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뭐라도 줄여야한다는 생각에 좀 값어치 되고 유용한것들
좋아하는 물건들을 팔고있어요 얼마 되지도 않지만 물건의 값어치는 있는것들이요
물건은 잘 판매되는데 마음이 허전하네요 원치않는 판매
휴 다른분들도 그렇겠죠
마음을 어떻게 다스리나요
미니멀리즘 하고싶어도 안되나봐요
그냥 뭐라도 줄여야한다는 생각에 좀 값어치 되고 유용한것들
좋아하는 물건들을 팔고있어요 얼마 되지도 않지만 물건의 값어치는 있는것들이요
물건은 잘 판매되는데 마음이 허전하네요 원치않는 판매
휴 다른분들도 그렇겠죠
마음을 어떻게 다스리나요
미니멀리즘 하고싶어도 안되나봐요
저는 그래서 벌써 죽을 날 걱정해요
이 물건들 내 손에 들어와서 나중에 오도카니 버려질까 이 생각을 하면..
전 친정엄마 이사시 10톤 버리고 나서 물건 안사요. 먹는건만 삽니다
재건축하느라 옆아파트 이사중인데 이사나가면서 집집마다 버리는게 5톤씩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