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되고 부터 그 좋아하던 음식하기가
끔찍하게 싫어졌어요.
그 전엔 장보기, 음식만들기 너무 좋아했거든요. 온갖 계절음식도 계절 시작하자마자 신나게 만들고 그랬는데..
이 증상이 계속 되는건 아닐까 걱정 됩니다.
갱년기되고 부터 그 좋아하던 음식하기가
끔찍하게 싫어졌어요.
그 전엔 장보기, 음식만들기 너무 좋아했거든요. 온갖 계절음식도 계절 시작하자마자 신나게 만들고 그랬는데..
이 증상이 계속 되는건 아닐까 걱정 됩니다.
저도 요즘 요리하기 넘 귀찮아요ㅜㅜ
해도 밋도 없구 ㅠㅠ
한동안 사드시던가 반찬가게 이용하세요
그럴 나이됐죠
그래서 이젠 집에서는 간단히 해먹고
주말엔 무조건 외식해요
하기 싫을땐 반찬도 사드세요....
저희 동네는 일요장 새벽장이 매주 열리는데.....반찬 5통 만원입니다.....양은 적어요...
그래도 매주 사와서 먹으니 반찬걱정 없네요
맞아요. 맛이 없어서 식당들이 대단한거구나 싶어요
한끼정도 고기 굽던지 카레 김치찌게 같은거 간단하게 해먹고 외식이나 배달 시켜요.
저도 싫어서 점심은 꼭 외식해요 대단한 건 아니고 동네 한식뷔페 식권 끊어서 먹으니 살 것 같아요
외식 자주하는데 둘이 먹어도 한끼 5만원일때가 많아서 자제할까합니다 ㅋㅋ
반찬가게 이용하세요.
여기선 외식이나 식당 음식에 대해 말이 많지만
집에서 음식 만드느라 스트레스 쌓여서 병 얻느니
가끔 사먹는 게 오히려 건강에 좋을 수 있어요.
요새같은 세상에 밥하기 싫어져도 다 살길 있는데 뭘 걱정하세요
전 여전히 식재료 사는 게 너무 좋고 (요리는 좀 덜 좋아짐;;), 그렇지만
또 반찬가게 한번 가면 그 나름대로 신나더라구요. ㅎㅎㅎ
반찬가게도 가고, 유명 밀키트도 사고 그러세요~
요새.세상 너무 좋아졌죠
하기.싫으면 여기저기 사먹을곳도 널려서
굳~~
재래 5일장가서 김치와 밑반찬 사서 쟁여두고 간단히 구워먹을 고기와 양념육 소분해두고 그때그때 나머진 간단히먹거나 낮엔 주로 외식.
떡복이도 햄버거도 한식부페도 베이커리까페도 이용합니다. 비싼거 안먹어서인지 크게돈은 안드네요
20년넘게 하셨으면 고생했어요.
반찬도 사다먹고 시켜먹고 하세요.
사다먹울것도 많고 반조리 많고
엄마 세대는 얼마나 힘들었을지.
그시절엔 반찬가게도 별루 ㄴ없엇고..
저도 오락가락 해요
하기 싫다가 또 한번씩 흥이 나고요
오늘은 열무 얼갈이 김치 휙 담가서 맛있길래 여기저기 나눠줬어요
저는 걍년기 전부터 싫었어서
하기 싫으면 배달하거나 밀키트 이용해요
남편은 아침으로 김밥 한줄 싸주고, 대학생 아이는 집에서 거의 밥을 안먹어요.
냉장고에 김밥재료와 과일, 케잌등 디저트 종류만 있네요ㅣ
저 혼자 먹겠다고 요리 잘 안하게 되고, 주말에도 아침 한끼는 간단히 해먹지만 나머지는 외식하게 되네요.
잘나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