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고깝게 느껴질수 있는거겠네요....????
애가 공부를 한다면 하니까
그리고 혼자 고군분투 배운게 많아서
공부나 사교육 얘기가 나오면 뭐든지 팁을 주려고 했는데
이게 자랑 + 잘난체로 들릴수도 있겠네요;;;;
근데 내 애보다 애 어린집에 자랑해서 뭐하나요;;;;
자랑을 하고 싶음 또래한테 하지....
그게 고깝게 느껴질수 있는거겠네요....????
애가 공부를 한다면 하니까
그리고 혼자 고군분투 배운게 많아서
공부나 사교육 얘기가 나오면 뭐든지 팁을 주려고 했는데
이게 자랑 + 잘난체로 들릴수도 있겠네요;;;;
근데 내 애보다 애 어린집에 자랑해서 뭐하나요;;;;
자랑을 하고 싶음 또래한테 하지....
요청할 때만 주는 것이 유효해요
님이 다 정답이라는 확신이 있으셔서
다른사람에게 팁을 주는건가요?
안달가와할것같은데요
누가 빵을 주었다
1 배고픈데 잘됐군. 감사해요
2 내가 거지냐?
엄마들이 자식관련해서 이상한 사람들 많아요
전 수다스럽고 뭘 감추고 나만 알고 그런거 없는데
아이관련해서는 조금이라도 자랑으로 여길수있는 말 안해요 그냥 다 에휴 그저그래 잘모르겠어
알아서 하겠지 좀 열심히 하면 좋겠는데
나도 에너지가 없네 등등
제가 정보도 잘 나누고 좋은 마음으로 나누는 사람이었는데..많이 데었어요 그래서 그냥 저도 혼자 알아서하고
어린 엄마들도 더 잘하겠지 하는 생각으로 전혀 먼저 말안해요
요청할때만요.
타인이 도움되라고 조언, 충고 한다고 생각해봐요.
좋기만하겠나.
원글님이야 좋은 뜻으로 얘기해 준다지만 듣는 입장에서는 ..척 한다고 생각할 수 있죠
물어볼때만 얘기해 주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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