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병인이 계실 때 보호자는 의사 어떻게 만나나요

주치의 조회수 : 1,545
작성일 : 2026-04-13 08:17:21

의사 회진은 아침 8시라 보호자가 의사를 못 만날 경우

병의 진행 경과나 궁금한 내용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담당 간호사에게 물어보나요

아니면 진료실 찾아가나요 

 

간병인께서는 "의사가 환자에게 어디 아프냐고 물어보고 가셨다" 이 정도에서 보신 것만 전달해 주시거든요. 

IP : 1.229.xxx.7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라다크
    '26.4.13 8:18 AM (169.211.xxx.228)

    병동 담당간호사에게 물어보면 담당교수나
    담당레지던트 만나게 해줍니다

  • 2.
    '26.4.13 8:19 AM (221.138.xxx.252)

    병원마다 다르겠지만, 간병인 통해 궁금한거 미리 적든 해서 알려달라고 하는 경우도 있었고,
    (간병인 통해 전달받구요)
    심각한 경우나 전원을 요하는 경우 의사가 보호자 상담처럼? 시간을 정해 오라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어머님 물품 전해주러 간호사실 갈때 가끔 물어본 경우도 있었어요.

  • 3. ㅇㅇ
    '26.4.13 8:25 AM (121.147.xxx.130)

    환자가 의사소통이 안되나요
    보통 회진은 의사가 환자랑 얘기하고 경과 살피고 가던데요
    만약 환자가 소통이 안되는 중증이면
    따로 담당의를 만나러가서 상담해야죠

  • 4. 소라
    '26.4.13 8:41 AM (221.138.xxx.92)

    병동 담당간호사에게 물어보면 담당교수나
    담당레지던트 만나게 해줍니다222

  • 5. ..
    '26.4.13 9:54 AM (211.208.xxx.199)

    환자 주치의는 레지던트에요.
    교수는 환자의 경과에 대해 전달받고
    주치의의 처방에 충고와 의견을 더할뿐이에요.
    병동간호사를 통해 주치의와 면담하세요.

  • 6. ㅇㅇ
    '26.4.13 10:46 AM (14.32.xxx.242)

    병동 간호사실에 의사면담 원한다고 하시면
    전화 면담하거나 외래진료 마지막 순서로 만나게 해줬어요

  • 7. ^^
    '26.4.13 11:12 AM (118.129.xxx.36)

    드문 경우긴 하지만, 회진시 교수님의 말씀을 간병인이 녹음했다가 가족방에 올려 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의사 선생님이 싫어하신다네요
    저는 몇 년전 아버지 교통사고때 저희 간병인이 그렇게 해주었어요
    물론 교수님 허락하에..

  • 8. ㅠㅠㅠ
    '26.4.13 11:34 AM (121.162.xxx.234) - 삭제된댓글

    저는 시간 맞춰 기다렸어요
    대전-> 서울 정도는 가능하던대요
    최선을 다한다고 더 잘보실 순 없지만 그래도 하는 마음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697 줄눈이 자꾸 벗겨지는 원인이 뭘까요 8 .. 2026/04/13 1,649
1804696 오늘 새벽 청주에서 폭발 사고가 있었어요 1 ㅇㅇ 2026/04/13 1,287
1804695 사진으로 책 만들어주는 스*북 이요 2 혹시 2026/04/13 759
1804694 알파고가 이란 다음은 튀르키예라더니 8 ㅇㅇ 2026/04/13 5,833
1804693 드리이클리닝 가격 ㄷㄷ 18 Sd 2026/04/13 3,658
1804692 1가구 1주택 문의드립니다 3 아파트 2026/04/13 951
1804691 차별하는 부모 넘 힘들어요 21 차별하는부모.. 2026/04/13 3,697
1804690 화장실 라지에이터(보일러) 에세 물이 새는데요 5 보일러 2026/04/13 425
1804689 이스라엘 인권침해 유엔결의안엔 기권했었다구요? 15 ... 2026/04/13 1,348
1804688 10년전 반반결혼 했는데 시모가 13 ㄱㄱ 2026/04/13 6,014
1804687 극우들 집회할때 이스라엘국기 흔드는거 19 ㄴㄷ 2026/04/13 1,515
1804686 82님들은 사람 만나면 10 ........ 2026/04/13 1,032
1804685 인테리어 실측 시간 얼마나 걸리나요? 5 .. 2026/04/13 509
1804684 삼전,하닉..오르네? 3 응? 2026/04/13 3,729
1804683 지웁니다. 23 한복 2026/04/13 2,504
1804682 흔한 명품구두인데 뭘까요? 4 베베 2026/04/13 1,376
1804681 "이스라엘군, 유엔군 차량 탱크로 들이받아" 7 가지가지하네.. 2026/04/13 1,726
1804680 보석 허가의 기준이 뭔가요 전광훈 집회나왔던데 3 2026/04/13 509
1804679 캐나다가 자주국방을 선언했네요 22 .. 2026/04/13 5,066
1804678 최진실만큼 귀엽고 깜찍한 여배우 22 2026/04/13 3,870
1804677 아들의 두통 도움 청합니다 28 ㅠㅠ 2026/04/13 2,833
1804676 아직도 추우면 몸이 허한건가요? 9 00 2026/04/13 1,547
1804675 아침부터 웃고!!! 5 이런 2026/04/13 1,858
1804674 전세가 없긴 없나 봅니다 54 서울사람 2026/04/13 5,929
1804673 노후에 자식 17 ㅇㅇ 2026/04/13 4,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