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헬스장에서 운동하시는 분들은 다 PT는 받아본 분들이겠죠?

// 조회수 : 1,595
작성일 : 2026-04-14 17:46:45

유튜브를 보니까 혼자서 운동 잘 하시더라구요. 

계획 짜서 기구 운동 하시던데, 그거 다 사용방법 알고 하시는 거겠죠? 

PT 안받으면 기구 사용법도 알려주지 않아서 유튜브 보고 이용해볼까 하다가 몸 다칠까봐 고민이 돼요.

유튜브 보고 기구 사용하는 분들은 없으신가요?

IP : 14.42.xxx.5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4 5:48 PM (61.97.xxx.221) - 삭제된댓글

    처음에는 피티 받으세요
    운동 원리 모르고 유튜브 흉내만 내느니
    안 하는 게 낫습니다

  • 2. //
    '26.4.14 6:10 PM (14.42.xxx.59)

    전문가가 아닌 트레이너들이 대부분이라 정말 잘 하는 트레이너를 찾는 게 중요한데, 어떻게 찾아야 할지 너무 어렵네요.

  • 3. ㅇㅇ
    '26.4.14 6:10 PM (220.121.xxx.87)

    그냥 했다가 중간에 pt받고 하니 자세.사용법 다 알고나서 예전에 했던게 제대로 안한 운동이였더군요. 받고 하세요

  • 4. ...
    '26.4.14 6:12 PM (1.227.xxx.206)

    관장한테 알려달라고 하면 되지 않나요?

    저 예전에 피티도 하는 관장한테 기구 사용법 몇 번이라도 피티 받아야 하는 거 아니냐고 했더니 여자들은 무게 많이 치는 거 아니라 그냥 하면 된다고 했는데..

    옛날엔 피티라는 것도 없었잖아요

  • 5. ...
    '26.4.14 6:55 PM (125.133.xxx.36)

    유튜브에 헬스 초보 루틴 있어요.
    보고 조금 해 보세요.
    피티 받더라도 본인이 먼저 해 보면 도움 돼요.

  • 6.
    '26.4.14 6:57 PM (121.167.xxx.120)

    집 주변 헬쓰장 홈페이지 살펴보고 트레이너 경력 나오고 3군데 선택해서 전화 해서 상담시간 잡고 PT시험운동 받겠다고 하세요
    유료로 하는 곳도 있고 무료로 하는 곳도 있어요
    내가 트레이너 면접 봐서 선택하는 것과 비슷해요

  • 7. 그래도
    '26.4.14 7:06 PM (223.118.xxx.108)

    피티는 피티대로 받아보시고,
    피티 받은거랑 유튭에서 본거랑 비교해서 본인 것으로 만드셔요. 처음 받을땐 자극도 잘 모르고 그래요, 뭔가 알고 있을때 배우면 더 물어볼것도 생기고 고쳐달라고 요구할수도 있고. 뭐든 다 도움이 됩니다

  • 8.
    '26.4.14 7:22 PM (119.71.xxx.144)

    제대로 기구사용이나 바벨 덤벨쓰며 운동하는 분들은 PT받은 사람들이고 운동하다 보면 서로들 알아요
    혼자 그냥 막 하는거랑 배운사람인지를요..
    저는 오래전에 1년 PT받고 지금까지 혼자 루틴짜서 운동하는 아줌마입니다

  • 9.
    '26.4.14 10:07 PM (59.9.xxx.124)

    구립체육센터 pt 비용이 회당 4만원인데
    의외로 트레이너가 괜찮아서 예전 재활센터 샘보다
    훨씬 유능하네요
    구립 알아보세요

  • 10. dd
    '26.4.14 10:45 PM (118.223.xxx.29)

    pt받아야 근육쓰는법을 알수있어요
    특히 여자들은 더 하죠.
    저 pt 5년정도 받았는데 여자트레이터 한테 2년 받을때는 미용피티였고
    바디빌더 출신 트레이너한테 3년간 주 3~4회 수업받고 근육움직임을 알게되어서 지금은 어떤 새로운 기구도 쉽게 이해됩니다
    헬스장에 젊은 남자애들 유튜브 보면서 하는거 다보이는데 왜저러지 합니다
    아무리 어려도 저러다 무릎 나갈텐데 손목나갈텐데 팔꿈치 나갈텐데 하는 동작들 많아요
    어려서 무게치는 허세떨거든요.
    그런데 맨몸 운동은 유튜브보고 하셔도 데미지 크지않긴하지만 주 근육 타겟은 터득하기 힘들긴합니다

  • 11. dd
    '26.4.14 10:47 PM (118.223.xxx.29)

    운동할때 외향형 어르신들이 오래보셨다고 저한테 오셔서 자세 어떠냐고 물어보시면서
    그래도 안하는것보단 낫지?
    하고 물으셔요.
    안하는게 낫다고 말씀드려요.
    차라리 걸으시라고. 아니면 pt받으시라고.

  • 12. ...
    '26.4.15 12:13 AM (110.70.xxx.152) - 삭제된댓글

    저는 뭐랄까 운동기피자(?)예요.
    운동안하고픈데 국민체조만 하고싶은 사람...

    폴짝폴짝 뛰고 발도 굴릴려고 헬스장가는 경우인데요.

    무리하게 목적두고 몸 만들고싶지는 않되
    뭐하는 기계이고 나에게 무리가 되나 알고는싶은...

    그냥 pt는 안합니다.

    제 모임중 바디빌더 우승자도 몇명있어요.
    저더러 pt받으라마라 소리 아무도 안해요.

  • 13. ...
    '26.4.15 12:15 AM (110.70.xxx.152) - 삭제된댓글

    저는 뭐랄까 머신기피자(?)예요.운동안하고픈데 국민체조만 하고싶은 사람...

    폴짝폴짝 뛰고 발도 굴릴려고 헬스장가는 경우인데요.

    무리하게 목적두고 몸 만들고싶지는 않되
    뭐하는 기계이고 나에게 무리가 되나 알고는싶은...

    그냥 pt는 안합니다.

    제 모임중 바디빌더 우승자도 몇명있어요.
    저더러 pt받으라마라 소리 아무도 안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242 시댁 기일과 아이 생일파티 1 기일 01:16:47 135
1805241 비로소 정상인들과 근무하니 직장생활이 폈어요 1 ... 01:01:44 281
1805240 홍진경 많이 아파보여요 3 ㅇㅇㅇ 00:45:40 1,780
1805239 26cm 스텐 웍 제가 고른것좀 봐주세요 가성비 추천도 환영 6 뫼비우스 00:34:41 306
1805238 아들내미 간호학과 보내신 분~~~~ 2 간호 00:20:25 766
1805237 밤까지 할 일이 있을 때 조금 화가 나요 3 00:12:32 713
1805236 "쌍방울 임원" 충격폭로..조주현검사.한강일 .. 1 그냥 00:11:45 1,048
1805235 건조기 용량 ㅇㅇ 00:09:57 123
1805234 AI콤보 사고싶다 3 나도 00:08:40 542
1805233 앱테크 많이들 하세요? 1 00:08:21 449
1805232 헬스장 인수시에 선납금요.. 헬스 00:06:21 158
1805231 이제 전쟁도 끝나가고 급락도 없으려나요 3 아직못삼 2026/04/14 1,415
1805230 요즘 양상국.젤 잘나가내요 11 2026/04/14 1,466
1805229 시어머니는 저한테 왜이런 카톡 보내나요 32 어휴 2026/04/14 3,774
1805228 제가 생각하는 투자란 4 주식투자 2026/04/14 1,114
1805227 혈당측정기는 7 궁금 2026/04/14 740
1805226 여러분, 그거 아세요? 2 왓? 2026/04/14 1,373
1805225 여행카페 보면 가고 싶어요 6 00 2026/04/14 704
1805224 조국대표 부산에 오지말라고 전재수가 부탁 12 ... 2026/04/14 1,819
1805223 부산은 정말 잘나갈듯요 4 ㄱㄴㄷ 2026/04/14 2,057
1805222 자식한테 집사주는 부모 7 ㅇㅇ 2026/04/14 2,490
1805221 그알 다바크 5 .. 2026/04/14 1,264
1805220 우울. 무기력증 약을 먹어도 우울? 2026/04/14 334
1805219 서울내 이동시 주택관련 5 계획 2026/04/14 419
1805218 이거 예전에 82에 올라왔던 글 맞죠? 4 ㅡㅡ 2026/04/14 1,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