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투리중에서
그래도 순하고 약간 코믹하기도 하고,
듣기 좋은 사투리가 전 추청도 사트리라고 생각하는데,
님들은 어떠세요?
그 지역의 특성이나 환경을 제외하고 드라마나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대화 나눔중에서의 느낌이예요.
우리나라 사투리중에서
그래도 순하고 약간 코믹하기도 하고,
듣기 좋은 사투리가 전 추청도 사트리라고 생각하는데,
님들은 어떠세요?
그 지역의 특성이나 환경을 제외하고 드라마나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대화 나눔중에서의 느낌이예요.
저 본가 충청도. 한때 드라마에 나오는 소위 '식모아이'는 모두 충청도 사투리를 쓰던 시대가 있었지요. 요즘은 그런 직업이 없어져서 충청도 사투리 들을 기회가 별로 없는 거 같아요.
충청도는 사투리의 말투, 단어 이상의 특유의 표현, 사고 방식이 완전 하이 코미디 같아요
저 고향이 충청도인데 일찍부터 서울살아서 그런가 사투리를 안 쓰거든요
그런데 엄마랑 오빠 언니는 모두 사투리 많이 써요
특히 오빠는 코미디 소재로 나오는 딱 그 스타일이에요
운전할때도
냅둬라~ 오늘 안에는가겄지~
이런 식이에요ㅋㅋ
충청도사투리가 말과 속이 달라서 저는 싫어요
그래 해놓고는 딴소리.....
겪어보면 치가 떨리는 사투리죠
ㄴ충청도 사투리포함, 성향 싫어요.
솔직하지 못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