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고가 "튀르키예인들은 이스라엘이 이란과 레바논을 괴롭힌 다음 순서가 튀르키예 차례일 거라고 생각해서 매우 걱정을 하고있다" 했잖아요?
근데 진짜 지금 둘 사이가 불안불안하네요
타임라인
12 일(현지시간) 이스탄불에서 열린 국제 아시아정당회의( ICAPP ) 연설에서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이스라엘은 무고한 어린이와 여성들을 살해하는 대학살 집단" 이라고 부름
이스라엘 유산부 장관이 "튀르키예 경제 말아먹은 독재자 주제에" 라고 받아침
극우파로 알려진 벤그비르 국가안보장관은 "에르도안, 니 영어는 할줄 알아? 엿먹어라" 라고 sns 에 글올림
튀르키예 외무부 "네타냐후는 현대판 히틀러"
이스라엘 정부 "에르도안은 오스만 술탄을 꿈꾸는 폭군.. 우리는 튀르키예에 단교를 제안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