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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행사 앞두고 불편한 관계

꼬임 조회수 : 4,013
작성일 : 2026-04-12 19:35:13

어머니가 저에게 부당한 소리를 하셔서

남편이랑 어머니가 싸웠고

남편은 어머니의 연락을 계속 안받다 보니

어머니는 더 분노가...

곧 시댁 행사가 있어 모일거 같은데

남편 빼고 시댁 식구들은 모두 제 성격이 이상해서

어머니가 힘들어하시다 한말씀 하신거로 알고있어요

제가 사과하길  바라는데 제 행동에 대해

시댁에 설명해도 이해하지 못할거같아

저도 제마음 풀릴때까지 얘기하고 싶지도 않은 상태예요

어쨌든 남편생각해서 행사는 가야하고

만날생각하니 아니 뭐라고 말이라도 하자고 할까봐

스트레스네요

 

 

IP : 115.137.xxx.13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2 7:37 PM (112.145.xxx.43)

    가셔야한다면 그냥 가시고 인사후
    아무말하지 마세요

  • 2. 가서
    '26.4.12 7:38 PM (182.211.xxx.204)

    부당한 소리한 걸 말하거나 안가거나 둘 중 하나죠.

  • 3. ㅌㅂㅇ
    '26.4.12 7:43 PM (182.215.xxx.32)

    그런 상태인데 굳이 가야 하나 싶네요

  • 4. 안가는게
    '26.4.12 7:45 PM (118.235.xxx.238)

    서로 위해 좋은거 아닌가요?

  • 5. ...
    '26.4.12 7:46 PM (118.235.xxx.164)

    시가 모든 사람이 님이 이상하단게 뭘까요?
    남편분은 전화도 안받으면서 그자리 아내 끌고 왜가요?

  • 6. 그러게요
    '26.4.12 7:50 PM (221.138.xxx.92)

    시가 모든 사람이 님이 이상하단게 뭘까요?
    남편분은 전화도 안받으면서 그자리 아내 끌고 왜가요?2222

  • 7. ...
    '26.4.12 8:13 PM (118.235.xxx.237)

    행사가 결혼식이라면 굳이 큰소리날까 말 하겠어요?
    적당히 있다가 빠지는거죠.

  • 8. kk 11
    '26.4.12 8:31 P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뭐히러러 가요

  • 9. kk 11
    '26.4.12 8:32 PM (114.204.xxx.203)

    남편만 보내시지

  • 10. ..
    '26.4.12 8:34 PM (182.209.xxx.200)

    꼭 가야해요? 그런 뒷담화까지 알고 있으면서 뭐하러 가요?
    남편만 보내세요.

  • 11. 시가 식구중
    '26.4.13 12:00 AM (221.161.xxx.99)

    그나마 말이통하는 사람에게 문자나 톡으로 간략히 사실을 전달하시고 가지 마세요.

  • 12. 전 안가요
    '26.4.13 6:37 AM (220.83.xxx.149)

    남편 생각해서 가야 하는 자리가 어딨어요?
    시부모 돌아가신 자리 아니면 가지마세요.
    전 시외할머니 돌아가셔도 안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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