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월세지연

조회수 : 3,252
작성일 : 2026-04-13 02:42:51

아파트 임대중입니다.

6년째 살고 있는 임차인이 월세를 제때 보낸 것이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예요.

처음에는 돈 얘기 꺼내기 뭣해 1주일까지 기다려준 적도 있었는데 제가 연락을 해야 송금하는 식입니다.

2년전부턴 이틀 넘기면 독촉문자 보내요. 

 

계약만료 앞둔 시점에서, 검색을 통해 알게된 지연이자 청구와 월세 인상을 세입자에게 고지했음에도 계약 연장을 원한답니다. 솔직히 내보내고 싶은 마음이 한가득이구만, 굳이 연장하겠다네요.

법정지연이자는 5%이고 20%를 넘지 못한다던데

통상 몇 프로가 적정할까요? 

또한 이자를 다음달 월세에 추가해서 받는 건가요?

아님 보증금에서 차감하는 건가요?

IP : 1.236.xxx.13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연장하지
    '26.4.13 5:03 AM (217.149.xxx.105)

    마세요.
    다른 사람 구하세요.

  • 2. ...
    '26.4.13 5:33 AM (211.201.xxx.112)

    왜 연장하려는거에요??
    집이 너무 오래되어서 들어올 사람이없어서.. 뭐 그런 이유인가요??
    지연이자따위 안받아도되니 내보내야할거같은데요.

  • 3.
    '26.4.13 5:38 AM (136.52.xxx.152) - 삭제된댓글

    갱신거부하면 되는데 연장할필요 없죠

  • 4. 명도소송
    '26.4.13 8:54 AM (121.166.xxx.208)

    이자요? 저 그런 세입자 걸려서 소송했고 결국 이사비 대 주고 내 보넴, 이자보다 이사비용이
    더 큼

  • 5. ..
    '26.4.13 9:21 AM (211.206.xxx.191)

    갱신 거부 하고 내용증명 보내세요.
    단 세입자 나간 후 다음 세입자 구하거나.
    한 번은 겪어야 할 일이네요.
    대화를 잘 해보세요.
    법적으로 하려면 어쨌든 주인이 더 골치 아프니까.

    스트레스가 더 나빠요.

  • 6. 원글
    '26.4.13 12:00 PM (1.236.xxx.131)

    아파트 자체는 오래 됐지만 역세권에다 새로 인테리어 싹 해서 처음 세입자 들인 건데 그 모양이에요.
    지연이자는 재계약후 또 납입일 지연시 청구하겠다고 한 거예요. 월세 기일 좀 지키게 하려는 조치로 생각해낸 건데
    아무래도 내보내는 게 속 편하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425 방문요양사는 샤워는 안 도와주나요 17 ... 2026/04/16 4,835
1800424 강아지가 심장병이래요 7 강아지 2026/04/16 1,924
1800423 양도중과세 유예 시한 지나면 전세가 어찌 될까요 2 .. 2026/04/16 1,426
1800422 비염인데 두통이 동반되는 경우 3 비염 2026/04/16 1,471
1800421 Sk브로드밴드 공유기 수거해가든가요? 23 아고야 2026/04/16 2,687
1800420 기가지니한테 물어봤어요 2 ㅇㅇ 2026/04/16 1,409
1800419 남편 가게시작하고 너무 싫어요 6 짜증 2026/04/16 5,496
1800418 한혜진 새프로 mc하는거 안어울려요 12 . 2026/04/16 4,570
1800417 미국 백인식 돈자랑은 이렇대요. 14 보통 2026/04/16 15,087
1800416 월경주기 조절하려고 하는데 1 주기 2026/04/16 1,084
1800415 옛날에 갔던 수학여행 어떠셨나요? 19 악몽 2026/04/16 2,239
1800414 제나름의 여행지 즐기는 요령 5 .... 2026/04/16 2,907
1800413 정신 사나울까봐 실링팬 안방에 안달았는데 19 ㄴㅇㄱ 2026/04/16 4,739
1800412 이불좀 치우세요 (펌글) 4 ㅁㅁㅁ 2026/04/16 3,856
1800411 어제 한블리 마지막 코너보고 잠들었는데 밤새 악몽꿨어요 ㅠ 8 ... 2026/04/16 1,939
1800410 서울시 “한강버스 흑자 날때까지 세금 투입”···업무협약 변경해.. 9 ........ 2026/04/16 2,560
1800409 화장하는 중딩 26 ㅇㅇㅇ 2026/04/16 2,915
1800408 남편 체취 10 ** 2026/04/16 4,397
1800407 민주당 경선.. 4 .... 2026/04/16 1,333
1800406 급 성신여대입구역 화재났다는데 상황 8 부탁 2026/04/16 4,809
1800405 50대 여, 차량 추천부탁드립니다 8 룰루랄라 2026/04/16 2,663
1800404 매사 정신없고 덜렁대는 자녀 있으신분들 14 조마조마 2026/04/16 2,387
1800403 입맛이 너무 없을땐 뭘 먹어야할까요 ㅜ 26 ㆍㆍ 2026/04/16 3,170
1800402 75세 선우용녀가 깨달은 인생의비밀 16 링크 2026/04/16 16,899
1800401 아침부터 웃네요 1 폭소 2026/04/16 1,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