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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천의자 다 교체했으면 좋겠어요

ㅇㅇ 조회수 : 5,373
작성일 : 2026-04-14 07:28:54

장거리라 힘들어서 안 앉을 수도 없고

천으로 된 의자 더러워서 앉을 때마다 그 찝찝함이란...

대중교통도 충분한데 이런 이유 때문에 

운전을 해야 하는 건지

지하철 의자 교체 좀 싹 다 해주면 정말 좋겠어요

관련기관분들 계시면 건의 좀 해주세요

 

IP : 39.7.xxx.191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26.4.14 7:29 AM (61.73.xxx.204)

    너무 더러울 거 같아요,
    화재에도 취약하고요.
    어쩔수없이 앉지만요.

  • 2. 쓰뎅으로바꿔라
    '26.4.14 7:30 AM (221.138.xxx.92)

    진짜 찝찝해요..

  • 3. ...
    '26.4.14 7:37 AM (118.235.xxx.132)

    그래서 대중교통 타게되면 집에 돌아오자마자 옷 다 벗어서 세탁해요.
    매번 세탁 어려운 외투는 소독수 뿌려서 말리고...

    언제부턴가 같은 의미로 극장이나 영화관에도 못갑니다.
    극장 의자는 머리까지 기대고 앉게되잖아요.

  • 4. 예전에
    '26.4.14 7:46 AM (222.238.xxx.250)

    손수건 깔고 타신분 봤는데 공감은 충분히 되나 별나 보였어요

  • 5. 예산
    '26.4.14 7:52 AM (83.86.xxx.50)

    의자 교체도 예산이 많이 소요되는데 멀쩡한 거 굳이 바꿔야 하나요? 수명 다하면 알아서 바꾸겠죠
    천이라도 방연소재라서 전처럼 그렇게 화재가 나지는 않죠.

    지하철 타기 찝찝하신 분들은 비행기, 버스, 식당 같은데서도 다 찝찝하나요?

  • 6. 어휴
    '26.4.14 7:53 AM (223.38.xxx.115)

    진짜 호강에 겨워서 다들..ㅉㅉ
    그냥 승용차 타세요

  • 7. 비행기는?
    '26.4.14 7:55 AM (59.6.xxx.211)

    안 더러울 거 같아요?
    늙어서 운전도 하기 힘들텐데
    걍 걸어다니세요.
    공짜 지하철 타면서 불만도 많아요.
    세균 무서워서 어떻게 돌아다니는지…..

  • 8. ...
    '26.4.14 7:57 AM (106.101.xxx.16)

    요즘 플라스틱? 의자로 바꾼 차량도 많던데
    점차 바꿔나가지 않을까요? 예산이 없어서 못할뿐.
    국민들이 민원 많이 넣고 대다수가 찝찝해하니
    새로 들어가는 열차는 대부분 의자 바꾼거 같던데요.
    지하철 의자랑 비행기 버스 식당이랑은 다르죠.
    지하철에 노숙자나 취객때문에
    더 심각한 냄새나 오줌냄새가 심하고 오염 정도가 훨씬 심하죠.
    원글님은 그랬으면 좋겠다고 글 쓴건데
    지금도 만족하시는 분들은 댓글 참 매너없게도 달았네요 참나.

  • 9. ......
    '26.4.14 7:58 AM (211.202.xxx.120) - 삭제된댓글

    싫은디요? 글고 지하철 천의자 못 본적이 10년 넘은거 같은데 어디서 보셨나요
    저런말 하는 사람들 정작 본인 입에서 냄새나고 본인 얼굴 피부가 더 더럽더라구요

  • 10. 평생
    '26.4.14 8:01 AM (211.234.xxx.243) - 삭제된댓글

    '26.4.14 7:58 AM (211.202.xxx.120)

    싫은디요? 글고 지하철 천의자 못 본적이 10년 넘은거 같은데 어디서 보셨나요
    저런말 하는 사람들 정작 본인 입에서 냄새나고 본인 얼굴 피부가 더 더럽더라구요

    >>>>>>>>>

    본인이 쓴 댓글처럼 살아가길....

  • 11. ..
    '26.4.14 8:05 AM (211.46.xxx.157)

    스텐의자는 뭐 깨끗할가요?? 좀 유난이다 싶어요. 그려려니 하고 사는거죠. 옷 그렇게 자주 빠는거 환경에 안좋아요.

  • 12.
    '26.4.14 8:06 AM (222.232.xxx.109)

    그래서 잘 안 앉아요.

  • 13. ㅇㅇ
    '26.4.14 8:09 AM (14.48.xxx.198)

    지금 교체중이죠 이미 많이 교체됐을걸요
    요즘 천의자 잘 못봤어요
    예산에 따라 시행중이겠죠

    우리나라처럼 저렴한 교통비로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할수
    있는 나라가 없죠

  • 14. ㅇㅇ
    '26.4.14 8:12 AM (14.48.xxx.198) - 삭제된댓글

    전 영화관 의자가 훨씬 더 걱정되요
    제대로 청소할거 같지도 않고요
    거긴 다 천의자죠

  • 15. 유난이긴하네요
    '26.4.14 8:13 AM (222.120.xxx.110)

    그정도면 운전을 해서 다녀야죠.
    천의자가 찝찝하다 더럽다느낄 수 있는건 자유지만 그렇다고 천의자를 갈아치워라라고 얘기하는건 오바죠.

  • 16. ㅇㅇ
    '26.4.14 8:13 AM (39.7.xxx.191)

    일부 댓글 보니 노인여성에 대한 혐오가 이렇게나 심하군요
    저는 요금 내고 타는 40대이고
    비행기나 식당 등의 의자와는 차원이 다르게 더러워요
    실제 육안으로 오염 정도가 심각하게 보입니다

    암튼 아침부터 수준 낮은 비난 댓글 다는 사람들 참 불쌍하네요

  • 17. 민원
    '26.4.14 8:15 AM (223.38.xxx.171)

    대구지하철 화재사건 이후로 교체했다가 의자에 앉으면
    미끄러진다는 민원 때문에 다시 천의자로 바꾼거래요.
    요즘은 안전과 위생에 대한 인식이 높아져서
    다시 교체중

  • 18. 그냥
    '26.4.14 8:17 AM (180.71.xxx.43)

    안앉으시는 게 낫겠어요.
    노인여성에 대한 혐오라고 단정짓는 것도 과하고.
    그렇게 따지면 까페의자, 식당의자 뭐 다 얼마나 깨끗하겠어요.

  • 19. ...
    '26.4.14 8:18 AM (172.119.xxx.234)

    세상이 님 중심으로 돌아가나요?

    공기도 드러워요.

  • 20. .....
    '26.4.14 8:19 AM (140.248.xxx.3)

    저는요..
    유럽 여행 다녀와서 우리나라 정말 사람들도 깨끗하고 시설물도 깨끗하구나 깊이 깨닫고 내나라 더 사랑하고 자랑스럽게 여기게 됐어요..저도 위생쪽으로 한 유난하던 사람인데 정말 여행 다녀와서 다 떨쳐 버리게 됐어요
    이탈리아에서 머물었던 에어비앤비 주인이 숙박 후에 집을 둘러보고 너무 깨끗해서 놀랐다며 고맙다고 꼭 다시 오라고 하는 이메일도 받았어요..
    그 뒤로는 저도 원래 찝찝해했던 지하철 시트도
    전혀 문제될 게 없는 게 되었더라구요

  • 21.
    '26.4.14 8:21 AM (113.131.xxx.109)

    열차도 못타시겠어요
    ktx.srt 죄다 천으로된 의자인데ᆢ

  • 22. ㅇㅇ
    '26.4.14 8:23 AM (39.7.xxx.191)

    늙어서 운전도 하기 힘들텐데
    걍 걸어다니세요.
    공짜 지하철 타면서 불만도 많아요.

    --> 노인여성 혐오 맞고요

    이게 화낼 글이 아닌데 왜 화를 내는지
    날씨도 좋은데 다들 기분 좋게 하루 시작하세요~

  • 23. ㅇㅇ
    '26.4.14 8:33 AM (14.48.xxx.198)

    동의하지 않은 댓글들이 달리는건 원글님의 위생관념이
    남달라서죠
    수백만이 동시에 타고 다니지만 지하철의자가 찝찝해서
    못앉겠다는 사람은 많지않죠
    집만큼 깨끗하진 않지만 대중교통이니 그정도는
    이해가되거든요 대부분의 사람들은요
    남들과 다르면 유난하다 예민하다 소리 듣는거에요
    그건 감수해야죠

  • 24. 진짜
    '26.4.14 8:33 AM (14.39.xxx.125)

    호강에 겨웠네요 ㅋㅋ
    미국 유럽 다 천의자에요
    한국만큼 깨끗한데가 없어요

    자기집 위생이나 살뜰히 챙기길..!

  • 25. 판다댁
    '26.4.14 8:38 AM (172.226.xxx.46)

    교체중이지요
    대중교통에 너무많이바라시는듯
    더러우면 서서가심이

  • 26. 중년의
    '26.4.14 8:45 AM (203.253.xxx.80)

    허리 다리 아픈 저는 그 자리도 감지덕지라서요
    원글님은 서서 가세요. 제가 앉아 갈게요

  • 27. 그냥
    '26.4.14 8:48 AM (121.124.xxx.33)

    서서 다니면 돼죠
    지하철 타고 두세시간 갈것도 아니고
    영화관이나 비행기는 의자에 앉아서 음식까지 먹으니 더 더러울것 같아요
    그리고 공항 근무하는 지인이 그러는데 비행기 의자에 소변보는 사람이 꽤 된대요
    비행기 청소하는 동안 시트 물에 헹궈 말리느라 바쁘다는군요

  • 28. ..
    '26.4.14 8:50 AM (14.42.xxx.44)

    저도 순차적으로 교체했으면 좋겠어요
    혹시 모를 화재사고가 걱정되서요

  • 29.
    '26.4.14 9:00 AM (118.235.xxx.76)

    생각해 보며ㆍ
    별 의식없이 살때는 편했는데
    어느순간 의식이 되니 너무 힘드네요
    나는 슬며시 안쓰는 얇은노트 놓고 앉아요.
    이목 안끌더군요

  • 30. 대중교통의
    '26.4.14 9:01 AM (221.149.xxx.157)

    더러움이 천의자 뿐이겠어요?
    의자는 옷입은 엉덩이로 깔로 앉지만
    손잡이는 어쩌나요?
    온갖 사람들이 다 만질텐데..
    세균으로 말하자면 손잡이가 더 더럽죠.

  • 31. 에구구
    '26.4.14 9:18 AM (58.232.xxx.112)

    유럽 미국 등등 해외 여행 못 다니시겠어요
    의자가 거진 다 천이어유 ;;;
    런던 지하철도 오래된 천 ..
    대충 더럽게 삽시다. 병 안 걸려요 ㅎㅎ

  • 32. ㅡㅡㅡ
    '26.4.14 9:24 AM (180.224.xxx.197)

    위생관념이 아니라 글뉴앙스와 투가 자기중심적이어서. 대중교통을 내가 찝찝하다고. 건의를 해라. 그것도 자기가 하는것도 아니고 관련자 누가 해라.

  • 33. ㅇㅇ
    '26.4.14 9:25 AM (106.101.xxx.61)

    정차 스텐으로 바뀌면 좋겠죠.
    그런데 저도 더럽다고 생각해본적은 없어요.
    아주 위생관념이 뛰어난 사람에겐 저도 더러운 사람일테니까요. 상대적인 거죠

  • 34. 어머머
    '26.4.14 9:25 AM (115.138.xxx.25)

    여자들 아주 짧은 치마나 반바지 입고 앉아있쟎아요
    맨살로 의자에 앉는거니까 걱정됩니다

  • 35.
    '26.4.14 9:53 AM (160.238.xxx.120)

    안 죽어요.

    안 앉으면 되고요.

    라고 생각이 드네요. 지저분하고 찝찝한건 저도 마찬가지지만
    안 앉으면 된다는 옵션이 우리에겐 있어요.

  • 36.
    '26.4.14 10:20 AM (223.39.xxx.213)

    불안붙는 패브릭임

  • 37. ㅋㅋㅋ
    '26.4.14 10:20 AM (185.216.xxx.177)

    숨은 어떻게 쉬세요???
    다 주변 자리 사람들 폐에 들어갔다 나온거예요

    숨은 어떻게 쉬세요???
    다 주변 자리 사람들 폐에 들어갔다 나온거예요

    숨은 어떻게 쉬세요???
    다 주변 자리 사람들 폐에 들어갔다 나온거예요

  • 38. ㅡㅡ
    '26.4.14 10:26 AM (112.156.xxx.57)

    저도 싹 다 교체했으면 좋겠어요.
    그 의자에 노인들 소변도 지려요.
    알고나서 너무 찝찝해서 잘 앉게 되요.

  • 39. ....
    '26.4.14 11:09 AM (112.148.xxx.119)

    대중 교통이에요. 대중. 고급 아님.

  • 40. 스팀 청소
    '26.4.14 5:45 PM (211.235.xxx.23)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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