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k 11
'26.4.13 11:58 AM
(114.204.xxx.203)
자식이 업보래요
그나마 취직하고 결혼하면 다행이죠
그것도 안되서 부모돈으로 놀고먹기도 해요 ㅠ
2. 네
'26.4.13 11:59 AM
(121.190.xxx.190)
전생의 원수라고 생각합니다
큰잘못을 해서 갚는가보다
3. 취직해
'26.4.13 12:02 PM
(218.153.xxx.21)
외국에서 저택 구입해 잘 살다 갑자기 짤려서
난감한 경우도 있어요
4. ..
'26.4.13 12:05 PM
(221.162.xxx.158)
연락하기도 싫은데 손주 학비는 왜 받아가나요
결혼시켰으면 끝이고 안해주면 되지 돈 내놓으라고 칼들고 협박하나요
해줘도 고마워도 안하는데
5. 과도한 책임감
'26.4.13 12:06 PM
(39.7.xxx.221)
자기가 자식 인생을 좌지우지할 수 있을것 같은 과대망상.
자식 인생과 본인을 떨어뜨리지 못하고 지지고 볶는걸 사춘기 이후까지 계속 하는 사람들이 평생 죄인이겠죠.
자기가 좋아서 하는겁니다.
6. ..
'26.4.13 12:07 PM
(223.38.xxx.131)
그니까요.아들이고 딸이고
비과세 1.5억까지만 딱 해주고 싹 손 떼기
(요새 국룰?이라고 모임에서 그러대요)
자녀한테 용돈 받는 시대도 아닌데
각자 독립적으로 주지도 받지도 말고 잘 살기
유산은 뭘 남기나요
부부가 다 쓰고
최후 돌봄해 준 자식이나 가지라고
7. 그렇죠
'26.4.13 12:08 PM
(221.138.xxx.92)
어떻게 생각하면 그 정도는 평범한 삶 아닐까해요.
주변을 돌아보면 큰 이벤트가 생겨서
(자식의 이혼, 자식의 질병, 사고 등등)
더한 짐을 짊어게 되는 경우가 너무 많잖아요.
살다보면 힘에 부쳐서 힘들때
그런 생각이 나를 지배할때도 있겠지만
그래도 다시 잘 나를 추스르며 지내면서
여생을 사는거죠.
인생 뭐 있나요. 부모가 된 이상 대부분 그렇게 살다가는..
8. 으
'26.4.13 12:09 PM
(59.9.xxx.124)
그 친구는 대학까지만 교육시켰는데도 그러나요 ㅠ
저는 30대중반까지 학비에 그외 용돈 잡비까지
끝나지않아서정말 지긋지긋하네요
전생에 죄를 많이 지었나 싶습니다 ㅠ
9. ...
'26.4.13 12:18 PM
(114.204.xxx.203)
자식에게 여기까지다
더는 못해준다 나 죽고남으면 가지라고 해야죠
다 주고 생활비 구걸하는거보다 안주는게 나아요
10. ㅓㅓ
'26.4.13 12:21 PM
(1.225.xxx.212)
대학원졸업에 부모집에서 지내니 생활비도 더들고
결혼때 1.5억 해주고 손씻으면 좋으련만
11. ..
'26.4.13 12:21 PM
(221.162.xxx.158)
친구가 자랑하는거예요
손주학비까지 줄 돈이 있다
남자들이 자랑하는 유형도 비슷하다네요
마누라 비싼백 사서 죽겠어
나 비싼백 사줄수있는 능력있는 남자야
12. ..
'26.4.13 12:23 PM
(122.40.xxx.4)
근데 해주면 해줄수록 자식은 바보가 된다는 함정이..
13. ....
'26.4.13 12:24 PM
(221.140.xxx.64)
자식 낳아 힘드네 어쩌네...이러면 왜 능력도 안되면서 낳았냐~~~
낳음 당했다...... 이런식의 마인드더라고요;;;
누가 낳으라고 했냐라고 하면 할말이 없음 ㅜ
14. **
'26.4.13 12:32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엊그젠가?
맡겨논 애완동물 데려다 주러 갔더니 게임하며 장인 장모에게 인사도 안 한 사위에 대한 글
올라왔을때
노후자금까지 탈탕 털어서 서울에 비싼전세 얻어줬는데
진료받으러 서울 올라갔는데 단 며칠이라도 (맘 없는 빈 말이래도)
저희집에서 계시죠를 안해서 근처 모텔에서 잤다는
그런사연 올라올때
남의집 이라도 너무 화가나고 부모는 평생 죄인인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15. **
'26.4.13 12:34 PM
(14.55.xxx.141)
엊그젠가?
맡겨논 애완동물 데려다 주러 갔더니 게임하며 장인 장모에게 인사도 안 한 사위에 대한 글
올라왔을때
노후자금까지 탈탈 털어서 서울에 비싼전세 얻어줬는데
진료받으러 서울 올라갔어도 단 며칠이라도 (맘 없는 빈 말이래도)
저희집에서 계시죠를 안해서 근처 모텔에서 잤다는
그런사연 올라올때
남의집 이라도 너무 화가나고 부모는 평생 죄인인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16. ㅇㅇ
'26.4.13 1:14 PM
(211.251.xxx.199)
뭔 또 친구가 자랑을 저런식으로 한다고
그럽니까?
능구렁이 같은 그런사람 얼마 읍어요
진짜 예전처럼 월세 단칸방에서 숟가락.젓가락으로 시작하던 시대가 아니라서
아이들 결혼도 늦어져 취업도 안돼
예전보다 아이 낳으면 양육비.교육비도
과거 비교안되게 마이드니
그랗다고 옆에서 보이는데 딱 끊을수도 없고
울며 겨자먹기로 계속 지원하게 되는거니
지쳐서 친구에게 하소연하는거지요
17. ...
'26.4.13 1:23 PM
(118.42.xxx.95)
다들 돈이 어디서 생겨서 그러는지.
대단해요.
최근에 들은건 임신축하금 200
입덧한다고 당기는거 먹으라고 10
부러워요
돈 많은가봐요
18. ㆍ
'26.4.13 1:29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낳은 죄
19. 안하면 돼요
'26.4.13 1:40 PM
(223.38.xxx.227)
노후 준비도 벅차면 안하면 돼요
산후 조리원비 안보내도 되고
손주들 학원비도 안보내도 됩니다
노후 준비도 벅찬데 말이죠
해줘도 고마워도 안하는데2222222
20. 그러게요.
'26.4.13 1:40 PM
(49.167.xxx.252)
산후조리원비도 100이나 이렇게 자게 주면 뒤에서 욕하죠.
깔끔하게 독립을 해서 부모부담을 안 지우든지 요구하는건 많으면서 자식노릇을 하든지.
21. 나라에서 지정
'26.4.13 1:42 PM
(223.38.xxx.165)
결혼시 남녀측 각각 1.5억씩 비과세 증여
가능하다고 지정해줬죠
거기까지만이고 끝!
노후준비도 빡세게 해야죠
22. ㅡㅡ
'26.4.13 1:50 PM
(39.7.xxx.8)
그것도 다 욕심이에요.
안해줘도 되는것을 굳이 사서 걱정을.
23. 안해주면 됩니다
'26.4.13 1:58 PM
(223.38.xxx.206)
안해주면 되지
돈 내놓으라고 칼들고 협박하나요
해줘도 고마워도 안하는데
2222222222
쓸데없는 걱정을 왜하나요
노후준비도 빡세구만...
24. 걱정도 팔자네요
'26.4.13 2:02 PM
(223.38.xxx.163)
진짜 걱정도 팔자네요
나라에서 남녀측 각각 똑같은 액수 지정해줬잖아요
거기까지만 끝이라고요!
노후 준비 해야죠!!!
25. 저도
'26.4.13 2:08 PM
(223.38.xxx.57)
나 능력 있다 자랑으로 들림
26. 돈 없어봐요
'26.4.13 2:16 PM
(223.38.xxx.208)
당장 먹고 살기도 힘든데...
나 능력 있다 자랑으로 들림
2222222222222
27. 영통
'26.4.13 2:20 PM
(211.241.xxx.201)
그래서
요즘 자식 안 낳는 젊은이들
자식 키우는 거 안 해 보고도 미리 안다고
어른 영재라는 글 봤는데...
씁쓸한 현실이죠
28. ㅇㅇ
'26.4.13 2:22 PM
(119.149.xxx.2)
너무 금이야 옥이야 키워서 문제인듯 ㅎㅎ
공부 안되는 아이인 거 다 알면서 쏟아붓는 거, 그래놓고 노후대비 못해서 나중에 찬밥 신세 되는 거 다 그냥 본인들 선택
29. ㅁㅁㅁ
'26.4.13 2:31 PM
(59.5.xxx.106)
자식 없는 자식인데도 저게 무슨 개소리야 싶은데.
본인 자식이 저런 소리 하면 뭐, 자기 업보 아닌가 싶거든요.
30. 자랑질이잖아요
'26.4.13 2:36 PM
(223.38.xxx.238)
그거 자기 자랑질이잖아요ㅋㅋㅋ
먹고 살기 힘든 서민이 손주 학원비까지 대줄수 있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