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보려고 디즈니플러스 결제까지 했는데
90년대 뮤비마냥
세상 혼자 비극의 주인공인양 다들 숨 하아하아 몰아쉬는게 전개의 대부분...
스릴도 도파민도 없고 정말 너무 재미없어요...
아 내 아까운 만원...
뭐 재밌는 드라마 없을까요
나이가 50줄 들어서 다 심드렁해진걸까요..
이거 보려고 디즈니플러스 결제까지 했는데
90년대 뮤비마냥
세상 혼자 비극의 주인공인양 다들 숨 하아하아 몰아쉬는게 전개의 대부분...
스릴도 도파민도 없고 정말 너무 재미없어요...
아 내 아까운 만원...
뭐 재밌는 드라마 없을까요
나이가 50줄 들어서 다 심드렁해진걸까요..
뒤집었다 엎었다, 이쪽이랑 붙었다 저쪽이랑 붙었다...
보긴 보고는 있는데 피곤해요
좀 더 섬세하게 만들었으면 흥미로웠을 수는 있는데 볼 때마다 그냥 피곤하단 생각만 들더라구요
간만에 오는 명작인 것처럼 하더니
첫주부터 칙칙 그 자체.
저는 재미있어요.
하지원 연기 좋아해서 오랜만에 보니 좋네요.
저는 보면서 불쾌감을 느껴 그만보기로 했어요
세상 더러운게 이런거 아닐까싶고 연기도 좋은줄 모르겠고 어쩜 인간들이 다 저런지 안볼려고요
근데 재방송도 자주하네요
솔까 스토리 엉망인데
하지원 주지훈이 멱살 잡고 끌고 가는 중..
하지원 씨는 연기를 참 잘하더군요
한 물 간 왕년 톱여배우의 긴장과 불안을 고스란히
온 얼굴 표정으로 표현하고 있는데
보톡스 필러 없이 잔주름 자연스러워 보기 편해요.
요즘 너무 폼 잡고 잔인하고 그런 드라마만 해서 그래요. 그런 게 작품성이 있다고 생각하는지 드라마는 사람들한테 감동과 즐거움을 줘야 하는데 다음회가 기다려지는 재미있고 좋은 드라마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피클플러스에서
4천 원 돈에 보세요.
역쉬 자극적인건 tv 조선의 닥터신이지요
처음엔 어이없는데 갈수록 어디까지
이야기를 펼칠지
너무 어이없어서 궁금해지는 전개 ㅋㅋㅋ
엉터리 드라마.
하지원 좋은데도
안 봐요
맞아요.
재미 없. .
진짜 닥터신이 벙맛재미가..ㅋㅋㅋ
찍는데 드는돈도 없겠더라구요. 대부분 말장난
네 너무 촌스럽고 구려요
어둡고 자기들끼리 비장하고 ㅡ이런 느낌 드라마 잘 안봐요
도대체 차주영 말투는 뭘 표현하려고
그리 잡은건지.
근본없이 왔다갔다
그 이상한 톤에 신경쓰여서
대사가 안들어와요
감독이 그걸 내버려둔게
진짜 이해가안감
드라마 보기 시작하면 재미없어도 끝까지 정주행 하는 편인데 이 드라마는 중간부터 도저히 안되겠어 안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