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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는 찐사랑이네요

.. 조회수 : 15,849
작성일 : 2026-04-13 00:49:16

그 인기 많던 탑스타였어도 30년간 한번도 바람핀적 없고

재산이고 뭐고 다 강주은이 원하는대로 해주고 용돈도 진짜 일반인보다 더 적게 받아서 살고

강주은에겐 강주은이 반말하든 쌍욕하든 막말하든 뭘 해도 그냥 다 웃어넘기고 화 안내고

밖에선 사고쳐도(그것도 억울하게 누명 씐 것들도 있었고) 아내에겐 다 져줌

 

강주은이 말로는 자기의 뼈속까지 세포 하나하나까지 다 사랑해주고 자기에게만 미쳐있는 순수한 한남자래요

 이정도까지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또 어디있을까 싶어서 결혼하고 시간이 오래 지난 지금은 3천번 다시 태어나도 다 최민수랑 결혼할 거라고 하네요

IP : 221.144.xxx.21
8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13 1:19 AM (223.39.xxx.39)

    안그러면 어쩌겠어요
    홀애비 독거노인으로 살 텐데

  • 2. 대단하네요
    '26.4.13 1:22 AM (223.38.xxx.94)

    재산이고 뭐고 부인 원하는대로 해주다니...

  • 3. 나르모녀
    '26.4.13 1:29 AM (110.70.xxx.62)

    상당히 교양있는 말투로 평생 남편 우쭈쭈해주는척 ㅆㄹㄱ취급하며 가스라이팅
    고아나 다름없는 최민순데 자존감 박실난채로 가족은 내구세주다 만듬

  • 4. 강주은
    '26.4.13 2:49 AM (74.254.xxx.97)

    강주은 잘 모르지만 티비랑 유툽에 진짜 많이 나오잖아요
    전 이해가 안가는게 뭐가 그렇게 힘이 들고
    주방에서 울고불고 한건지
    최민수 빚이 많아서 본인이 갚은건가요?
    본인이 토론토에서 잘나가는것도 아니었던거같은데
    전 솔직히 너무너무 이상하고 그렇게 힘들면
    이혼하고 캐나다가서 치과의사 하지
    정말 몇년동안 최민수 땜에 지옥을 살았던거처럼 하다가 사람들이 뭐라하니 다시 태어나도 최민수랑 산다구 ㅠ
    솔직히 제가 최민수 부모면 너무 화딱지 날거같아요
    최민수가 무슨 문제를 일으킨거죠??
    굉장히 독특하고 허세끼 있고 그냥 최민수같은 성격이
    너무 싫은 사람인데 그 사람이 날 너무 좋아하니 참고살았다 뭐 이건가요??? 캐나다 부자 교포 만나서 그냥 거기 살았어야할 사람이 순간의 욕심으로 인해 잘못된 선택을 해서 불행했으나 다행히 최민수 포함 한국인들이 포용해주는거같아요 그래 우리 우아한 주은씨 너무 힘들었지 우쭈쭈

  • 5. 강주은
    '26.4.13 2:50 AM (74.254.xxx.97)

    최민수같이 독특하고 괴짜에 허새까지 있는 성격을 강주은이 못견딘다는 말을 중간에 좀 정확하게 안썼네요

  • 6. 강주은
    '26.4.13 2:52 AM (74.254.xxx.97)

    더 힘들게 시집살이 하면서 사는 사람도 많은데
    본인은 샤넬 가방 스카프 자랑 하면서
    남편에게 쌍욕날리고 욕인지 몰랐다 어쩌구
    말투만 상냥 우아지 그냥 명품병 걸린 여자 그 이상 이하도 아니에요 -.; 그냥 부잣집 시집 가서 살림 잘하고
    아이 잘 키우고 그게 맞는 타입

  • 7. 미저리
    '26.4.13 3:01 AM (1.237.xxx.38)

    삼천번 다시 태어나도 최민수랑 다시 결혼할거라니 소름이네오

  • 8. Lol
    '26.4.13 3:10 AM (159.26.xxx.219)

    바람 안폈다=딴살림은 안차렸다

  • 9. 바람안펴요
    '26.4.13 3:20 AM (162.210.xxx.1) - 삭제된댓글

    연예인(배우자 포함)들의 말을 어디까지 믿어야 할런지 .
    강주은처럼 어떤 연옌 와이프도
    맨날 하던 말이 내 남편이 집에서 나한테 하는 거 반만 밖에서 해도
    다툼 없고 사랑받을 것(?) 그런 깨 볶는 소리 많이 했는데.......

  • 10. 찐사랑보다는
    '26.4.13 5:02 AM (99.241.xxx.71) - 삭제된댓글

    갓 라이팅 같아요
    그놈의 치과타령은...그정도면 거짓말도 중증이죠
    별로 좋지도 않은 웨스턴에서 생물학인가 전공한거 아닌가요?
    그게 치과전공이면 길에 널린게 치과전공이겠어요

  • 11. 찐사랑보다는
    '26.4.13 5:05 AM (99.241.xxx.71)

    가스라이팅 같아요
    엄마보니 엄마도 나르에 그엄마 영어도 잘못하면서 영어쓰는게 아임신뢰예요 수준이던데요
    잠깐 본 쇼츠에 l love..하더니 뒷단어가 생각안나자 접시 너무 예뻐요..이러더러는..

    그리고 그놈의 치과타령은...그정도면 거짓말도 중증이죠
    별로 좋지도 않은 웨스턴에서 생물학인가 전공한거 아닌가요?
    그게 치과전공이면 길에 널린게 치과전공이겠어요

  • 12. ...
    '26.4.13 5:31 AM (110.70.xxx.45)

    저렇게 여기저기에다
    사랑타령,남편욕하고 다닐 바엔
    한극음식 좀 제대로 배워서 남편입맛 좀 챙기지...

    살아온 과정이 다른데 맞을리가...

  • 13. 사고치고서
    '26.4.13 5:59 AM (58.231.xxx.67) - 삭제된댓글

    사고치고서~
    가장 먼저 하는말이
    “주은아 미안해” 하더라구요
    어떻게 보면 버려질까 두려워 하는 것도 같구~
    그랬어요

  • 14. ㅇㅇ
    '26.4.13 6:17 AM (121.147.xxx.130)

    남편하나 대외적으로 바보 만들어 잘 길들여서 사니
    살만한가보죠
    돈도 잘벌어다주고 자기말에 꼼짝 못하고 본인은 좋겠지

  • 15. ........
    '26.4.13 6:32 AM (124.49.xxx.76)

    정말 싫은 여자에요

    티비보면 목소리도 듣기 싫고 채널 돌려요

  • 16. 워워
    '26.4.13 6:45 AM (118.235.xxx.122)

    댁들 남편에게나 잘해요

  • 17. Vivresavie
    '26.4.13 7:04 AM (67.245.xxx.245)

    어머, 저 남편에게 잘하는데요? 그리고 저렇게 망신을 몇년을 주는데 병입니다 저건. 워워님 아들이 저렇게 당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우리 며느리 잘한다 소리 나오겠나요.

  • 18. ....
    '26.4.13 7:28 AM (61.255.xxx.179)

    강주은 확실히 나르시시스트 맞고요
    최배우는 배경과 정신이 불안정한 편이라
    강주은이 확 이끌고 가는 모습에
    오히려 매력을 느꼈을 수도 있겠죠
    객관적으로 보면 최배우 안타깝지만
    부부가 서로 좋게 잘 지내니 별 문제 없지않을까요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다면야 모르겠지만요

  • 19. ..
    '26.4.13 7:35 AM (211.234.xxx.91)

    사람의 말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해 주는 사람 같아요.
    몇십년을 교포 말투도 못 고치고 아들은 한국어도 못 하게 키우고 말하는 내용은 항상 이상하던데 듣고 있으면 재미는 있더라구요. 내용과 다르게 교양있어 보이구요.

  • 20. ..
    '26.4.13 7:41 AM (211.234.xxx.143)

    사유리도 일반 대화에선 유창한 한국어가 가능하지만 방송에선 외국인 한국어를 쓴다잖아요. 그래도 일상에선 그냥 편하게 말하니 컨셉이구나 그럴 수 있지 생각되거든요.
    저 여자는 일상에서도 똑같은 교포말투인 것 같던데 왜 그래요? 언어 지능에 심각하게 문제가 있나요? 아님 차별화 전략이라 그냥 그렇게 쭉 지내나요. 말 잘 하는데 그러려면 정말 피곤하겠어요.

  • 21. ....
    '26.4.13 7:47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최민수가 망신당한다고 생각하지않는데..
    그리고 거짓말을 하는것도아니고 에피소드들어보면 보통사람은 감당힘든 성격인거 맞고상황얘기하면서 황당하고 어이없어하는거 충분히 공감가던데요. 그걸 그냥 웃음기빼고 그런부분이 조금 안맞았다 혹은 조금 힘들었다 감싸면서 일반적으로 얘기했으면 누가 그부부사는거 궁금이나 했을까요? 찾는사람 아무도 없었을듯. 강주은의 황당해하는 감정설명과 서툰표현으로 재미나게 말한덕에 방송에서 계속 불러주고 예능인기얻고 홈쇼핑 대박나고 그덕에 최민수도 그때그시절~ 타이틀이아니라 현재의 최민수로서 인기얻고사는건데 최민수가 당하고 사는것처럼 말하는게 더 사리분별을 못하고 많이 모자란 사람으로 만드는듯.

  • 22. ...
    '26.4.13 7:48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최민수가 망신당한다고 생각하지않는데..
    그리고 거짓말을 하는것도아니고 에피소드들어보면 보통사람은 감당힘든 성격인거 맞고 상황얘기하면서 황당하고 어이없어하는거 충분히 공감가던데요. 그걸 그냥 웃음기빼고 그런부분이 조금 안맞았다 혹은 조금 힘들었다 감싸면서 일반적으로 얘기했으면 누가 그부부사는거 궁금이나 했을까요? 찾는사람 아무도 없었을듯. 강주은의 황당해하는 감정설명과 서툰표현으로 재미나게 말한덕에 방송에서 계속 불러주고 예능인기얻고 홈쇼핑 대박나고 그덕에 최민수도 그때그시절~ 타이틀이아니라 현재의 최민수로서 인기얻고사는건데 최민수가 당하고 사는것처럼 말하는게 더 모자란 사람으로 만드는듯.

  • 23. ...
    '26.4.13 7:51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최민수가 망신당한다고 생각하지않는데..
    그리고 거짓말을 하는것도아니고 에피소드들어보면 보통사람은 감당힘든 성격인거 맞고 상황얘기하면서 황당하고 어이없어하는거 충분히 공감가던데요. 그걸 그냥 웃음기빼고 그런부분이 조금 안맞았다 혹은 조금 힘들었다 감싸면서 일반적으로 얘기했으면 누가 그부부사는거 궁금이나 했을까요? 찾는사람 아무도 없었을듯. 강주은의 황당해하는 감정설명과 서툰표현으로 재미나게 말한덕에 방송에서 계속 불러주고 예능인기얻고 홈쇼핑 대박나고 그덕에 최민수도 그때그시절~ 타이틀이아니라 현재의 최민수로서 인기얻고사는건데 최민수가 당하고 사는것처럼 말하는게 더 최민수를 사리분별 떨어지고 모자란사람처럼 보이게하는듯.

  • 24. ...
    '26.4.13 7:52 AM (115.22.xxx.169)

    최민수가 망신당한다고 생각하지않는데..
    그리고 거짓말을 하는것도아니고 에피소드들어보면 보통사람은 감당힘든 성격인거 맞고 상황얘기하면서 황당하고 어이없어하는거 충분히 공감가던데요. 그걸 그냥 웃음기빼고 그런부분이 조금 안맞았다 혹은 조금 힘들었다 감싸면서 일반적으로 얘기했으면 누가 그부부사는거 궁금이나 했을까요? 찾는사람 아무도 없었을듯. 강주은의 황당해하는 감정설명과 서툰표현으로 재미나게 말한덕에 방송에서 계속 불러주고 예능인기얻고 홈쇼핑 대박나고 그덕에 최민수도 그때그시절~ 타이틀이아니라 현재의 최민수로서 호감얻고사는건데 최민수가 당하고 사는것처럼 말하는게 더 최민수를 사리분별 떨어지고 모자란사람처럼 보이게하는듯.

  • 25. 라다크
    '26.4.13 7:53 AM (169.211.xxx.228)

    다른것보다도
    한국의 같은 집애서 같이 살았는데 성인이 된 아버지와 아들이 한국말로 소통이 안된다는게 정말 이해가 안되었어요
    아이들 어릴때 아예 아이들 데리고 캐나다 가서 살다왔나 싶기도 해요

  • 26. 최민수
    '26.4.13 7:58 AM (112.162.xxx.38) - 삭제된댓글

    일반 한국여자랑 결혼했음 이혼 열두번도 더 했을걸요
    최민수 감당할수 있는 여자가 있을지

  • 27. 최민수
    '26.4.13 8:05 AM (118.235.xxx.232)

    일반 한국여자랑 결혼했음 이혼 열두번도 더 했을걸요
    최민수 감당할수 있는 여자가 있을지

    어머니 돌아가셨을때도 최민수는 미국으로 향하는 비행기안이 였고
    강주은 엄마가 산소까지 알아보셨다는데요
    최민수가 다시 태어났다는데 타인이 왜 중요해요

  • 28. ..
    '26.4.13 8:14 AM (106.101.xxx.109)

    최민수 같은 남자 일반여자가 감당 못할듯요. TV에서도 돌발행동 자주하고 일반인이랑 시비 붙어 사건사고 있지 않았나요?? 지금은 나이들어 조용한거 같은데 강주은 역할이 큰듯요.

  • 29. ..님
    '26.4.13 8:18 AM (211.36.xxx.33)

    같은 오지라퍼들 보면 갑갑해요

  • 30. 추구미
    '26.4.13 8:20 AM (123.193.xxx.197)

    최민수의 추구미가 강주은
    강주은처럼 평범한 중산층 부모에게 사랑받는 삶을 살고싶었던 것
    그래서 강주은과 결혼해서 그 가족에 자기도 포함된 것

  • 31. 추구미
    '26.4.13 8:23 AM (123.193.xxx.197)

    자기가 어릴 때 따듯한 보살핌을 잘 받지못해서
    아들들과도 서툴게 소통
    그래도 그 가족들 나름대로 잘 살잖아요
    아들이 나름 자기 아버지 아픔도 이해하고
    엄마랑 달리
    아빠는 외롭게 커서 감싸주고싶다고 하고
    공부고 언어고 간에 아들이 아빠를 그정도로 생각해준다면 더 바랄게 있을까 싶었어요

  • 32. ㅇㅇ
    '26.4.13 8:36 AM (121.147.xxx.130)

    최민수가 강주은아니면 이혼했을거라고 줄창 얘기하는
    강주은팬들
    실상은 반대같은데요
    최민수는 어떡하든 이혼안하려고 강주은 하라는데로
    참고 산걸로 보이고
    강주은은 다른 남자랑 결혼했으면 이혼했을거 같아요
    자기식으로 가스라이팅 하려다 안맞아서요

  • 33. 그집은
    '26.4.13 8:46 AM (123.212.xxx.231)

    엄마가 나르고 딸도 나르

  • 34. ..님
    '26.4.13 8:48 AM (39.7.xxx.143) - 삭제된댓글

    제가 왜 오지라퍼인가요? 내아내가 내 구세주다 은인이다 공개적으로 대놓고 최수종보다 더하게 높여주는데도 아니야 넌 불행할거야 참고사는걸거야 속마음은 이혼하고싶을거야 하는분들이 망상에 가까운 오지라퍼들이죠ㅋㅋㅋ
    최민수도 그렇게 생각하지않을까요?
    그런분들은 그럼 최민수가 행복하지도않은데 타고난 연기능력으로 가식으로 행복하다고 말하면서 국민들을 십년째 속이고있다는건가요? 아님 어젠가 남편에 가스라이팅당하면서 행복해하는 아내들 답답하다는 글에 공감많던데 최민수도 악마같은 아내한테 당하고 살면서도 본인은 행복하다고 착각할만큼 뇌가 다 망가졌다는건가요?
    어느쪽이든 최민수는 더 비호감이 되거나 덜떨어져보이지 강주은이 재밌게 말하면서도 남편을 누구보다 더 사랑한다고 하는것만큼 호감이 되지않아요. 뭘모르시는분들은 그분들이죠.

  • 35. ...
    '26.4.13 8:54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내아내가 내 구세주다 은인이다 공개적으로 대놓고 최수종보다 더하게 높여주는데도 아니야 넌 불행할거야 참고사는걸거야 속마음은 이혼하고싶을거야 하는분들이 더오지라퍼들이죠. 최민수도 그렇게 생각하지않을까요?
    그런분들은 그럼 최민수가 행복하지도않은데 타고난 연기능력으로 가식으로 행복하다고 말하면서 국민들을 십년째 속이고있다는건가요? 아님 어젠가 남편에 가스라이팅당하면서 행복해하는 아내들 답답하다는 글에 공감많던데 최민수도 악마같은 아내한테 당하고 살면서도 본인은 행복하다고 착각할만큼 뇌가 다 망가졌다는건가요?
    어느쪽이든 최민수는 더 비호감이 되거나 덜떨어져보이지 강주은이 재밌게 말하면서도 남편을 누구보다 더 사랑한다고 하는것만큼 호감이 되지않아요. 뭘모르시는분들은 그분들인듯

  • 36. 그리고
    '26.4.13 8:55 AM (123.193.xxx.197)

    용돈 조금받는거도 최민수 본인도 인정하잖아요 하도 돈 관련 사고가 많았고 연예인들 주변에 사기꾼 들끓고
    안그래도 의리 중요하게 생각해서 자기 친한 동생 같은 프로에 출연시키라고 그냥 막 갖다미는 성격인데 돈 최민수가 다 관리하면 그렇게 형님형님 하는 사람들이 다 가져갈거 뻔하고.. 결혼하자마자 매니저가 돈 다들고 튀어도 신고도 안하고..
    그리고 어린나이에 남편 하나보고 살던 곳 떠나와서 새로 시작하는거 힘든일이예요. 가족 친구 하나도 없고 그전엔 집안일 제대로 해본적도 없는데 남편은 아침에 준 반찬 저녁에 주면 안먹고 나가버리고 안해본 한식밥상 열심히 차렸는데 한입먹고 맛없음 나가버리고.. 그러니 하소연 안하고 싶겠어요? 하도 남편이 바쁘고 대화도 잘 못해서 매일 만화 그려서 남편 자는 머리맡에 두었다던데. 그걸로 책도 내고. .

  • 37. ...
    '26.4.13 9:11 AM (49.165.xxx.38)

    최민수 같은 사람이랑결혼하면 정말 힘들거 같음..

  • 38. 민수오라버니
    '26.4.13 9:12 AM (125.134.xxx.134)

    가 지금이야 이빨빠진 호랑이죠
    젊었을땐 성격이 대단했을껄요
    결혼하자마자 한국으로 와서 시어머니랑 같이 살았어요
    20대초반에 캐나다인이나 다름없는 생김새만 한국인인 여자가
    시어머니랑 같이 목욕하고 밥먹고 한 방에서 같이 자고 쉬울꺼라 생각해요?
    어른이 아무리 좋으셔도 남편엄마고 그 남편은 톱스타인데 힘들죠 어머니는 2년정도 사시고 돌아가셨지만 그 처리도 강주은 어머니랑 강주은이 다 했고 최민수는 한게 없
    게다가 매니저가 돈 사고 치고 재산도 조금 말아드셨죠
    최민수도 생각만큼 그렇게 쉽고 만만한 남자는 아니였죠
    지금이야 많이 변했지

  • 39. 강주은도
    '26.4.13 9:19 AM (125.134.xxx.134)

    최민수덕에 방송도 나오고 유명해진건 맞는데요 그래도 어쨋거나 자기가 돈은 벌고 있고 홈쇼핑도 하고 학교에서도 좀 일했다면서요?
    십원한장 못벌면서 남편 돈 거저먹어 명품만 휘두르는 여자같았음 최민수가 그렇게 오래도록 같이 안살았을꺼라고 봅니다
    유명연예인 아내중에 사업병걸리고 친정 가장노릇 하느라
    남편돈 개박살 낸 여자도 분명 있을꺼예요
    명품을 떡칠할지언정 남편돈으로만 평생 산 여자는 아니죠


    그리고 둘째아들은 군대 전역하고 한국말도 좀 늘었고 아빠하고 사이도 좋아지고
    최민수가 그렇게 살아도 좋다는데요 뭘

  • 40. 아마도
    '26.4.13 9:25 AM (112.169.xxx.252)

    아버지의 바람끼로 인해 본인이 얼마나 불행했는지 아니가
    아내한테 더 잘하는거 아닐까요.
    강주은도 교양있는 부모님 밑에서 자라 중심이 딱 선 사람
    이라 남편을 잘 보필하고 있는거 같고
    최민수가 정말 아내복은 있는 사람이예요.
    잘 선택했어요.
    아이들 언어를 이야기 하는데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조부모집에서
    자랐고 거기문화에 길들여져 있는데 갑자기 티비나오니
    한국말 잘하니 못하니 비난이나 받고
    그렇게 비난하는 사람들 지 자식들은 영어 잘하나????
    저집은 그렇게 저렇게 자기들만의 행복을 만들어가며 잘사니
    보기 좋아요. 강주은씨는 성이 강씨잖아요. 안강최
    강씨들 정말 똑똑하고 바르고 생활력 강해요.

  • 41. 용돈
    '26.4.13 9:29 AM (180.83.xxx.182)

    얘긴 최민수가 하도 돈사고 치니 지인 들으라고 강주은이 더 얘기 하는것 같아요

  • 42. ...
    '26.4.13 9:33 AM (221.159.xxx.134)

    최민수가 강주은 만난게 신의한수라고 봅니다.

  • 43. ㅇㅇㅇ
    '26.4.13 10:27 AM (116.42.xxx.177) - 삭제된댓글

    강주은 나르시스트 같긴 해요. 그래도 최민수랑 잘맞는거같고 최민수에겐 강주은 처럼 확 끌어 땡기는 여자가 필요한거같아요. 집안남자들이 전부 엄마에게 꼼짝 못하잖아요.

  • 44. 댓글들이
    '26.4.13 10:48 AM (211.235.xxx.200)

    걍주은 시어머니 같네요 ㅋ
    저라도 최민수하고 못살듯
    집에 안들어오고 자유로운 영혼과
    가정을 이루고산다는게 쉽다고 보는지ㅉㅉ
    강주은 안만났으면
    최민수는 이혼 여러번 했을 듯
    다들 최민수가 우상인가봅니다
    마치 내아들 버젼 ㅋㅋㅋ

  • 45. 방송에서
    '26.4.13 10:50 AM (211.235.xxx.200)

    강주은이 최민수 놀리는건 컨셉
    최민수는 가정이라는 개념조차 없어요
    아버지 역할을 보고배운게 없어서
    아버지 역할을 전혀 못하고 살았음
    그래서 아들들이 데면데면 할 수 밖에요
    이래서 여자의 적은 여자라고 하는가봅니다

  • 46. ㅍㅎㅎ
    '26.4.13 10:51 AM (112.154.xxx.218)

    신의 한 수까지 나왔다 어쩔

  • 47. 바람안펴요??
    '26.4.13 11:03 AM (122.254.xxx.130)

    ㅎㅎ 업소녀와 그런거 압니다ㆍ
    20년 얘기예요ㆍ

  • 48. ...
    '26.4.13 12:12 PM (58.224.xxx.134)

    최민수가 결혼생활동안 바람 안 폈다고요?
    저도 이십몇년전에 들은 얘기가 있는데
    그 얘기들으니 강주은씨가 보살이여.

  • 49. ...
    '26.4.13 12:17 PM (118.37.xxx.223)

    강주은 아닌 다른 여자랑 결혼했으면 벌써 이혼했죠...

  • 50. ........
    '26.4.13 12:40 PM (61.78.xxx.218)

    첫댓글 진짜 인성 썩은 사람인듯..

  • 51. ㅇㅇ
    '26.4.13 12:48 PM (211.234.xxx.58)

    그 성격에 그나마 안정되게 가정생활 할수 있는게
    와이프한테 져주는 성격 때문이죠
    무조건 져주는게 아니고 와이프가 맞다고 따르는거죠
    성격 평범하지 않은 남자들 가정에서도 그러다가
    결국 파탄 나거나 불행하게 노후보내잖아요

  • 52. ㅇㅇ
    '26.4.13 1:37 PM (39.123.xxx.83)

    강주은 나르시시스트.
    가스라이팅을 제대로 했죠.
    그래서 이혼을 못한거지
    저 여자가 좋아서 살았겠어요?
    아이들에게 한국어도 안가르친 것은
    남편을 개똥무시한 거.
    그래도 참고 살아 준 최민수가 보살이죠.

  • 53. 이건쉴드노노
    '26.4.13 1:38 PM (121.128.xxx.105) - 삭제된댓글

    다른것보다도
    한국의 같은 집애서 같이 살았는데 성인이 된 아버지와 아들이 한국말로 소통이 안된다는게 정말 이해가 안되었어요222

  • 54. 이건쉴드노노
    '26.4.13 1:39 PM (118.235.xxx.61)

    다른것보다도
    한국의 같은 집애서 같이 살았는데 성인이 된 아버지와 아들이 한국말로 소통이 안된다는게 정말 이해가 안되었어요222

  • 55. Nn
    '26.4.13 1:40 PM (211.234.xxx.157)

    최민수는 강주은도 화목한가정이지만. 형제 도 있는 여자랑 했으면 했어요.
    가족이 더 느는거니까.
    나중엔 달랑 네식구뿐일텐데
    애들도 사촌도 없는데 한국어 좀 열심히 공부하면 좋겠네요

  • 56. ...
    '26.4.13 2:20 PM (119.18.xxx.84)

    그 세대 한국 연예인중 제일 안스러워요 불안한 가정환경에 자라 안정된 가정에 강박관념있는 남자를 나르 여자가 잡고 휘두르면 어찌되는지 보여주는 극단적인 예같아요 애들은 한국말도 못하고 잘난 최민수 유전자는 어디간건지 흔적도 없고 안타깝죠

  • 57. ...
    '26.4.13 2:24 PM (119.18.xxx.84)

    다 치우고 트로피 녹여다 금바꿔 먹은 일화만봐도 남편은커녕 남에 대한 존중은 1도 없는 사람이에요

  • 58. ...
    '26.4.13 3:01 PM (112.152.xxx.192)

    강주은이 최민수를 디스할 지라도 귀여워보일수도 있는 에피소드 등으로만 하지 정말 심각한 문제는 그냥 속으로 삭이는 중일지도 몰라요. 강주은 괜찮은 사람같은데 댓글 무섭네요.

  • 59. ...
    '26.4.13 3:13 PM (222.237.xxx.194)

    강주은씨 너무 좋아요
    욕을 해도 엘레강스하고 귀여워요
    둘이 너무 천생연분이고 최민수씨 온갖 사고 다쳐도 여자사고는 안쳤다고 ㅎ

  • 60. 나르의 표본
    '26.4.13 4:00 PM (210.109.xxx.130)

    강주은 나르시시스트.
    가스라이팅을 제대로 했죠.
    그래서 이혼을 못한거지
    저 여자가 좋아서 살았겠어요?
    아이들에게 한국어도 안가르친 것은
    남편을 개똥무시한 거.
    그래도 참고 살아 준 최민수가 보살이죠. 222


    나르가 밖에서는 인기도 있고 매력있땀서요. 가족들한테는 막대해도.

  • 61. 여기
    '26.4.13 4:41 PM (118.220.xxx.122)

    아줌마들은 강주은 왜 이렇게 싫어해요?
    심지어 엄마가 영어 못한다는 소리까지^^;;
    여러분들~~ 과잉행동하고 상황인식이 남다르고 adhd같은 성향 가진 남자하고 살아봤어요? 돈 많이 벌어도 관리할 줄 몰라서 모아 놓은 돈도 없는 요란 시끌벅적한 남자 관리해봤어요? 심지어 살아온 환경이 현저히 달랐던20대 초반 여자였어요. 본인이 섣부르게 결정한거 감당하느라 힘들었던거 책임졌잖아요. 참 희안들 하시네

  • 62. ...
    '26.4.13 5:07 PM (1.239.xxx.210)

    최민수가 천상 연기자긴 한가봐오

  • 63. ㅇㅇ
    '26.4.13 5:16 PM (61.80.xxx.232)

    둘이 잘맞는성격인듯

  • 64. ㄱㄴㄷ
    '26.4.13 5:32 PM (61.43.xxx.178)

    과잉행동하고 상황인식이 남다르고 adhd같은 성향 가진 남자하고 살아봤어요? 돈 많이 벌어도 관리할 줄 몰라서 모아 놓은 돈도 없는 요란 시끌벅적한 남자22222

    최민수는 강주은 같은 여자가 맞아요
    강주은이랑 결혼하고도 매니저랑 한집에 살았대요
    강주은이 왜 같이 살아야 하냐고 하니
    그제서야 내보냈대요
    그 매니저가 그 옛날 자그마치 10억이나 되는 최민수 돈을
    해먹었는데 최민수가 그걸 따지지 못하고 허허하고
    넘어갔대요
    그냥 드라마에서나 카리스마 넘치지
    어떤 면에서 순진하지만 세상 모르고 상황판단이 안되서 감정적인 사고치고 사기나 당하는 사람인데 강주은 만나서 사람답게 사는데 왜들 그러는지...
    다른 여자랑 살았으면 진작에 이혼했을걸요

  • 65. 안목있으시네요
    '26.4.13 5:34 PM (23.106.xxx.36) - 삭제된댓글

    82에서 결혼 후 바람핀적 없고 알고보면 애처가라고 평가하는
    댓글이 종종 달려 인상적이었던 남자 연예인 리스트
    이봉원 최민수 신해철 추성훈

  • 66. 안목있으시네요
    '26.4.13 5:34 PM (23.106.xxx.36) - 삭제된댓글

    82에서 결혼 후 바람핀적 없고 알고보면 애처가라고 평가하는
    댓글이 종종 달려 인상적이었던 남자 연예인 리스트
    이봉원 최민수 신해철 추성훈(추씨는 연예인은 아니지만)

  • 67. ㅇㅇㅇ
    '26.4.13 5:41 PM (175.113.xxx.60)

    방송에서 최민수가 귀가 예민하다고 하더라구요. 강주은이 목소리 안높히고 부드럽게 말하는걸 너무 좋아한대요.

  • 68. ddd
    '26.4.13 6:02 PM (175.113.xxx.60)

    INFJ 연예인/유명인 공통점이 참 나긋나긋 가식적일 정도로 부드럽고 예의바르고 친절함. 근데 뒤에서 딴생각한다고 해서 너무 소름.
    강주은, 오연수, 선우용녀 딸(어찌나 예의바르고 엄마를 챙기고 우아한지요), 아이유, 티파니, 하니, 송혜교, 박신혜 --- 전부 늘 웃는 모습이네. 근데 나는 INFJ는 정이안감. 속으로 저 표정하면서 무슨 생각하는지. 내가 하는말을 또 어떻게 꼬아들을지 알수가 없으니 무서움.

  • 69. ...
    '26.4.13 6:24 PM (211.234.xxx.148) - 삭제된댓글

    세상 꼬이고 나는 착하고 남은 다 위선이라 덮어놓고 의심하고 사는
    윗님 스타일이 더 무서움

  • 70. ...
    '26.4.13 6:25 PM (211.234.xxx.148)

    세상 꼬이고 나는 착하고 남은 다 위선이라고 덮어놓고 의심하고 사는 아집에 사로잡혀 사는
    윗님 스타일이 더 무서움

  • 71. 와우
    '26.4.13 7:56 PM (125.176.xxx.131)

    여자로서 행복한 인생일 듯
    위너 !

  • 72. 윗윗님
    '26.4.13 8:04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저 표정하면서 무슨 생각하는지ㅡ
    이게 꼬인거예요. 웃으면 웃는대로 단순히 못받아들이는 본인모습을 남에 투영하시네요.
    "얼굴은 웃으시지만 속은 무슨생각을 하는지 당최 알수가없네요^^"이렇게 솔직하게 말하시면 알아서 피할수있을텐데 속으로만 생각하시겠죠? 본인도 가식이면서 뭘 무섭다고하는지. 웃는사람보면서 무섭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정신이상해보이고 더소름임.

  • 73. 윗윗님
    '26.4.13 8:04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저 표정하면서 무슨 생각하는지ㅡ
    이게 꼬인거예요. 웃으면 웃는대로 단순히 못받아들이는 본인모습을 남에 투영하시네요.
    "얼굴은 웃으시지만 속은 무슨생각을 하는지 당최 알수가없네요^^"이렇게 솔직하게 말하시면 알아서 피할수있을텐데 속으로만 생각하시겠죠? 본인도 가식이면서 뭘 무섭다고하는지.
    웃는사람보면서 무섭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정신이상해보이고 더소름임

  • 74. 윗윗님
    '26.4.13 8:08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저 표정하면서 무슨 생각하는지ㅡ
    이게 꼬인거예요. 웃으면 웃는대로 단순히 못받아들이는 본인모습을 남에 투영하시네요.
    "얼굴은 웃으시지만 속은 무슨생각을 하는지 당최 알수가없네요^^"이렇게 솔직하게 말하시면 알아서 피할수있을텐데 속으로만 생각하시겠죠? 본인도 가식이면서 뭘 무섭다고하는지.
    웃는사람보면서 무섭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마음아픈것같고 더소름임

  • 75. 윗윗님
    '26.4.13 8:11 PM (115.22.xxx.169)

    저 표정하면서 무슨 생각하는지ㅡ
    이게 꼬인거예요. 웃으면 웃는대로 단순히 못받아들이는 본인모습을 남에 투영하시네요.
    "얼굴은 웃으시지만 속은 무슨생각을 하는지 알수없어서 무서워요"이렇게 솔직하게 말하시면 알아서 피할수있을텐데 속으로만 생각하시겠죠? 본인도 가식이면서 뭘 무섭다고하는지.
    웃는사람보면서 무섭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마음아픈것같고 더소름임

  • 76. 연예인
    '26.4.13 9:43 PM (219.255.xxx.86)

    연예인 하는말 다 믿는 82할머니들 제발…
    대외적으로 하는 말이지요.. 에휴

  • 77. 다른 건
    '26.4.13 9:54 PM (74.75.xxx.126)

    모르죠. 시청자들이야 보여주는 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건데요.
    남편과 아이들 사이를 이간질하는 엄마같이 보여요. 언어 문제도 그렇고 아들들과 아빠 흉보는 모습도 방송에서 여러 번 본 것 같고. 저도 남편과 잉꼬부부 아니지만 아이를 위해서라도 지켜야 할 선이 있는데 그건 정말 아니다 싶고 보기 불편하던데요.

  • 78. ..
    '26.4.13 10:59 PM (61.254.xxx.115)

    최민수 귀가 예민하군요 당대 톱스타라 고소영 고현정하고도 작품찍었는데 미코행사 나갔다가 커튼뒤에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는 목소리에 반해서 피디한테 누군지 찾아서 소개해달라고 그랬대잖아요 그래서 피디가 캐나다 가기전 방송국 구경할래요?해서 자연스럽게 최민수 소개해줬고 캐나다집에 갔더니 집 잡지에 나온거마냥 예쁘죠, 젠틀한 두분이 말을 다정스레 예쁘게하잖아요 그냥 뿅갔을듯.그래서 그때 매일 작품찍고 바쁠때인데 (사랑은뭐길래였나)김포-캐나다를 주말마다 17시간 뱅기타고 매주 찾아갔대잖음. 천생연분은 맞음.돈관리도 매니저가 통장도장 다들고다녀서 다 들고 튀고 돈빌려가고 안주는 사람들 너무 많았대고.최민수는어릴때 엄빠가 유명하게 이혼했잖음. 김지미랑도 살았었구요.캐나다 아름다운 그집과 말예쁘게 하는 강주은과 그 부모님보고 꿈에 그리던 가정생활이라고 느꼈을거임.

  • 79. 위에
    '26.4.13 11:12 PM (182.211.xxx.204)

    말처럼 캐나다식 다정한 말투와 가정 분위기가
    최민수가 꿈꾸던 가정일 것같음.

  • 80.
    '26.4.13 11:22 PM (211.234.xxx.190)

    강주은 흥해라
    누가뭐래도 현명하고 지혜롭고 멋진 여자!!!

  • 81. ..
    '26.4.13 11:25 PM (221.144.xxx.21)

    그런데 강주은도 아니고 강주은엄마에게 나르다고 하는건 왜 그런거에요? 쇼츠밖에 안보긴 했지만 말을 긍정적으로 사랑넘치게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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