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아이가 인터넷에서 보세 청바지를 구매해서 입는데,
핏이 망가진다고 세탁을 안하고 입습니다.
몇번 입은 새바지 오늘 유색빨래 돌리면서 찾아서 세탁을 했더니
투덜거리네요.
지금까지는 제가 인지를 못했는데, 청바지를 숨겨서 입어왔던것 같아요.
그냥 두기에는 아이가 청바지 입고 지나간 바닥에 버석거림이 느껴져요.
저희 사무실 근처에 청바지 염색공장이 있었거든요.
유해성분들 아이에게 얘기해도 안듣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대학생 아이가 인터넷에서 보세 청바지를 구매해서 입는데,
핏이 망가진다고 세탁을 안하고 입습니다.
몇번 입은 새바지 오늘 유색빨래 돌리면서 찾아서 세탁을 했더니
투덜거리네요.
지금까지는 제가 인지를 못했는데, 청바지를 숨겨서 입어왔던것 같아요.
그냥 두기에는 아이가 청바지 입고 지나간 바닥에 버석거림이 느껴져요.
저희 사무실 근처에 청바지 염색공장이 있었거든요.
유해성분들 아이에게 얘기해도 안듣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큰일은 아닌거 같아요 내버려두심이 가장좋을거 같고요
언젠가 안빤 바지 입고 지나가면
냄새난다고 코를 움켜쥐어 보세요
냄새난다고 피하시고요
실제로 안빤 바지 냄새날수밖에 없고요
그정도는 알아서 하게 그냥 두세요
청바지 재염색 업체도 있고
홈ㅡ다이 약품도 있어요
저도 디스트로이드 진 등 ᆢ
왠만하면 세탁 안 하고 싶은데
데님은 또 냄새도 먼지도 흡착이 넘 잘 되어ㅠ
세제 풀어 데님 담가두면
처음만 퍼런물 나오고 담 부턴 카키톤? 누런 물이 빠지던데
그러면서 컨디션이 막 나빠지긴 해요ㅠ
엄마가 저러면 너무 싫을거 같아요 이상 대학생 아이둔 엄마가..
내려놓으세요.
페브리즈 뿌려가며 입고
드라이클리닝만 하면서 입는 사람들도 있어요,
핏 망가진다고 청바지 세탁 안 하는 연예인 봤어요.
저러기도 하는구나 했어요.
그냥 두세요.
두세요.
요새 아이들 인스타나 유튜브서 보고
블루진 세탁에 엄청 예민해요.
울아들도 세탁 못하게 하고 안하고 그래요.
언젠가 한번은 드디어 세탁한다면서 욕조에 눕혀서 토닥거리고 있더라구요. 건조도 새수건 엄청 가져다가 누르고있고...
기막혀서 청바지 더 사지 말라고 엄포를 놓았어요.
처음 그 느낌대로 입어야 예쁘니까 세탁을 안 하려고 하는데
입고나서 스타일러에 넣으면 첫 느낌 그대로
깨끗하게 오래 입을 수 있어요
조언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