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부터 밤까지 다녔어요
아침 저녁에는 추워서 옷 여러개를 껴입어야 하고
낮에는 반팔로 다녔어요.
워낙 추위를 타고 추우면 짜증과 신경질이 나요.
집에 있는 두터운 옷을 왜 안 입고 나왔니...
자책하면서요.
대신 더운 건 잘 참아요.
얼른 일교차가 줄었으면 좋겠어요.
어제 아침부터 밤까지 다녔어요
아침 저녁에는 추워서 옷 여러개를 껴입어야 하고
낮에는 반팔로 다녔어요.
워낙 추위를 타고 추우면 짜증과 신경질이 나요.
집에 있는 두터운 옷을 왜 안 입고 나왔니...
자책하면서요.
대신 더운 건 잘 참아요.
얼른 일교차가 줄었으면 좋겠어요.
비슷한 체질인가 보네요
그래서 아직 내복은 입고 겉옷만 봄옷으로 입고 다녀요
환절기때 추운건 겨울 추운거 보다 더 춥게 느껴져요
실내도 난방을 안하는때라 그런듯
저 추위 많이 타고 냉기들면 바로 아파서 추위가 제일 무서워요.
요즘 긴 외출시엔 하의로는 내복입어요. 레깅스타입으로요.
그리고 아랫배 속옷위에 핫팩 붙여요.
겨울엔 실내가 따뜻한데 요샌 추운데가 더 많아서요.
한여름빼고 점퍼는 다 모자달린거 입어요. 목에 스카프 두르고 모자쓰면 좋아요.
튼튼한거 쏙 접어서 넣어다니면 걱정 하나도 안 돼요
한겨울에도 이게 큰 기능을 하거든요
다양한 팁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