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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아버지가 돌아가셨네요

조회수 : 12,270
작성일 : 2026-04-13 01:18:17

효리가 아버지에 대한 상처로  애증의 감정을 토로하던더

마음이 참 힘들겠어요.

 그 심정이 가늠이 되서리 ㅠ

IP : 223.39.xxx.3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3 2:55 AM (203.234.xxx.130)

    돌아가시면 애증조차 없어지고 그리움만 남아요 ㅜㅜ

  • 2. 아뇨
    '26.4.13 6:20 AM (61.253.xxx.40)

    친정엄마 1월에 돌아가셨는데
    그리움은 없고 애증만 있어요
    저도 이렇게생각이 1도 안날지 몰랐네요
    사람마다 다른건데 뭔 애증조차 없어지고
    그리움만 남는다고 하시는지

  • 3. 맞아요
    '26.4.13 6:36 AM (125.181.xxx.238)

    내 생각은 이렇다해야지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거에요

  • 4. 노노
    '26.4.13 6:49 AM (58.225.xxx.208)

    돌아가신 친정아버지.
    생각만 해도 지긋지긋.

  • 5. 30년
    '26.4.13 8:37 AM (122.47.xxx.45)

    친정아버지 돌아가신지 30년 되었네요.
    20대 초반이었던 그때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슬프거나 그립지 않았어요. 앞으로도 그럴 것 같아요.

  • 6. 악성 나르부모
    '26.4.13 4:28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왜 아직도 저리 정정해서 괴롭히는지 끔찍합니다

  • 7. 그러게요
    '26.4.13 9:06 PM (125.178.xxx.170)

    2017년 돌아가셨는데
    그리운 적 없네요.
    사람마다 다른 게 맞죠.

  • 8. 엄마
    '26.4.13 10:02 PM (211.216.xxx.146)

    하늘나라 가신 지 5월이면 4주기에요. 94세로 가셨는데
    그저 그립고 그립습니다.

  • 9. ㅇㅇ
    '26.4.13 11:46 PM (12.47.xxx.198) - 삭제된댓글

    아이고.. 어머니랑 같이 여행하는 프로그램 공감하면서 잘 봤던터러
    남일같지가 않네요

  • 10. 사람나름
    '26.4.13 11:52 PM (211.255.xxx.148)

    엄마는 너무 그립고 아빠는 생각도 하기 싫어요

  • 11. 저도
    '26.4.13 11:55 PM (117.111.xxx.223)

    돌아가셔도 안그리울 것같아 슬퍼요.
    살아서도 힘들게 하고 돌아가셔도 그립지 않아
    죄책감 느껴질테고 부모복 없으면 평생 고통이네요.

  • 12. 비로소
    '26.4.14 1:18 AM (125.176.xxx.30) - 삭제된댓글

    저는 엄마한테 심하게 감정이입 되어 아빠와 할머니를 오해했던 것 같아요.
    엄마는 외할머니처럼 독점욕이 강해서 자신도 모르게 가족간에 이간질 하고 딸을 가스라이팅 했던 거..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비로소 아버지를 이해하게 되었고 자주 생각나고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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