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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돋는 나르(시시스트) 유툽 채널

... 조회수 : 3,055
작성일 : 2026-04-13 17:12:19

https://www.youtube.com/watch?v=X5DL7_2NvK0

 

이 채널과 게시물 너무 소름 돋아요. ㅠㅠ 

<자식을 부모처럼 대하는 나르시시스트 가스라이팅 – ‘내가 죽으면 후회할 거다’의 진짜 의미>

IP : 59.5.xxx.8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6.4.13 5:15 PM (112.150.xxx.63)

    봤는데 우리 나르친정엄마가 항상 하시던 말
    40대부터 그랬는뎌
    지금80대 장수히세요
    내가살면 얼마나사니
    나,죽을거같다

  • 2. ...
    '26.4.13 5:21 PM (59.5.xxx.81)

    나르는 원래 장수형이 많더군요.

  • 3. 댓글에
    '26.4.13 5:27 PM (39.7.xxx.94)

    대한민국의 효사상은
    나르시시스트 부모에게 날개를 달아준다!

    대한민국 전통문화적 정서는
    부모가 나르시시스트가 되도록 부추긴다!
    EX) 제사 잘 모시면 복 받는다
    시부모 잘 섬기면 복 받는다

  • 4. ㅌㅂㅇ
    '26.4.13 5:33 PM (182.215.xxx.32)

    죄책감 유발이 나르가 상대를 자신에게 옭아매두는 흔한 방법이죠

  • 5. .....
    '26.4.13 5:57 PM (59.15.xxx.225)

    시부모와 합가해서 같이 살자. - 따로 살면 왜 안돼? 통제해야 나르부모의 불안이 완화되니까.
    제사를 잘 모셔라- 나는 지내기 싫은데 며느리 니가 다 지내라

  • 6. 울엄마
    '26.4.13 6:17 PM (220.84.xxx.8)

    60대까지는 나는 고생을 많이해서 오래못살거다.
    80대되니 생각했던것보다 건강하고 오래사니깐
    몇년안남았다, 살만큼 살았다, 내일이라도 가고싶다.
    더살아서 뭐하나, 나한테 잘 해라, 이번이 마지막여행
    될것같다~~~
    결론은 딸둘 중등졸업하고 공장보내 돈벌게하고
    빨대꼽아 딸 중년까지 뽑아먹었네요 ㅠ
    이제 벗어나서 안줍니다.

  • 7. 며칠전
    '26.4.14 5:49 AM (220.83.xxx.149)

    알고리즘에 떠서 보고 있던거예요.
    안그래도 제가 각성하고 연락 끊으니 쫒아와서

    나는(엄마본인) 사랑을 못 받고 커서 사랑을 줄 줄 모른다!!! 악다구니
    자기 합리화만 합니다.

    나도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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