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오래 산 교포 아저씨 왈
너드들이 하는 직업
얌전하고 그런애들하는 직업으로 인식된다네요
울나라처럼 엘리트 이런건 아니라고
미국학생들 체격생각하면
뭐 그럴수도 있다 싶기도 하고요
이거 맞는말인가요
미국에서 오래 산 교포 아저씨 왈
너드들이 하는 직업
얌전하고 그런애들하는 직업으로 인식된다네요
울나라처럼 엘리트 이런건 아니라고
미국학생들 체격생각하면
뭐 그럴수도 있다 싶기도 하고요
이거 맞는말인가요
CPA 는 연봉도 낮고 그저 그런 직업이에요.
한국의 회계사랑 인식이 달라요.
그냥 세무사정도 인식같네요. 회계법인에서 감사하는 사람은 직장인...
주로 개인들이나 자영업자들 택스 보고 대행해주고
수수료 받는 경우도 많고요,
회계펌에 있는 사람들은 기업체 택스 업무하는데 일은 많고 박봉이에요.
요즘은 개인 택스는 그나마도 터보탟 앱으로 개인들이
스스로 하는경우도 많아서 사양 직종 중 하나에요
윗분들 말처럼 미국에서 회계사는 그닥 전문직 이미지 아니에요.
개인 비지니스 정도, 수입도 별로 많지 않은거 같아요.
차라리 왠만한 미국회사원이 훨씬 나아요.
우리나라도 좀 그렇지 않나요
그래도 한국 탑 대기업 보다 훨씬 많이 법니다. 걱정 마세요.
그래도 한국 탑 대기업 보다 훨씬 많이 법니다. 걱정 마세요
그리고 많은 회계사가 회사에서 일해요.
한국처럼 회계체계에 있어서 임금부터가 간단하지 않아요.
저희 딸 미국 회사 회계사인데 26살이고 10만불 넘게 벌어요.
ㄴ문화센터에서 만났었던 분 딸도 미국에서 회계 전공하고 회사 다닌데요.
연봉 높다고 들었어요.
엄마한테 용돈도 잘 보내준대요.
부럽더라고요.
빅 펌은 거기 있으면 경력을 높이 치기 때문에 다니죠.
우리나라도 큰 회계법인 출신 더 쳐주잖아요.
세무사, 회계사
너드 이미지가 있어요
이과는 대부분 너드 아닌가요. ㅎㅎ
다르죠. 아는 오빠 서울대 재학 중 회계사 붙었는데 업무차 다른 회사에 갔더니 영감님이라고 부르더래요. 그 때 그 오빠 나이가 20대 중반이었어요.
이과는 대부분 너드 아닌가요ㅎㅎ
22222222222222
너드가 뭐 어때서요
한국에서 은행원 이미지랑 비슷할 거 같아요.
깐깐하고 좀스럽고 그런 거 있잖아요.
숫자 땜에 아시안이 많이 지원하더라구요.
그럼 직업 이미지는 더 별로...
4대 빅펌같은 곳은 대부분 초기 연봉은 세지 않은 편이어도 계단식으로 연봉이 뛰는 구간이 있어서 위로 가면 꽤 높아져요. 아이가 그 중 한곳에서 1년정도 일하다 다른 분야로 옮겼는데 그곳에 있을때 초반에는 큰 회사들 출장가서 감사관련 일 했어요. 빅펌들은 고객이 다른 큰 기업들이었구요. 사람들이 너드인지는 잘모르겠구요. 개인마다 편차가 클테구요.
빌 게이츠도 너드
미인한 티 .. 너드 뭔지 알려주실분 드런 직업숙련 ? 형명치 못한 직업 ?
뭐가 ??
너드=공부 잘하는 찐따
4대빅펌 초기 연봉이 적음에도 몇년정도 버티는 이유중에 그후 연봉이 계단식으로 뛰어서도 있지만 고객이 큰 회사들이라 그런 곳들과 일하다 그쪽에 인맥 만들고 큰 회사들 회계관련 분야나 유사 분야들로 이직하는 경우들이 꽤 있다고 들었어요. 큰 회사들중에 연봉이 꽤 센 곳들이 많아서 많이들 그런 식으로 이동하더라구요. 경력 인정받고 함께 일하며 쌓은 평판을 발판으로 연봉 협상 잘해서 옮겨가는 거죠.
한국 사람들도 미국 회계사 시험은 많이 붙잖아요
우리나라랑은 다른가 보네요
많이 버는건 아니죠.
우리나라는 다르죠. 아는 오빠 서울대 재학 중 회계사 붙었는데 업무차 다른 회사에 갔더니 영감님이라고 부르더래요. 그 때 그 오빠 나이가 20대 중반이었어요.
우리나라 회계사 똑똑하고 좋은거 맞지만
영감님이라고 부른건 부른사람이
무식해서 그런거죠..
사시패스한 변호사를 영감님이라고
부르는건 많고 그런시대도 있었지만
회계사는 오늘 처음 봄.
위에 댓글러분 딸이 26살에 10만불 번다잖아요
그럼 나이에 비해 잘버는거죠
계속 커리어 쌓으면서 연봉도 올라갈 텐데요
넘는다잖아요
"저희 딸 미국 회사 회계사인데 26살이고 10만불 넘게 벌어요"
ㄴ26살에 10만불 넘게 번다는데 나이에 비해 잘버는거죠.
커리어 쌓으면 연봉도 더 올라가겠죠.
cpa따서 금융계로 입사하는 경우가 많던데요
회계사 면허로 법인가기 어려워서 취직을 그쪽으로 돌리나 보네요 요즘추새 너드라 함은 젠슨황도 그랬다던데.. 요즘 황 태자라고 멘토리하지 않나요 돈잘러라 바뀌는 추세인걸요뭐 너드
10만불이 지랑할 만한 정도는 아닌데요.
특정 직업군을 싸잡아 너드라고 하다니 너무하네요. 사람마다 성향도 다르고 추구하는 바도 다른데, 모든 사람들 성격이 다 인싸여야 할 필요는 없잖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4621 | 싱그릭스를 맞았는데요 15 | 엄마 | 2026/04/12 | 2,550 |
| 1804620 | 인생에서 성공은 몇살쯤 하는게 좋은것같나요? 17 | .. | 2026/04/12 | 2,791 |
| 1804619 | 동유럽 패키지 환전 9 | .... | 2026/04/12 | 1,132 |
| 1804618 | 전쟁을 멈추고, 인간의 존엄으로 돌아가라. 4 | 이전쟁멈추지.. | 2026/04/12 | 762 |
| 1804617 | 삼성 이재용 vs. 시도CIDO 권혁 8 | .. | 2026/04/12 | 1,303 |
| 1804616 | 회사가기 너무 싫으네요 7 | 이직하거파 | 2026/04/12 | 1,838 |
| 1804615 | 전 세계적인 혼란 상황을 끝낼려면 1 | 아무래도 | 2026/04/12 | 1,220 |
| 1804614 | 오이김치 담갔어요 10 | 아삭 | 2026/04/12 | 1,845 |
| 1804613 | 가운데가 오목한 팬 알고 싶어요 8 | ..... | 2026/04/12 | 1,143 |
| 1804612 | 스벅 딸기몽블랑 많이들 사드셔요 30 | ㅁㅁㅁ | 2026/04/12 | 15,831 |
| 1804611 | 멋쟁이님들 검정 매리제인 신발에 8 | … | 2026/04/12 | 2,491 |
| 1804610 | 왼쪽 고관절통증 땜에 자꾸 넘어져요 1 | .. | 2026/04/12 | 1,284 |
| 1804609 | 뚝배기형 스텐냄비 사용하시는 분들~ 7 | 뚝배기형 스.. | 2026/04/12 | 988 |
| 1804608 | 개복숭아 아시는분 13 | 콩 | 2026/04/12 | 1,478 |
| 1804607 | 하얀 싱크대에 후라이팬 자국 어떻게 닦아야 하나요? 2 | 하 | 2026/04/12 | 742 |
| 1804606 | 환불해달라면 진상일까요 19 | 당근 | 2026/04/12 | 4,934 |
| 1804605 | 중년 요즘 겉옷 뭐 입으세요? 11 | ... | 2026/04/12 | 4,015 |
| 1804604 | 목소리 쉬었는데 빨리 돌아올 방법 있을까요? 4 | . | 2026/04/12 | 746 |
| 1804603 | 혹시 전자렌지 상부장에 걸어 공중부양 7 | hios | 2026/04/12 | 1,140 |
| 1804602 | 미국인에게 회계사라는 직업은 25 | ㅁㄴㅇㄹ | 2026/04/12 | 4,801 |
| 1804601 | 노인들 진료비요 4 | ..... | 2026/04/12 | 2,145 |
| 1804600 | 마누카 꿀, UMF 16+ 위좋으라고 먹는데 효과 있는 분 계신.. 3 | .... | 2026/04/12 | 1,541 |
| 1804599 | 기분 나빴던 집들이 14 | .... | 2026/04/12 | 5,564 |
| 1804598 | 닥터신 보시는분~ 강아지랑 1 | zz | 2026/04/12 | 1,048 |
| 1804597 | 건강을 위한 생활습관(동의보감) 6 | 되새김 | 2026/04/12 | 2,370 |