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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로 좋아하는 물건 처분하려니 맘이 허하네요

.. 조회수 : 1,886
작성일 : 2026-04-14 14:58:20

그냥 뭐라도 줄여야한다는 생각에 좀 값어치 되고 유용한것들 

좋아하는 물건들을 팔고있어요 얼마 되지도 않지만 물건의 값어치는 있는것들이요

물건은 잘 판매되는데 마음이 허전하네요 원치않는 판매 

휴 다른분들도 그렇겠죠 

 

마음을 어떻게 다스리나요 

미니멀리즘 하고싶어도 안되나봐요 

IP : 58.143.xxx.19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14 4:09 PM (118.235.xxx.192)

    저는 그래서 벌써 죽을 날 걱정해요
    이 물건들 내 손에 들어와서 나중에 오도카니 버려질까 이 생각을 하면..

  • 2. ㅁㄴㅇ
    '26.4.14 4:41 PM (180.229.xxx.54)

    전 친정엄마 이사시 10톤 버리고 나서 물건 안사요. 먹는건만 삽니다
    재건축하느라 옆아파트 이사중인데 이사나가면서 집집마다 버리는게 5톤씩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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