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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조리 식품 내놓는 식당

..... 조회수 : 7,802
작성일 : 2026-04-12 17:21:26

많죠??

볶음밥 시켰더니 냉동볶음밥이던데요.

 

애 몇번 해줘서 알아요 특유의 그 맛.

 

돈까스 소바집인데 돈까스가 반조리 던데..

 

사람들이 잘 모르나 저걸 맛집이라고..하.

IP : 110.9.xxx.182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12 5:24 PM (211.218.xxx.115)

    요즘 힙한 가게들 내실없고 그렇던데요?

  • 2.
    '26.4.12 5:24 PM (117.111.xxx.231) - 삭제된댓글

    계란 후라이도 공장형 주는데 있더라구요
    김치볶음밥 배달 시켰더니 통째 전자렌지 돌려서 보내주는..

  • 3. ...
    '26.4.12 5:25 PM (221.162.xxx.158)

    배달전문아닌가요
    포장지 뜯어서 조리해도 볼사람이 없으니까요

  • 4. 대체로
    '26.4.12 5:27 PM (106.101.xxx.197) - 삭제된댓글

    밑반찬 없거나 단무지에 중국산 김치, 중국산 삭힌 고추 주는 집이 그런 듯해요.

  • 5. ㅡㅡ
    '26.4.12 5:29 PM (219.254.xxx.107)

    전화로 김치볶음밥 픽업주문했는데
    4분30초뒤에 오라던데요
    켁...

  • 6. ...
    '26.4.12 5:33 PM (219.254.xxx.170)

    프랜차이즈 대부분 그렇지 않나요?

    프랜차이즈 아니더라도 대용량 양념 사서 특색없이 자극적인 양념 맛.

  • 7. ㅇㅇ
    '26.4.12 5:33 PM (112.166.xxx.103)

    대부부 밀키트 많이 쓰고
    직접하는 집도 찬밥에 냉동볶음밥용 야채 넣고 통조림 완두콩 계란 등 넣고 계란 넣고 볶아줍니다.

  • 8.
    '26.4.12 5:36 P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제 조카가 식품회사 다니는데
    밀키트 납품거래처가 다 식당이예요
    하나씩 뜯어서 데워주는거죠
    맛은 괜찮긴 한데
    식당이 그럼 안되지 않나요

  • 9. .....
    '26.4.12 5:38 PM (220.118.xxx.37)

    그래서 안 가요

  • 10. ㅇㅇㅇ
    '26.4.12 6:01 PM (116.42.xxx.177)

    많은듯. 병원 근처 지하철옆 음식점이나 설렁탕집 순대 육수 들 대부분 사다가 끓이는거같아요. 앞으로 1만원 근처음식은 먹지를 말아야지

  • 11. ...
    '26.4.12 6:02 PM (39.7.xxx.64)

    반찬,김치도 다 공장형이예요.

    식당에서 하는거 설거지나 세팅,주문받기?

  • 12. 분식집에서
    '26.4.12 6:13 PM (58.29.xxx.11) - 삭제된댓글

    파는 육개장 이런것도 레토르트라고.
    죽집도 레토르트 죽을 판다고 난리가 났었죠.
    요즘 가스도 안쓰고 전자렌지만 있는 식당이 엄청 많다대요.

  • 13. ...
    '26.4.12 6:30 PM (59.15.xxx.235)

    서울은 거진 다 그런거 같아요. 얼마전 20대에 맛있게 먹었던 유명 김치찜집이 프랜차이즈화되서 갔더니 계란을 공장형을 주질안나 김치찜은 완전 공장맛...어제 강화도 가서 칼국수집갔더니 드디어 공장맛 해방이구나 싶어서 반가웠어요. 저 40대중반인데 다 제가 해먹어야할 지경이넹ᆢ.

  • 14. 그래서
    '26.4.12 6:37 PM (118.235.xxx.129)

    동네 20년된 돈가스집만 가는데 직접 튀기고 소스도 만들어요.
    냉동 렌지에 데운 돈가스랑 맛이 천지차이.
    배달시킬 바엔 냉동 볶음밥 사다가 깨끗한 후라이팬에 볶아
    먹겠어요. 마세플라스틱 용기에 냉동밥이면 넘나 돈 아깝죠.

  • 15. 그래서
    '26.4.12 7:27 PM (115.136.xxx.19)

    저 요즘 외식 거의 안 해요. 외식해서 먹는 거나 밀키트 뜯어 제가 뎁혀 먹는 거와 차이가 없어서요. 식당 자영업자들 맨날 장사 안된다 소리 하지 말고 직접 요리해야죠.

  • 16.
    '26.4.12 7:31 PM (125.176.xxx.8)

    저러니 망하지.

  • 17. 이젠
    '26.4.12 7:51 PM (218.148.xxx.102)

    이런 식당들이 너무 많아져서
    이제는 식당에서 조리가 아닌 조립을 하는구나 싶어요.
    반조리 데워서 시판 소스 붓고 시판 김치나 피클 놔주고
    이런식

  • 18. .....
    '26.4.12 8:48 PM (118.235.xxx.145)

    요즘 엄청 많아서 한가지 전문점 말고 메뉴 여러개 있는 곳은 다 그런거려니 해요. 가끔은 차라리 이게 더 위생적으로 낫겠다 싶기도 합니다

  • 19. 전문점에서도
    '26.4.12 9:31 PM (218.235.xxx.83) - 삭제된댓글

    삼계탕집도 공장에서 납품받아 봉지 뜯어 뎁혀주던데요.
    한번은 속이 덜익어 차가웠음.

  • 20. 20년전에도
    '26.4.12 9:33 PM (218.235.xxx.83) - 삭제된댓글

    특히 메뉴 많은곳
    갈비탕도 중국산 깡통까서 끓여 주는곳 많았어요.
    뉴스에서도 나옴.

  • 21. 진짜
    '26.4.12 9:37 PM (221.154.xxx.222)

    먹거리 큰일
    달고 짜고 어휴
    오늘 딸 데려다 주면서 휴게소 들렀는데
    먹고 싶은게 하나도 없더라는

  • 22. ..
    '26.4.12 10:46 PM (118.221.xxx.116)

    죽집에 볶음밥 메뉴 있어서 시켰는데 마트 냉동 볶음밥이랑 같은맛이더라구요. 가격은 세배가 넘는데..

  • 23. 그래서
    '26.4.13 1:43 PM (118.220.xxx.220) - 삭제된댓글

    배달 안시키고 외식 안하고
    밀키트나 냉동식품 사먹어요
    오죽하면 요즘 식당 대형 전자레인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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