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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없이 나타난 아들

조회수 : 17,994
작성일 : 2026-04-13 14:03:12

현관문 비밀번호 또도또또

갑자기 아들이 문열고 들어오네요.적금 만기라 찾으러 왔대요 ㅋㅋㅋ

 

심봉사 눈 뜬 기분 이 이런건지...

 

늠름한 귝군당병 아저씨 들어와서 너무 기쁘고 놀랐내요.

IP : 106.101.xxx.45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대날짜
    '26.4.13 2:05 PM (117.111.xxx.148) - 삭제된댓글

    없나요?
    제동생은 데리러 갔다 왔거든요

    전역 축!

  • 2. 기쁘셨겠어요
    '26.4.13 2:05 PM (223.38.xxx.202) - 삭제된댓글

    예고없이 나타난 국군장병 아드님,
    얼마나 반가우셨을까요ㅎㅎ

  • 3. ....
    '26.4.13 2:11 PM (223.39.xxx.92)

    ㅎㅎ저도 반갑네요~
    무사히 전역 한 것 축하합니다!!!
    아들도 유쾌하고 어머니도 유쾌하네요^^

  • 4. 축하드려요!!
    '26.4.13 2:17 PM (203.244.xxx.27)

    효자적금과 함께 만기 제대한 아드님
    두루두루 축하드립니다.

  • 5. zz
    '26.4.13 2:17 PM (116.89.xxx.138)

    어머머~~~ 이런 황당한 기쁜일이@@!!!

    축하드립니다 ㅎㅎ

  • 6. ,,
    '26.4.13 2:18 PM (203.237.xxx.73)

    저도 내년 5월에,,울 아들 만기제대,,,,두두두두, 기다리고 있어요.
    기쁘셨겠어요. 대견한 아드님,,,전역 축하드려요. 고생 많았어요. 울아드님 !!

  • 7. 와아
    '26.4.13 2:22 PM (58.78.xxx.168)

    와아 서프라이즈 제대로네요. 건강하게 전역한거 축하합니다. 제 아들은 담주 드디어 120일만에 첫 휴가 나와요. 부럽습니당

  • 8. ..
    '26.4.13 2:33 PM (211.234.xxx.141)

    장하네요
    군복무 무사히 마친거 축하드려요

  • 9. ㅡㅡ
    '26.4.13 2:34 PM (39.7.xxx.8) - 삭제된댓글

    깜짝 놀라셨겠어요.
    아드님 전역 축하드려요.

  • 10. 어머축하
    '26.4.13 2:36 PM (115.164.xxx.80)

    아들은 없지만 굥석열치하에서 입대했을텐데
    무사전역 축하드려요.

  • 11. 덩이
    '26.4.13 2:40 PM (211.114.xxx.134)

    저희 아들은 아직 100일도 안되었는데...
    엉아 전역을 축하합니다.
    고생했어요~~

  • 12. ..
    '26.4.13 2:40 PM (121.137.xxx.171)

    전역했다는 뜻이예요?
    늠름하네요.
    데리러 올까봐 서프라이즈로 혼자 전역한거군요.
    건강하게 무사귀환 완전 축하합니다.

  • 13. 아뇨 ㅋㅋㅋ
    '26.4.13 2:48 PM (106.101.xxx.45)

    외출나왔댜요.ㅡ 여친 만나러 나갔어요 다시.. ㅠㅠ

  • 14. 우리
    '26.4.13 2:59 PM (220.126.xxx.16)

    제목만 봤는데 웬지 군인아들 온거같아 들어왔어요.
    전역일을 모르실리는 없을거고 너무 유쾌한 아드님이네요.
    저희아들은 5월말에 신휴 나온다는데 너무 좋으시겠어요~~
    근데 외출을 집으로 왔으면 해군,공군이거나 집에서 가까운데서 근무중인거네요?
    너무 좋으시겠다

  • 15. 지나가다
    '26.4.13 3:00 PM (118.221.xxx.79)

    우째요ㅠ~~

  • 16. ㄴㄴㄴ
    '26.4.13 3:17 PM (124.49.xxx.188)

    남태령의 남자 입니다 ㅋㅋㅋ

  • 17. 건강
    '26.4.13 3:23 PM (218.49.xxx.9)

    ㅋㅋ
    우리막내(상병)오늘 휴가나왔는데
    동기들 4명하고
    롯데 월드가서 놀다온다네요
    전투복입고 전투화신고
    다니는 남자들 제 아들이예요
    25사단에서 나왔답니다
    아직 애기예요

  • 18. 우리
    '26.4.13 3:35 PM (220.126.xxx.16)

    롯데월드에 군복입고 돌아다닐 군인아저씨들 넘 귀엽겠어요.
    만나면 시원한거라도 하나씩 사주고 싶네요.
    집은 부천인데 대구 50사단 복무중인 아들맘입니다.

  • 19.
    '26.4.13 3:41 PM (124.49.xxx.188)

    걍복궁 디엠지 코엑스에서도 봣어요
    . 다들 뽀얗고 귀여운지.ㅋㅋㅋ 군인아들들.인물들 좋아요..발 키우셧어유

  • 20. 건강
    '26.4.13 3:41 PM (218.49.xxx.9)


    감사합니다
    엄마빠 안보고싶은지..
    알아서 놀다가 잘 들어갈께요
    대신 엄카 사용

  • 21. 군인 아들
    '26.4.13 3:44 PM (117.111.xxx.211)

    그래도 갑자기 집에 와서 넘 반가우셨겠어요!

  • 22. ...........
    '26.4.13 5:02 PM (110.9.xxx.86)

    제 아들은 수료식도 안 한 훈련병이라... 부럽습니다.ㅎㅎ

  • 23. ...
    '26.4.14 12:10 AM (220.126.xxx.111)

    남태령이면 수방사군요.
    그나마 후방이라 다행이에요.

  • 24. ...
    '26.4.14 3:55 AM (1.237.xxx.38)

    무사무탈 건강하게 돌아온것만해도 복 받은거에요
    울 아들도 그래야할텐데

  • 25. 어쩌나요 !
    '26.4.14 6:27 AM (72.66.xxx.59)

    떠졌던 심봉사 눈이 그리 금새 닫혀서... ㅠ.ㅠ

  • 26. 안닫혔어요
    '26.4.14 7:51 AM (106.101.xxx.169)

    울아들 보고 좋아 환장이에요 ㅎㅎ

  • 27. ..
    '26.4.14 8:21 AM (182.209.xxx.200)

    좋으시겠어요. 그럼 어제 다시 복귀했나요?
    저희 아들 5월초에 신병휴가 나오는데 저도 심봉사 눈 뜬 기분이겠죠.ㅋㅋ

  • 28. 이등병
    '26.4.14 10:27 AM (211.234.xxx.25)

    저희집 둘째도 논산 수료식 마치고
    지긍 야수교에서 교육중이에요.
    아드님처럼 자대 배치 받고
    군생활 잘 적응했으면 좋겠어요~

  • 29. 홍이
    '26.4.14 10:32 AM (117.111.xxx.41)

    저희 아들은 내년 8월 제대인데 ㅎㅎ
    시간은 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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