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0년전 반반결혼 했는데 시모가

ㄱㄱ 조회수 : 6,197
작성일 : 2026-04-13 10:10:04

1년후 찾아와 결혼때 자기가 준돈 갚으라고 했어요. 준거 아니고 빌려준 거라면서요.  이래저래 절반 이상 돌려주었고. 남은 돈도 다 주려고요. 이게 한으로 맺혔어요

IP : 223.38.xxx.8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3 10:13 AM (211.218.xxx.194)

    남편은 뭐래요? 이사실을 다알텐데.

  • 2. ..
    '26.4.13 10:13 AM (223.38.xxx.125)

    요즘은 친정에서 한 푼이라도 더 주려고 하고
    반반 맞춰 결혼시키고 딸 지분 챙겨주고
    손주 육아 도움 주시고
    딸한테 참 잘 하는데

    이상한 시댁이 더 많아지네요

  • 3. ㅋㅋㅋ
    '26.4.13 10:14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이제 더 모아서 님네 집에서 받은것도 돌려줘야죠. 남편이야 뭐 할말 있나요?
    님네 집에도 일단 먼저 반 갚으세요.

  • 4. ㅇㄹㅇ
    '26.4.13 10:18 AM (116.42.xxx.177)

    얼마안될거같은데 줘버리세요. 저도 당시 반반 결혼했고 받을거 하나 없는데. 시부모도 나이드니. 주위에서 들은게 있는지 기 죽고. 저도 당당하니 편해요.

  • 5. 이건
    '26.4.13 10:18 AM (221.138.xxx.92)

    사기결혼 아닌가요...

  • 6. ㅇㅇ
    '26.4.13 10:21 AM (211.222.xxx.211) - 삭제된댓글

    얼마를 줬는데 달라고 ?
    보나마나 몇천일거 같은데...

  • 7. ㅇㅇ
    '26.4.13 10:24 AM (121.147.xxx.130)

    남편도 동의하셨나요
    그럼 집명의는 원글님 이름으로 하세요
    남편은 빈손으로 결혼한거니까요

    어떻게 자식 결혼할때 준돈을 돌려달라고 하나요
    신혼부부 잘살라고 더 도와주고 싶은게 부모 마음인데요

    결혼전에 빌려준거라고 말안한거면 사기 맞죠

  • 8. ㅇㅇ
    '26.4.13 10:25 AM (106.101.xxx.231)

    몇 년 지나면 돌려받은거 생각못하고
    보태줬다고 말 바꿈

    애초에 그려려고 한거

  • 9. ..
    '26.4.13 10:29 AM (118.235.xxx.232)

    남편도 처음부터 알았을걸요

  • 10. ..
    '26.4.13 10:32 A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진짜 윗분 말씀대로집명의도 바꿀 일이네요.
    "남편 네가 집 살 돈 보탠거 없으니 집은 내것이야"
    해도 할 말 없음.

  • 11. 남편 잘못
    '26.4.13 10:33 AM (39.7.xxx.221) - 삭제된댓글

    남편 잘못 아닌가요?
    저도 반반결혼 했어요.
    전세금 4천이었는데 제 남편도 재형저축 깨기 싫다고 시어머니한테 2천만원 빌려서 전세금 냈고 1년후에 갚았거든요.
    남편은 뭐래요? 저런건 다 남편 문제에요.

  • 12. ㅇㅇ
    '26.4.13 10:37 AM (211.222.xxx.211)

    반반결혼이라면
    대부분 거의 몇천...

  • 13. 진짜
    '26.4.13 10:46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남편은 뭐라고 하나요?
    정말 빌려준건지 아님 뭐가 마음에 안들어서 억지를 부리는 상황인지...
    돌려주신 기록 가지고 계시고 명확히 인지시키세요.
    아예 처음부터 안준것보다 더 정떨어지네요.
    10년인데 절반 갚은거면...관계는 최소한으로만 유지하시고 얼른 갚고 아예 연 끊으시길...

  • 14. ㅋㅋ
    '26.4.13 10:46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몇천이고 뭐가 간에. 그것도 돌려달라는거 어휴...

  • 15. 그렇다면
    '26.4.13 10:46 AM (221.138.xxx.92)

    양가 다 갚자고 남편을 쥐어짜요.

  • 16. ㅋㅋ
    '26.4.13 10:46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몇천이고 뭐고 간에. 그것도 돌려달라는거 어휴...

  • 17. 미친시모
    '26.4.13 10:48 AM (118.235.xxx.173)

    노후에 다정한 자식들은 곁에 없겠네요

  • 18. 그거
    '26.4.13 10:50 AM (114.203.xxx.133)

    돌려주고
    평생 부양 의무에서 빠지면 더 잘 된 거 아닌가요.

  • 19. ㅇㅇ
    '26.4.13 11:51 AM (125.240.xxx.146)

    돌려주세요. 딴소리 못하게 확실히 돌려주시고. 남편한테도 확실히 돌려줬다 확인하고

    손절 비용으로 싸게 먹힌 것일 수도 있습니다.
    큰 금액도 아닌데 생색내는거면 더더욱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6944 딩크 재산 15 ........ 2026/04/24 4,152
1806943 천주교 신자분들께 삼우미사 질문드려요. 2 ㅇㅇ 2026/04/24 672
1806942 돈이 생겨도 왜 행복하지 않죠 20 123 2026/04/24 11,134
1806941 아침7시부터 카톡하는 동네 지인 6 카톡스트레스.. 2026/04/24 3,105
1806940 빅 사이즈 남자 티 셔츠 6 ㅇㅇ 2026/04/24 415
1806939 1차진료기관 안과 검사비에 놀람요. 20 안과 2026/04/24 3,390
1806938 지역 공공의대 설립법 통과네요 22 공정 2026/04/24 2,771
1806937 백내장수술 연속초점(EDOF)로 수술하신 분 3 .. 2026/04/24 747
1806936 보험을 들고싶지않은데 7 ..... 2026/04/24 1,452
1806935 눈이 너무 시리고 눈물나요 14 노안? 2026/04/24 2,747
1806934 백합 맛있어요 2 제철 2026/04/24 1,116
1806933 아이유는 고급스러운 역할이 안 어울리네요 30 0011 2026/04/24 5,847
1806932 드럼세탁기 탈수할때 소리가 엄청 커졌는데 8 ㅇㅇ 2026/04/24 910
1806931 세상이 본인 아이 중심으로 돌아가는건지 24 ... 2026/04/24 3,723
1806930 입다물고 있을때요 6 위치 2026/04/24 1,388
1806929 이러다 우리나라도 세입자 면접 보겠네요 29 선진국형 2026/04/24 3,369
1806928 눈두덩이 꺼짐, 지방이식?? 11 ㅁㅈ 2026/04/24 1,273
1806927 남이섬 어떤가요 최근에 가보신분 6 ㅓㅏ 2026/04/24 1,161
1806926 백화점에서 주방가위를 샀는데~ 21 나이프 2026/04/24 4,441
1806925 어제 보고 온 가방 브랜드를 몰라요. 쿠론 가격대에요 7 중저가핸드백.. 2026/04/24 1,703
1806924 키미테 보니 예전 일이 생각나서 써봅니다 3 ㅇㅇㅇ 2026/04/24 1,001
1806923 에어비앤비로쓰는 투룸 청소 해보신분 계실까요? 5 청소 2026/04/24 916
1806922 장조림 버터 비빔밥 해보려는데요 2 장조림 2026/04/24 697
1806921 똑같은 원피스2벌 사는분 있나요 17 2026/04/24 3,315
1806920 오페라덕후님 3 그리운 이름.. 2026/04/24 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