나갈듯요 15 ㄱㄴㄷ 2026/04/14 5,241
1805187 자식한테 집사주는 부모 14 ㅇㅇ 2026/04/14 6,225
1805186 그알 다바크 7 .. 2026/04/14 2,633
1805185 우울. 무기력증 약을 먹어도 우울? 1 2026/04/14 824
1805184 서울내 이동시 주택관련 9 계획 2026/04/14 842
1805183 이거 예전에 82에 올라왔던 글 맞죠? 7 ㅡㅡ 2026/04/14 2,250
1805182 드럼 세탁기 몇키로 용량 사용하세요? 3 2026/04/14 732
1805181 윤석열..김건희 관련 기사 헤드라인 넘 웃김 5 111 2026/04/14 3,224
1805180 연근조림 성공한거 같아요. 2 ㅁㅁ 2026/04/14 1,598
1805179 딸이 자몽 먹다가 남은걸 버렸는데 8 미나미나 2026/04/14 5,192
1805178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흐르네요. 4 0ㅔ 2026/04/14 1,408
1805177 늑구 신고자 "공격성 하나도 없던 늑구, 겁이 많은 강.. 8 ㅇㅇ 2026/04/14 5,521
1805176 답답합니다 결정사 2026/04/14 1,011
1805175 증권가 "삼성전자 저평가 구간" 5 삼전홧팅 2026/04/14 4,919
1805174 단 2키로 빠졌는데 몸이 가벼워요 9 . 2026/04/14 3,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