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1층인데 종종 냥이가 오거든요.
쳐다만 보다가 한번은 너무 빤~히 보길래
냉동실에 둔 멸치 몇개 챙겨줬는데요.
그 뒤로 저만 보면 혀로 입을 챱챱챱~?
입맛다시는 시늉을 해요 ㅋㅋㅋㅋ
아무래도 제가 트레이닝 당하는 느낌인데 맞나요 ㅋㅋ
아파트 1층인데 종종 냥이가 오거든요.
쳐다만 보다가 한번은 너무 빤~히 보길래
냉동실에 둔 멸치 몇개 챙겨줬는데요.
그 뒤로 저만 보면 혀로 입을 챱챱챱~?
입맛다시는 시늉을 해요 ㅋㅋㅋㅋ
아무래도 제가 트레이닝 당하는 느낌인데 맞나요 ㅋㅋ
그쵸, 그 요물같이 냥이가 지금 님을 길들이고 있는 거죠, 귀엽네요
저도 1층 살 때
양아치 고양이가 아침마다
당장 아침밥 안 차려? 하고 째려봐서
매일 사료와 물을 상납했었죠 ㅎㅎ
ㅋㅋㅋㅋㅋㅋ
고양이 어디 아프거나 불편하거나 긴장하면 입맛 쩝쩝 찹찹 다셔요. 그게 고양이 언어예요
기억하고 입맛다시는건지 어디불편한건지
글쎄 후자가 아닐까요
멸치도 간이세서 우려낸거 아니면 안좋다고
황태도 그렇고 ..
원글님 나무라는거 절대 아니구요
챙겨주시는 건 아주 감사한일이구요 ~~~
멸치랑 물 챙겨줬더니 야무지게 챙겨먹고 유유히 가네요
ㅋㅋㅋㅋㅋ
ㅎㅎ 귀엽네요
냥이 너무 예쁜데..길냥이 미워하는 사람들 없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