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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와 메릴 스트립의 매력이 정점에 달했던 영화들

헐리웃 조회수 : 3,970
작성일 : 2026-04-13 10:49:20

좀 알려주세요.

이둘의 내한 소식을 들으니 그녀들의 명작들이 다시 보고 싶어지더라구요.

 

메릴 스트립: 아웃오브아프리카

앤 해서웨이: 인턴,비키밍제인 이정도 생각나네요..

너의 개념에서는 40대중반이란 나이가 무색하게 너무 이뻐서 놀랐구요..

 

 

 

IP : 59.20.xxx.1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우자
    '26.4.13 10:51 AM (183.103.xxx.155) - 삭제된댓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 2. 앤해써웨이
    '26.4.13 10:52 AM (112.154.xxx.218)

    너무 매력있어요
    아직도 여전히 예쁘네요

  • 3. 메릴
    '26.4.13 10:53 AM (210.96.xxx.10)

    메릴스트립은 명작 진짜 많아요
    디어헌터, 크레이머 대 크레이머,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 드라마 홀로코스트, 맘마미아,
    제가 본 것 중 명작들
    악마는 프라다 1 도 너무 잘했구요
    진짜 대배우에요

    앤 헤서웨이는
    안보신것 중에 프린세스 다이어리, 레미제라블, 인터스텔라
    예쁘고 연기도 잘해요

  • 4. ...
    '26.4.13 10:53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https://youtube.com/shorts/uvo6OkTQITw?si=AcJIzJ5NR2rvvJNp

    https://youtu.be/JrLtrDnLjss?si=uC5hMeKjgk2wmXut

    레미제라블
    노래실력까지도 안벽하죠

  • 5. ...
    '26.4.13 10:54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안벽아니고 완벽이요

  • 6. ...
    '26.4.13 10:54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앤 해서웨이 : 레미제라블 ...연기.노래 너무 잘했음
    인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 7. 제가 아는
    '26.4.13 10:54 AM (118.235.xxx.70) - 삭제된댓글

    앤 하서웨이는 인터스델라, 레미제라블

  • 8. 영통
    '26.4.13 11:01 AM (211.241.xxx.201) - 삭제된댓글

    메릴 스트립은 소피의 선택.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받은 작품

    2차 세계 대전 때 남매를 둔 유대인 엄마로 독일군이 아들과 딸 중 살릴 애를 한 명을 고르라고
    하죠. 그 장면의 메릴 스트립 연기는 감탄이 나오고 몇 십년 지났는데 안 잊혀져요
    https://www.youtube.com/shorts/-CcBWmd83IA


    앤 해서웨이. 레 미제라블

    빡빡 머리로 창녀가 된 자신의 삶을 한탄하며 부르는 노래 I dreamed a dream.
    이 노래는 다른 유명한 뮤지컬 배우들이 많이 불렀는데 개인적으로 앤 해서웨이가 제일 호소력 있다고 보였어요. 그 장면 찍는데 너무 슬프게 불러 스탭들이 같이 울었다는
    https://www.youtube.com/watch?v=ulJXiB5i_q0

  • 9. 영통
    '26.4.13 11:04 AM (211.241.xxx.201) - 삭제된댓글

    메릴 스트립은 소피의 선택.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받은 작품

    2차 세계 대전 때 남매를 둔 유대인 엄마로 독일군이 아들과 딸 중 살릴 애를 한 명을 고르라고 하죠. 그 장면 메릴 스트립 연기는 감탄이 나오고 30년이 지났는데 그 장면이 생생히 기억
    https://www.youtube.com/shorts/-CcBWmd83IA


    앤 해서웨이. 레 미제라블

    빡빡 머리로 창녀가 된 자신의 삶을 한탄하며 부르는 노래 I dreamed a dream.
    이 노래는 다른 유명한 뮤지컬 배우들이 많이 불렀는데 개인적으로 앤 해서웨이가 제일 호소력 있다고 보였어요. 그 장면 찍는데 너무 슬프게 불러 스탭들이 같이 울었다는
    https://www.youtube.com/watch?v=ulJXiB5i_q0

  • 10. 메릴 스트립
    '26.4.13 11:08 AM (121.187.xxx.252)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줄리 & 줄리아 ~

  • 11. 영통
    '26.4.13 11:09 AM (211.241.xxx.201)

    메릴 스트립은 소피의 선택.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받은 작품

    2차 세계 대전 때 남매를 둔 유대인 엄마로 독일군이 아들과 딸 중 살릴 애를 한 명을 고르라고 하죠. 그 장면 메릴 스트립 연기는 감탄이 나오고 30년이 지났는데 그 장면이 생생히 기억
    https://www.youtube.com/shorts/-CcBWmd83IA


    앤 해서웨이. 레 미제라블

    빡빡 머리로 창녀가 된 자신의 삶을 한탄하며 부르는 노래 I dreamed a dream.
    이 노래는 다른 유명한 뮤지컬 배우들이 많이 불렀는데 개인적으로 앤 해서웨이가 제일 호소력 있다고 보였어요. 그 장면 찍는데 너무 슬프게 불러 스탭들이 같이 울었다는
    https://www.youtube.com/watch?v=JrLtrDnLjss

  • 12. . . .
    '26.4.13 11:25 AM (175.119.xxx.68)

    메릴 .. 80년대 국딩시절에 크레이머대크레이머를 tv에서 여러번 보여줘서 이 영화는 기억에 남아요.

    (최악영화는 죽어야 사는 여자)

  • 13. ..
    '26.4.13 12:06 PM (122.40.xxx.4)

    메릴 스트립 메디슨카운티의 다리 전에 불륜영화 폴링인러브도 잔잔하니 좋아요. 로버트 드니로도 나오는데 둘다 어릴때라 예뻐요.

  • 14. 메릴
    '26.4.13 12:09 PM (211.213.xxx.42)

    정말 너무 멋있어요!!
    메디슨카운티의 다리보고 그냥 아줌마인줄 알았는데 연기가 좋아서 영화 찾아보다가 저의 최애 헐리웃배우예요
    맘마미아 안보신 분들 계시면 강추입니다!! 노래실력과 연기 최고구요
    올해 76세시죠
    저의 패션 롤모델이에요!! 저도 저런 스타일로 나이들고 싶어요

  • 15. 푸른섬
    '26.4.13 12:57 PM (39.7.xxx.222)

    사랑은 너무 어려워? 메릴스트립 너무 사랑스럽게 나왔어요.
    저도 두 배우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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