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건 하나 맡기니 7000원 이라고 하네요
체격도 작아서 44시이즈인데
하나에 7000원 몇개 맡기니 5만원이 훌쩍 넘네요
좋은 옷도 입으면 안되겠어요
물빨래 가능한걸로 입어야 할듯요
가디건 하나 맡기니 7000원 이라고 하네요
체격도 작아서 44시이즈인데
하나에 7000원 몇개 맡기니 5만원이 훌쩍 넘네요
좋은 옷도 입으면 안되겠어요
물빨래 가능한걸로 입어야 할듯요
그니까요
이제는 물빨래 되는지 보고
사야될듯요ㅠ
가정용 드라이세제 좋은거
없을까요
실용적인 옷을 입게되네요
면으로 된 편한 옷
고가 패딩도 세탁기로 빨아요 이젠
드라이클리닝 가격이 너무 많이 올랐어요
코트나 테일러드 자켓같은 모심지 쓰는거 아니면
물빨래로 충분히 가능해요.
로로피아나 캐시미어면 모를까 캐시미어도
물에 빨아 입습니다
작년 봄에 반코트 하나,롱코트 하나 드라이했더니
44000원이래요
지난 겨울엔 물빨래 가능한 패딩만 입었어요
세탁비 생각하니 코트에 손이 잘 안가더라구요
지인은 코트도 집에서 세탁한다던데 옷 망칠까봐
시도 못해봤어요
코트나 자켓류는 물세탁하면 안 돼요
심지작업한 거 다 들뜨고 옷 우글거려요 ㅠ
걍 이번에 트렌치코트 울코스로
돌렸어요
오래된거긴 하지만
스팀다리미로 싹 다리니
입을만 하네요
남편것만 캐시미어 코트 하나랑 패딩 하나 맡기고 57000원 결제했어요.
내 패딩이 6만원인데 내 옷 한벌 새로 산 값...ㅜ.ㅜ
그래서 왠만하면 세탁 안 맡기고 다 집에서 빨아요. 니트류는 그냥 울샴푸로 빨아서 손으로 쭉쪽 잡아당겨서 고정해서 말려요.
진짜 너무 비싸요.
10여 년 전 구입한 롱 조끼를 간절기에 주로 입어요.
매년 드라이를 맡겼다가 뭔 마음인지 얼마 전 드라이세제로 세탁했는데 세상에나 구정물이 어찌나 나오는 지 식겁했어요.
사용방법대로 세제를 풀어 잠시 담갔다가 서너번 맑은 물이 나올때까지 헹구어 욕실에 잠시 걸어 두었다가 그늘에서 말렸는데 형태 그대로입니다.
기분상 그런 지 더 이상 구정물 옷을 안입는 것 같아 기분 좋았어요.
한철 다입고 맡기고ㅡ자주 건조
물세탁 가능한건 손세탁하고요
패딩은 세탁기로 빱니다
패딩 드라이 맡겼다가 넘 비싸서 집에서 세탁 했어요
더 깔끔하게 잘 되었고 건조기 돌리니 오리 털도 빵빵 합니다
생활규모 줄여야 하는 퇴직 예정자. 집에서 세탁 가능한 옷만 손이가요
세탁 집에서 안되는 옷은 잘 안 사요. 가디건도 그냥 울코스로 돌려요.
코트 좋아하는데 이젠 사지 말아야겠어요
저도 한번 맡겼다가 헉했어요
수선비도 비싸서 남편 자켓 소매 수선 직접했어요.
여름 자켓이라 안감도 없고 트임도 없어서 대충했더니 입을만해요.
저도 오늘 코트 한벌 드라이 25000원..-_-;
세탁소 가야하는 옷은 코트 말고는 안사고 있어요
양복에 와이셔츠 지난달보다 삼천원 올랐어요. 전쟁때이라고 하는데... 크린토아 찾아 가성비 있게 맡길려고요. 이미 옷들은 소재보고 사고 있네요.
요즘엔 세탁소에서도 공장? 어디로 보내더라고요
그래서 가격이비싼가..
패딩도 맡겨야하는데 집에서 세탁할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